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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풍악 상세페이지

동풍악

  • 관심 56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
9,45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2.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55347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동풍악 4권 (완결)
    동풍악 4권 (완결)
    • 등록일 2022.12.19
    • 글자수 약 18만 자
    • 3,500

  • 동풍악 3권
    동풍악 3권
    • 등록일 2022.12.19
    • 글자수 약 14.3만 자
    • 3,500

  • 동풍악 2권
    동풍악 2권
    • 등록일 2022.12.19
    • 글자수 약 15.3만 자
    • 3,500

  • 동풍악 1권
    동풍악 1권
    • 등록일 2022.12.19
    • 글자수 약 3.1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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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풍악

작품 소개

때는 비적이 날뛰는 난세(亂世).
연약하고 부드러운 향향은 비적에게 잡혔다가 도망친다.
우연찮게 비적들을 토벌하러 온 대연국의 장군과 병사들에게 붙잡힌다.
향향이 공포에 질려 있을 때, 왕야는 그녀를 자기 장막으로 데려가는데.

원제 : 东风恶
번역 : 임지선

작가 프로필

일도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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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25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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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on***
    2026.05.13
  • 시도해보시려는 분들께 팁! 남주를 그래도 얘가 남주인데... 이런 마인드로 판단하지 마시고 그냥 1호선 미친할배 보는 것 마냥 너 어디까지 가는지 보자ㅋㅋ<-이 마인드로 보시면 편안합니다 이거 진짜 개꿀팁임 그러면 재미없는 거 아니야? 싶으실 텐데 한속이랑 바람피는 맛이 쏠쏠하고ㅎㅎ(1권) 여주도 어느순간 남주한테 정떨어져있어서(2권) 꽤나 볼 만 합니다 찌통구간도 많아서 좋아요

    shi***
    2026.05.12
  • 아유 어리석은 넘 ㅋㅋㅋ 세상 최고 츤데레

    shi***
    2026.04.02
  • 빈가녀 같이 여주 개처.고생 하는 그런 내용인데 빈가녀 보다 좀 더 뭔가 구작 벨 느낌이 남. 벨 느낌이라는 것은.. 남주가 좀 si발색희 앤드 애새기공 같은 면모가 드러나고, 여주가 아방방하면서도.. 연약해서 스스로 보호 못하면서도.. 은근히 강단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처연하고 안쓰러워서 자꾸 어머니의 마음으로 응원하게 되는 미가 있다는 것?? (like 수어매마음) 일단 짧고 강렬해서 좋았고, 호흡 긴 장편 언정만 보다가 지치신 분들이 읽으면 딱 좋을 마라맛 까진 아닌 것 같고 마라쫀드기맛 정도 되는 그런 글~ (***스포 주의***) 초반에 남주 부하가 여주 겁탈할려고 했을 때 진심으로 눈쌀 찌뿌려지고 여주가 남주 말고 첫사랑 맘에 품었을 때 은근히 더해봐!! 더! 하게 되고, 여주가 도망가서 남주 거부할 때 너무 쉽게 받아주는 거 아닌가 좀 더 튕겨봐 향향아!!!!!! 이렇게 외치는 스스로를 볼 수 있음. 진짜 맛도 없고 이해도 안가는 설정은 남주 첫사?랑?인데 이 분은 남주 개미친놈이 자기를 적군이었나 암튼 그놈들에게 희생양으로 줬을 때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죽은 척 하고 자기 인생 살러 떠나신 분인데.. 이 여자가 향향이랑 만나기 전에는 굉장히 연민의 마음이 들고 남주 진짜 쓰레기네 안되겠네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향향이를 대하는 태도에서 뭔가 미묘한 찝찝함이 느껴짐. 이 분의 아들도 남주가 왜 지자식처럼 대우를 하는지도 잘 뭔 감정인지 이해가 안되고 이 여자의 마음은 뭐 한 때 사랑했던 남자에 대한 애증 정도로 이해할 수는 있는데 아니 남편도 있으신 분이 잘 사시지.. 향향이 왜 꼽줘 씨잘... 하여간 설정 상 첫사랑을 죽이던가 재등장 시키질 말던가 하지 향향이의 고난 n번째 : 내 남편의 전여친과 나 사이에서 남편이 전여친을 택했다 이건 알겠는데 뭐 재미도 없고.. 네 알겠습니다;; 결론 : 짧고 마라쫀디기맛 정도의 글. 향향어매의 마음으로 봄.. 다음 생에는 절대! 모용려인지 ***인지 만나지도 말고 행복하게 살아~^^

    coc***
    2026.04.01
  • 짧은 권수에도 사건이 잘 들어가있음 서로 완전히 다른 타입의 남녀가 서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잘 그려진 소설

    mil***
    2026.02.01
  • 오~~~일단 짧아서 좋네요 중국소설은 권수로 밀어 부치는 듯 대부분 읽다가 지치거든요 내용이 무한반복이라 요건 짧고 재미있네요 집중해서 읽었어요 저는 추천합니다

    me7***
    2025.08.05
  • 최악 어지간 하면 대충 보는 편인데 이건 정말

    fro***
    2025.07.22
  • ㅋㅋㅋ남주 이자식 진짜 개망나니네요 4권 완결이라 다행이에요 남주가 개망나니짓을 4권밖에 못해서 걍 휘릭휘릭 읽을만 했어요 여주 캐릭터가 좋아서 재밌었습니다. 그야말로 외유내강 캐릭터. 여주가 너무너무너무 아까워요...

    cha***
    2025.06.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yh***
    2025.05.03
  • 남주는 무매력. 신분제에 남녀 차별이 일상인 저 시대를 생각하면 신분만 높은 저 시대 지나가는 흔한 머리는 어린아이에 몸만큰 행인 남자 1 같은 느낌인데 여주는 ㅂㅅ인가..? 애절하지도 않고 공감도 안되고 그냥 여주고 남주고 아무 생각이 없어요. 아니 둘다 뇌가 없.. 이건 뭐지? 싶을 정도예요.

    sfd***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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