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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서요 상세페이지

죽서요

  • 관심 8
만월 출판
총 10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28,800원
판매가
28,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05-20260320025.M001
소장하기
  • 0 0원

  • 죽서요 10권 (완결)
    죽서요 10권 (완결)
    • 등록일 2026.05.15
    • 글자수 약 12.4만 자
    • 3,200

  • 죽서요 9권
    죽서요 9권
    • 등록일 2026.05.15
    • 글자수 약 13.9만 자
    • 3,200

  • 죽서요 8권
    죽서요 8권
    • 등록일 2026.05.15
    • 글자수 약 14만 자
    • 3,200

  • 죽서요 7권
    죽서요 7권
    • 등록일 2026.05.15
    • 글자수 약 14.1만 자
    • 3,200

  • 죽서요 6권
    죽서요 6권
    • 등록일 2026.05.15
    • 글자수 약 13.8만 자
    • 3,200

  • 죽서요 5권
    죽서요 5권
    • 등록일 2026.05.15
    • 글자수 약 14만 자
    • 3,200

  • 죽서요 4권
    죽서요 4권
    • 등록일 2026.05.15
    • 글자수 약 14.1만 자
    • 3,200

  • 죽서요 3권
    죽서요 3권
    • 등록일 2026.05.15
    • 글자수 약 14.2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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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서요

작품 소개

#동양풍 #실존역사물 #춘추전국시대 #애절물 #상처녀 #능력녀 #뇌섹녀 #능력남 #직진남 #성장물 #운명적사랑


살아 있는 한, 우리는 꼭 다시 만날 거야!


「양(陽)에 눈동자가 두 개인즉 나라를 흥하게 하고,
음(陰)에 푸른 눈인즉 진(晉)을 망하게 하리라.
둘은 모두 기이한 존재이니 천 일 안에 먹으면 영원한 수명을 누리리라.」

진(晉)나라를 망하게 한다는 ‘죽서요’의 예언을 타고난 아이, 아습.
그 예언으로 인해 아습은 태어나기도 전부터 비고에 갇혀 불로장생의 영약이 될 뻔한다.
다행히 그녀의 어머니가 목숨을 걸고 비고를 탈출하지만,
두 모녀는 추위와 굶주림을 견디며 거리를 떠돌게 되고, 결국 어머니는 세상을 떠난다.

절망한 아습이 어머니의 시신과 함께 자신도 태우려던 그때,
진(秦)나라의 장군 오봉은 불길 속에서 그녀를 구하고
그날 이후 아습은 10년간 오봉의 보살핌 아래서
총명하고 뛰어난 미모의 여인으로 자라난다.

그러던 어느 날, 아습은 우연히 태자 암살 계획을 엿듣게 되고
암살의 배후인 ‘괴수 가면을 쓴 남자’와 마주치게 되는데…….


연이은 전쟁과 권력다툼으로 어지러운 난세 속에서
아습은 그녀의 처참한 운명을 구하고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 원제: 竹書謠
* 저자: 文簡子
* 번역: 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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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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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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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구성이 촘촘하고 내용이 휘몰아 쳐서 10권 빠르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나 여주가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너무 고생을 많이 하는데 그 과정과 심정을 잘 묘사했습니다. 남주가 누구인지 계속 고민하면서 봤는데, 결국 제가 생각했던 그 사람과 이어지긴 했네요. 다만 마무리가 좀 엉터리 였던것 같아요. 10권 중 7,8권이 빌드업 느낌이고, 9권 10권으로 급 마무리 되서 조금 아쉽네요. 작가가 7,8권까지 열심히 쓰다가 막판에 지쳤는지 중요한 핵심이 되던 부분을 대충 후르륵 쓴 느낌이랄까여? 용두사미 느낌인데, 그래도 전반전으로 깊이 있게 잘 쓰여진 책입니다.

