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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두 번째 혼인 상세페이지

이가-두 번째 혼인

  • 관심 1
만월 출판
총 1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100원
전권
정가
34,100원
판매가
34,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05-20260527044.M001
소장하기
  • 0 0원

  • 이가-두 번째 혼인 12권 (완결)
    이가-두 번째 혼인 12권 (완결)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12.9만 자
    • 3,100

  • 이가-두 번째 혼인 11권
    이가-두 번째 혼인 11권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13.5만 자
    • 3,100

  • 이가-두 번째 혼인 10권
    이가-두 번째 혼인 10권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13.6만 자
    • 3,100

  • 이가-두 번째 혼인 9권
    이가-두 번째 혼인 9권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13.4만 자
    • 3,100

  • 이가-두 번째 혼인 8권
    이가-두 번째 혼인 8권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13.3만 자
    • 3,100

  • 이가-두 번째 혼인 7권
    이가-두 번째 혼인 7권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13.2만 자
    • 3,100

  • 이가-두 번째 혼인 6권
    이가-두 번째 혼인 6권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13.3만 자
    • 3,100

  • 이가-두 번째 혼인 5권
    이가-두 번째 혼인 5권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13.3만 자
    • 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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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두 번째 혼인

작품 소개

결국 우리는 인연이 아닐 뿐이다.

남편이 죽은 후 시어머니에게 학대당하던 상녕월은
외사촌 언니 주보로의 도움으로
동생과 함께 언니의 시댁에 의탁한다.

하지만 상녕월의 앞날은 도무지 밝지가 않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주보로는 매번 그녀를 못살게 굴고,
예전 시어머니도 그녀를 도로 끌고 가려 한다.

계속되는 고난 속에서 상녕월은 자꾸만 무안후 심정균과 엮이고,
심정균은 그녀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억누르지 못한다.

그러나 신분, 집안 모든 것에서 격차가 나는 사이인 만큼
상녕월은 심정균과의 혼인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여기지만.

“이리 가까이 오거라.”

운명은 자꾸만 그녀를 다른 방향으로 이끄는데…….

* 원제: 二嫁
* 저자: 二三意
* 번역: 홍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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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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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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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거 재밌게 읽었어요 다만 둘이 대화좀 했으면… 말이라도 했으면 여주가 마음고생을 덜 하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어요 보통 중소에 나오는 설정이랑 미묘하게 다른데 그점이 저는 더 재밌고 오히려 설레기도 했어요

