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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백세 상세페이지

장명백세

  • 관심 137
답인 출판
총 2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72,000원
판매가
7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75395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장명백세 25권 (완결)
    장명백세 25권 (완결)
    • 등록일 2025.12.22
    • 글자수 약 10.8만 자
    • 3,000

  • 장명백세 24권
    장명백세 24권
    • 등록일 2025.12.22
    • 글자수 약 11.7만 자
    • 3,000

  • 장명백세 23권
    장명백세 23권
    • 등록일 2025.12.22
    • 글자수 약 11.7만 자
    • 3,000

  • 장명백세 22권
    장명백세 22권
    • 등록일 2025.12.22
    • 글자수 약 12만 자
    • 3,000

  • 장명백세 21권
    장명백세 21권
    • 등록일 2025.12.22
    • 글자수 약 12.1만 자
    • 3,000

  • 장명백세 20권
    장명백세 20권
    • 등록일 2025.12.22
    • 글자수 약 11.9만 자
    • 3,000

  • 장명백세 19권
    장명백세 19권
    • 등록일 2025.12.22
    • 글자수 약 11.9만 자
    • 3,000

  • 장명백세 18권
    장명백세 18권
    • 등록일 2025.12.22
    • 글자수 약 12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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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백세

작품 소개

전설에 따르면, 망자의 관 뚜껑이 닫히지 않는 것은 생전의 염원 때문이라 했다.
그 염원이 오래도록 풀리지 않으면 심마(心魔), 즉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마귀가 되어 자손에게 화를 부른다는데.
죽은 자의 심마를 풀어준 후, 관을 닫아주는 이 앞에 살아 있는 남자가 나타났다.

"내게도 심마가 있습니다. 내가 단명할 거라고 하던데, 미리 풀어주면 안 될까요?"

원제: 谢家的短命鬼长命百岁了(사가의 단명귀가 백세까지 살았다)
번역: 류운(流雲)

작가 프로필

이연(怡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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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9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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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작가님 필력이 좋으시네요. 내용이지루하지 않고 살아가면서 도움 되는 말도 많고 재밋어요. 추천합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 기대합니다.

    min***
    2026.08.29
  • 장명백세 안 읽으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이런 퀄의 중소 많이 출간되면 좋겠어요. 요즘 고만고만한 양산형 작품들이 대부분이어서 1권 읽다가 하차중이에요.

    jyy***
    2026.08.24
  • 간만에 재밌게 읽었어요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이 소설 작가분의 다른 작품도 읽어 보고 싶어요.

    112***
    2026.08.23
  • 진짜 잘 쓴 글입니다. 완전 추천해요

    eun***
    2026.08.18
  • 오랜만에 재미있게 봤네요.

    jjo***
    2026.08.15
  • 솔직히 번역이 너무 구려서 별 빼고싶은데 그걸 감안해도 명작이라 그냥 5점 넣음… 다 읽고나면 한 역사의 물줄기와 그에 얽힌 인생과 인간군상들을 경험한 기분을 받게 된다. 리뷰에서 남주 호불호가 갈리길래 왜일까 궁금했는데 남주에게 꽤 인간적인 고민과 갈등이 있어서 작중에서 이래저래 헤맨다. 로맨스의 남주인공 보다는 여주와 같이 성장하는 더블 주인공 같은 느낌. 감정이 변화하는 과정이 섬세해서 나는 로맨스 부분도 마음에 들었는데 경우에 따라선 찌질하게 보일 수 있을 듯. 로맨스보다는 판타지가 강한 여주판 같은 감각으로 읽기 좋은 소설인 것 같다. 글타고 로맨스가 아주 약한건 아닌데 이야기가 감정보다는 사건 위주인 경향이 강함. 암튼 재미있다… 교량의경, 서녀명란전, 등화소에 필적하는 명작.

    kya***
    2026.08.04
  • 인생이란 뭘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수작 중의 수작. 리디에서 언정소설 읽느라 수백만원은 쓴 것 같은데 베스트 3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음. 번역이 좀 불편한데(정확하게는 등장인물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이.. 꼭 이래야만 했을까 싶음.), 그걸 감안하고도 별점 5점이 아깝지 않음. 울면서 본 유일한 언정소설.

    rab***
    2026.08.01
  • 오심이 들 정도로 추악한 인간 군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악한 자들 또한 비틀린 내면 만이 아닌 어찌보면 가련하고 어떤 면에선 이해도 되는 면이 있다는 점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또 엄청나게 가슴 부여잡고 오열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불쌍한 것도 정도가 있다!!! 싶도록 가련한데다가 또 그걸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게 잘 써내려간 글이라 .. 며칠을 잠도 잘 못 이루면서 쉬지않고 읽어내려갔어요. 모든 장르 불문 인생 최고 역작 중 하나 인 것 같습니다.

    shi***
    2026.07.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i2***
    2026.07.11
  • 리뷰 믿고 샀는데 너무 안읽힘 ㅠㅠㅠ 성향이 안맞는게 더 큰듯 2.5인데 3점줌

    mw0***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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