    suh***
    2026.06.10
  • 독서의견 중립 못난점 : 1. 번역이 매우 불친절함. 역사적 래퍼런스로 충만한 용어들이 너무 많은데, 전부 한국 일반대중에게는 모르는 말. 예를 들면 공족 경족 같은것. 네이버 백과사전을 찾아보거나 ai의 도음을 받아야 이해가능한 용어들이 너무 많다. 공도? 한참 읽다보니 그게 공자인걸 알았다, 번역자는 한국적 레퍼런스에 무지함건지, 의도적으로 제외한건지, 한국독자가 읽기에 매우 피곤한 번역이었다. 오역이나 오타가 많은게 아니라, 한국어 독자와 문화적 레퍼런스를 전혀 공유하지 않은 번역가여서 피곤했다, 한국애서 개도 알고 소도 아는 공자를 공자라고 쓰지 못하는 글이다. 이쯤이면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거라 본다. 어떤 단어가 나오면 그게 지명인지, 인명인지, 어떤 집단인지도 모른다. 그게 옷감의 종류인지, 아니면 시신의 일부인지 똑똑새 독자들이 알아서 알아들어야한다. 물론 나는 흐린눈하고 스킵함. 대중적 가독성을 아예 포기한 책이다. 2. 주석이 있긴있다. 그런데 미주다. 여기 논문 읽으러온 사람 있나? 각주를 달았어야지. 3. 남녀 주인공에게 털끝만큼도 공감이 안감. 둘다 현실에서라면 싸다구 한번 씨게 날리고 싶은 캐릭터. 지 똑똑한 줄 아는 천치. 남주가 여주를 등한시하고 다니는 여러 전쟁들. 그것이 독자를 설득할만한 어떤 명분이 있는게 아니라서 그렇다. 집안을 일으킨다는 것 말고는. 여주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한다지만, 남주 개인의 야심을 위해서 여주와의 삶은 언제든 후순위에 놓을수 있는 남자다. 만나면 절절하긴 더럽게 절절한데, 그 절절한 여친을 두고 나가는 전쟁의 이유가 안 보인다. 설득이 안된다. 사랑에 목숨을 걸었다면서도 여친을 떨치고 나가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여주 역시 심하게 역겨웠는데, 만나는 모든 남자한테 정을 흘리고 다닌다. 남자들은 자기를 여자로 가까이하고 싶어하는걸 잘 알면서 끊어낼줄도 모르고 여기저기 질질 흘리고 다닌다. 이나라 저나라의 정치에 끼어들지만 끼어들때마다 죄다 실패하고 맨날 그녀를 짝사랑하는 남자들에 의해 구원되지만, 또 정신 못차리고 여기저기 끼어든다. 역시 도와주는건 남주, 남조들이다. 특히 상간녀의 처지가 되어 보여주는 로맨스는 정말 보기 흉하고 개지루했다. 붙어먹고 싶은대로 다 붙어먹어놓고 어디서 애절하다는건지. 여주가 하고 다니는 짓이, 사자랑 호랑이가 싸우는 우리 안으로 들어가 야 야 동물들아 사이좋게 지내야지 하고 떠드는 덜떨어진 ㅁㅊ년 보는 기분이었음. 4. 소설 초두를 잔인성으로 이목을 끌고 소설 막바지에도 잔인한 인육 먹는 악당을 등장시켜 흥미를 끌기는 했으나, 중간의 스토리는 지루했다. 사람 잡아다 고깃국 후루룩, 피 쩝쩝인 전부인 책 5. 매력적인 조연캐가 안 보였다 그래도 잘난점 : 지저분하고 구질구질한 로맨스를 빼고 춘추전국시대의 시대상을 한번 맛보고 싶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읽어줄만하다. : 쓸데없는 부분, 예를 들면 여주가 공자랑 안회를 만나는 장면처럼 메인스토리 진행에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인물들 만나고 돌아다니는, 그런것을 빼고, 로맨스 부분에 흐린 눈을 한다면 나머지는 그럭저럭 소화할만하다. 결론 흔히 접하는 언정소설은 아니다. 그렇다고 역사소설이냐? 억지로 우긴다면 그럴수도 있지만, 나라면 역사소설 냄새가 나는 어떤 ㅁㅊ년 원맨쇼라고 하겠다. 초두를 잔인한 유혈국으로 시작하는건 확실히 독자의 관심을 끈다. 그러나 후속에서 김빠진 사이다만 나온다.

    mik***
    2026.06.08
  • 어휴 조잡스럽고 여주가 판에 끌려들어가는 과정이 억지임

    han***
    2026.05.16
  • 이거 언정 소설 맞나요? 번역..모든 리디소설중 최고 입니다. -------- 고대역사적 배경, 국운결정적 운명론, 거창한데 여주의 평범함으로 새털같이 가벼워져 춘추전국시대의 살벌한 막장세계가 우스워졌음. 개개인들의 스토리가 너무 뻔해서 벌써 지루함.

    45u***
    2026.05.16
  •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하는데.. 등장인물도 나라도 많아서 공부하듯 읽고 있어요 ㅎㅎ 역사소설 같아요. 고대를 배경으로 하니 흔히 알고 있는 명청시대의 단어들이나 관습들이 많이 달라서 좀 어렵네요. 그리고 번역자님의 정성에 감탄하고 갑니다

    yjy***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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