    344***
    2026.07.23
  • 과부인 여주랑 홀아비인 남주가 사통()하는 이야기 사실상 여주가 남주의 외실임. 중소 좀 읽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첩은 그래도 반쯤 부인 취급받고 그 자식도 서자여도 족보에 올라가는 공식적인 자식 인정 받는데 반면에 외실은 걍 .. 기녀 만나기보다 위생적으로 낫다고 취급해주는 수준이고 외실이 낳은 아이는 사생아로 가문에서 인정도 못받음. 작중 세계관에서도 외실이 되면 그 가족들도 모두 천대받고 공명도 얻지 못한다는데 여주는 그냥 자기 감정 따르고 싶다면서 남주랑 화끈한 불장난을 함. 일찍이 부모님 모두 잃고 큰오빠 실종된 후 어린 남동생 혼자 건사해오며 책임감 넘치고 남동생한테 끔찍했던 여주가 맞나 싶음.... 아무리 은밀하게 만난다해도 들키면 사회적 관계, 명예 그대로 끝이고 일찍 묻힌 부모님까지 욕먹게 하는 일인데 여주야 너 진짜 제정신이니 여주의 원수조차도 여주를 왕야의 명분있는 첩으로 들이려고 했는데 남주라는 새끼가 여주를 외실로 만듦; 그래도 들키지 않는다면야 괜찮으니 여주가 끌린 감정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남주가 진짜 파렴치하게 느껴짐 계처 자리인데도 집안 수준 차이가 너무 심함 + 전부인의 미친 집착 + 여주에게 악행 저지른 원수가 하필 남주 남동생의 부인이라 집안 전체의 체면을 위해 악행 덮어줘서 적어도 그 원수를 집안에서 쫓아내기 전까지는 여주한테 면목이 없음 등등의 사유로 당장 청혼하지 못한다는 건 알겠음 (아니! 사실 모르겠음. 남주면 이정도는 혀가 길게 변명 말고 묵묵하게 알아서 해결해라) 근데 진짜로 사랑하면 처음 몇 번이야 갑자기 감정이 스파크 뛰어서 어쩔 수 없었다쳐도 그 뒤로는 자중해야 하는 거 아닌가??? 혹시 밝혀지게 되면 남자인 자기야 별 타격 없고 걍 첩실 하나 들이면 되는 일이지만 여주는 사회적 매장인데?? 내가 진짜 사랑하는 여자인데 유교사회에서 결혼하기도 전에 관계 맺고 여주 포함 주변 사람들한테 여주가 앞으로 정처 될 거라는 확신도 안준다고??? 진짜 아무도 몰래 비밀스럽게 한다면 모를까 남주랑 선보러 올 예정인 여자도 알게 되고, 출장지에서도 힘 있는 가문이 맘만 먹으면 알아낼 수 있을 정도로 굴면서 여주가 자긴 외실 신분이라 생각해서 남주랑 공개적으로 나서는 거 꺼려하니까 마음 꽁해함. 뭐하는새끼지 이거... 처음에 여주랑 사고로 자고 여주가 피임약 먹은 거 알았을 때 화낸 것도 웃겼음(n) 그럼 유교 고대 사회에서 혼전임신하냐? 이런 파렴치한 대학교 새내기가 화석 학번 선배 만나는 거 보는 기분임 남주가 마음 속으로 다짐만 하지 말고 여주한테 확실한 약속을 해줬으면 나도 '어른의 연애'를 즐겼을 텐데 아슬아슬한 외실의 신분 < 하 참나 진짜 여주가 계속 피임 안해서 아슬아슬했는데 결국 혼전임신을 하네 하.... 난 남주가 그래도 양심이 있으면 지가 피임약을 쳐.먹고 있을 줄 알았는데........ 여주야 제발 정신 좀 차려라..................... 가족들보기 수치스러운 관계가 진짜 괜찮은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고 그나마 3점 줬는데 2점...으로 낮춰요... 맘 같아서는 1점 주고 싶은데 그나마 필력으로 2점 줍니다 남주가 진짜 너무. 파렴치하고 진심으로 여주를 사랑한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하면 외실로 둘 수가 없음. 남주가 지 혼자 맘 속으로 여주를 끔찍하게 사랑하고 있으면 뭐합니까. 남주의 측근 시종들조차 다 외실이라고 생각하고 여주가 그 전에는 조실부모한 과부 신세라 괜찮지만 이후에 오빠랑 재회한 후엔 3품 장군의 적친동생이 되어 더는 외실이 될 수 없으니 이제 남주랑 관계도 끝이구나 ~ 라고 여기는데. 여주한테 감정적으로 끌리긴 했어도 결국 그 신분을 만만하게 봤으니까 ㅋㅋ 다짜고짜 혼전에 사통한 거겠지 여주가 처음부터 3품 장군의 적친동생 신분이었으면 감히 혼전에 뒹굴 수 있었겠어요? 부모 모두 살아 있었으면 설령 빈한한 집안의 과부라도 감히 건들 수 있었겠어요? 대체 이걸 어떻게 수습하려나. .싶어서 8권까지 읽었는데 여주가 임신 6개월차가 되도록 아직 결혼 절차 진행 중입니다 결국 혼전사생아로 애 먼저 낳고 결혼할듯 이제 더는 궁금하지도 않네요 그리고 여주 동생... 남주가 자기한테 잘해주고 각종 인맥 쌓을 기회 주는 거 다 자기 누나 노리고 구슬린다는 거 안 뒤에도 결국 자기가 권세를 가져야 누나에게 도움이 된다며 뻔뻔하게 받아들인 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서원을 자퇴하지는 못할 망정; 은혜는 은혜고 원수는 원수다 ezr 쳐하는데 말 같잖은 소리; 결국 누나 팔아서 권세 얻는 거면서 가족 위하는 척 ㅋㅋ 하는게 솔직히 역겨웠어요. 글공부하는 문인으로서의 기개는 어디간건지 결국 남주는 황제가 친아들처럼 총애하고 태자의 반독이라 남동생이 피땀흘려 공부해서 수보재상 된다해도 남주 지위는 못이길텐데 지도 권세로 결국 이기지 못할 거 아니까 굽히는거면서 기개있는 척ㅋㅋ 남주가 진짜 뻔뻔해요 설령 여주가 남주한테 호감이 있었다한들 외실 관계 이어진 거는 신분 차이로 인한 강압이 있었던 게 맞는데 절대 인정 안하고 여주 오빠랑 현피뜰 때 반격까지 합니다 미친놈... 현대였어도 내 여동생이 혼전임신했다하면 그 오빠가 남친이라는 놈 두들겨패도 할 말 없을텐데 이놈은 고대유교남이면서 사통한 새끼가 뭐가 그렇게 당당하다고 목 빳빳하게 세우고 있는지 출장 갈 때부터 여주랑 결혼할 생각이었다... 이러는데 그럼 왜 그때 여주한테 확신을 안줬냐고 말만 번드르르하게 하면 다냐, 도 아니고 이 새끼는 말조차 안하고 걍 생각만 함. *** 벤츠조차 못됨. 그러면서 여주한테 왜 도망치냐고 화냄 ㅡㅡ 중소 3대 나쁜놈 중 두 놈인 <난향연>, <동풍악> 두 남주도 여주를 첩으로 뒀지 외실로는 안뒀음 난향연은 여주가 노비고 동풍악은 두부가게 집 딸인 민녀인데 이 소설 여주는 양갓집 딸이라 첩으로 들여도 귀첩인 셈인데 외실ㅋㅋㅋ.. 내가 이걸 8권이나 돈주고본게 안믿기네

    cha***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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