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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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교통사고를 당한 후 눈을 떠 보니
고대 염씨 가문의 장녀 염청죽의 몸에 빙의한 원청죽.
염가에는 현령직을 맡은 아버지와 줄줄이 딸린 동생들,
그리고 이낭 두 명까지 살고 있다.
먹여 살려야 할 식구들이 많은 와중에
염 현령의 수입은 터무니없이 적기만 하고.
그러나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법!
청죽은 전생의 기억을 바탕으로 장사를 시작하고,
아버지 일을 돕는 등 염가를 일으키려 하는데…….
가난은 질색, 무시는 더더욱 사절!
영리한 장녀가 그려 나가는, 통쾌한 가문 부흥기.
* 원제: 長姐掌家日常
* 저자: 細雨淼淼
* 번역: 오향기(吳香氣)
리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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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읽을만 했어요
sy9***2026.09.28주제어보고 전권구매했다가 ㅡㅡ 이건도대체 최악 돈받고 읽어도 힘들었던글
dum***2026.09.26천월 여주가 타국의 자원을 당당하게 착취, 일회성이 아닌 수백년 타민족 말살 계획 수립
joo***2026.09.23공장에서 찍어낸듯한 내용. AI가 쓴건 아닌가 싶을 만큼 읽는 내내 묘한 괴리감. 3권하차..
chl***2026.09.2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jy***2026.09.22
최종별점: 4.5 -> 3.0 무난하게 읽기 재밌어요 다른 농가정전물이랑 비교하면 여주가 현령 대인 적장녀라 다른 사람들도 여주를 존중해주고 시골 여편네가~ 같은 깎아내리는 말 없어서 좋네요. 가족 중 말을 밉게 하는 사람이 한 사람씩 껴있기는 한데, 배짱은 없어서 여주가 꾸짖을갈! 한 번 해주면 바로 꼬리내립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집안 내 결정권자인 어르신들(아버지, 조부모)이 깨어있어서 가족들 단도리를 잘 잡아줘요 민폐친척은 거의 없고 오히려 친척들이 다들 나름 재주 가지고 여주한테 쓸만한 일꾼으로 부려지네요 아 근데 남주가 별로예요 처음엔 짝사랑하는 섭남 포지션인 줄 알았는데 초반부터 나오던 남주 후보가 급 퇴장하고(;) 얘가 비중을 얻더라고요...? 남주로서의 매력도 없고.. 분량도 별로 없습니다... 급 출비 밝혀지니까 더 설정이 억지스러워요;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하네요 봉합술 남발하는 것도 그렇고 여주가 연설하면 주변 사람들이 다 찬양만 하는 것도 좀 짜치고; 감자 훔치러 온 세작들은 뭔 죽지도 않고 또 온 각설이마냥 계속 등장해요;;;; 아니.. 장군 유능하다며 근데 세작이 한 두명도 아니고 뭔 잡초처럼 자라남;; 초반부엔 그래도 여주가 아이디어 제공하면 실무적인 일은 여주 아빠가 열심히 발로 뛰어서 처리하는 거여서 나름 여주 아빠도 공로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었는데,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아빠가 딸 공로 호록 빼앗아 먹는 것 같아 이것도 점점 거슬려요... 엥 얘가 진짜 남주인가 싶어서 막권 깠던 지라 어지간하면 걍 완독하려고 했는데 넘 지루해서 흥미가 뚝 떨어지네요... 7권까지는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cha***2026.09.21다른 사이트에서 읽었어요 잔잔하게 읽었어요
hye***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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