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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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세계 여행을 다니며 평안한 여생을 누리던 퇴역 군인 고란. 여행 중, 테러에 휘말려 생을 마감한 그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세상에서 다시 눈을 뜬다.
그때, 홀연히 나타난 선녀가 이 세계에 남겨진 아들을 돌봐달라고 부탁하고. 전생에서 아이를 갖지 못했던 고란은 선녀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선녀와의 약속으로 새 삶을 얻은 고란은 가뭄으로 피폐해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피난민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아들 하나만 무사히 키워내기도 바쁜 고달프기 짝이 없는 피난 생활 중에도, 지켜야 할 인연들은 늘어만 가는데…….
원제 : 帶着空間在逃荒路上養崽
저자 : 곡람(斛嵐)
역자 : 수월심
작가 프로필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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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6권반까지만 재미있음 (정착후부터 별로임)
dew***2026.10.07재밌어요 슴슴하면서도 재밌네요. 저는 재탕.. 여러탕 할 것 같습니다.
sho***2026.08.10혼합물. 전생ㅡ육아ㅡ요리ㅡ상업ㅡ농가ㅡ택투ㅡ 암투ㅡ 오 기대기대어디까지 갈까요? 온갖 중소 장르 다 집어넣은듯. 취향 쩌러
sun***2026.08.06처음 피난민 시절이 제일 재밌는건 맞아요. 뒤로 갈수록 사업이며 무공이며 의술등, 점점 먼치킨 여주가 되는것도 사실이지만 뭐 원래 소유하던 아공간에 두번째 인생 선물인 신의까지 회빙한물을 제외하면 중국소설들은 이만한 특전은 갖고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개취긴 해도 나름 재밌게 읽었어요. 재탕할 생각 있습니다.
kac***2026.07.30피난 끝나고 정착하니 하차…뭐 이때까지는 주인공이 먼치킨 캐릭터치고는 조심성도 많도 현실감도 뛰어나서 좋은가 싶었는데 약간 뭔가 자기가 믿는 사람의 선택이 납득가지 않는 유형임. 어느 사람들은 만나자마자 굉장히 신뢰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끝까지 신뢰안함. 그런데 그 이유도 없고 그냥 주인공이 이유도 없이 신뢰하고 혹은 경계함…거기서 캐릭터성도 많이 흔들리고 재미도 없어져서 하차
rim***2026.07.29진짜 피난중일때만 재밌음...정착하고 난 후부터 왜 노잼인가 했더니 여주가 너무 먼치킨이라 못하는게 없어요 다만 남장물을 엄청 좋아하는건 아닌데 이 여주는 종종 아 맞다 여자였지 싶을정도로 남자역할을 잘하는게 나름 포인트인듯...무튼 정착하고 2권분량 더 읽었지만 중간에서 하차합니다ㅜ
whi***2026.07.27뒤로 갈수록 지루해요 완독포기.
lot***2026.07.26역시 언정소설은 개취. 리뷰보고 6권까지 읽고 쉬다가 7권부터 한권씩 구매해서 끝까지 다 읽었어요. 정착 후 이야기도 중간중간 지루한 구간도 있긴했지만 그 나름대로 재미있었어요.
jum***2026.07.209권까지 읽고 하차합니다. 다른 리뷰어들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초반 설정만 좋았고 정착 후는 저도 별로네요..
ane***2026.07.20앞에도 뒤도 재밋는데요..
ds0***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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