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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결동심

  • 관심 19
답인 출판
총 1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800원
전권
정가
36,400원
판매가
36,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425-20260424048.M001
소장하기
  • 0 0원

  • 약결동심 14권
    약결동심 14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0.3만 자
    • 2,800

  • 약결동심 13권
    약결동심 13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0.4만 자
    • 2,800

  • 약결동심 12권
    약결동심 12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0.4만 자
    • 2,800

  • 약결동심 11권
    약결동심 11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0.5만 자
    • 2,800

  • 약결동심 10권
    약결동심 10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0.5만 자
    • 2,800

  • 약결동심 9권
    약결동심 9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0.5만 자
    • 2,800

  • 약결동심 8권
    약결동심 8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0.5만 자
    • 2,800

  • 약결동심 7권
    약결동심 7권
    • 등록일 2026.07.10
    • 글자수 약 10.5만 자
    •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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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결동심

작품 소개

몰락한 가문, 굶어 죽기 직전의 삶.
끝내 버티지 못한 소녀의 몸에 그녀가 들어갔다.

현대에서 약재를 다루며 살아온 심유매.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눈을 뜬 곳은 전혀 다른 시대였다.

유매보로 살아남기 위해, 그녀는 스스로 길을 만들었다.
약을 만들고, 돈을 벌고, 가문을 다시 일으키는 것.

현대에서 익힌 지식으로 이 시대에 없는 약을 만들어내며
조용히 삶을 바꿔가던 그녀 앞에-
노암. 그가 나타났다.

“그녀는 반드시 내 아내가 될 것이다.”

거절을 해도, 그는 물러나지 않는다.
피하려 해도 쉽게 끊어지지 않는 인연.
그녀의 일상에 점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리뷰

3.9

구매자 별점
4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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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행이라 그냥 믿고 결제해요. 초기작품이라도 해도 평타이상.

    eun***
    2026.08.09
  • 희행작가 작품 중 가장 평범한 중언소설. 전개가 느린걸 싫어하는데 이 책은 읽는 재미가 있음(재밌는 책이란 뜻이 아님). 읽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항상 느끼지만 술이 원수인건지 사람이 원수인건지...

    tfn***
    2026.08.09
  • 6권에서 일단 중단합니다 여주와 남주 연애서사가 이렇게 설레지 않고 짜증?나게 하리라고 생각 못했어요 (개인취향에 불호이니 참고바랍니다) 주위사람은 여주 남주를 그리 걱정하는데 아무생각없는 민폐커플, 여주는 현대인이더라도 분별없는 고대인 남주에게... -_-;; 외숙모 말과 생각과 행동에 정떨어졌는데 이 연애 만큼은 걱정해온 외숙모가 안됐다는 생각이 듦

    blu***
    2026.08.06
  • 10권 읽고 있는데 결혼하고 진짜 여주 성격이 이상하게 바뀌네요 갑자기 모지리가 됐어요ㅠ 남주도 내스타일이 아니라 그런지 여주바라긴거 빼고 별로 매력을 못느끼겠고 희행님 소설은 왠만하면 완독했는데 처음으로 중단할지 고민됩니다

    dia***
    2026.08.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af***
    2026.07.29
  • 희행의 초창기라 하기에 ,호기심,궁금함에 시작했는데 반가자적~,고대과거~등등의 (농촌)계몽의 시초인것같네요 은은하게 재미있어요

    75g***
    2026.07.25
  • 희행작가 책은 거의 다 봤는데 갈수록 완결까지 보기가 어렵네요. 미리 사 둔 것들은 좀 쉬었다 보려고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수도 있으니,,, 차라리 초후가 더 볼만합니다.

    wes***
    2026.07.25
  • 중간쯤 여주 성격이 이유없아 급변합니다. 차분하고 신중한 성격에서 막 천월해 시대에 적응하지 못한사람처럼 경솔허게 내키는 대로 행동합니다. 도대체 저 시대에 말이 안되는 행동들이어서 더이상 알기 어려워 포기합니다.

    via***
    2026.07.22
  • 여주가 임신 중 도피 생활을 하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제가 이 소재가 진짜 극극불호라서 혹시 저처럼 이 소재 불호하시는 분은 참고하시라고 제일 상단에 적어둬요. - 확실히 초창기작 같네요 희행 작가 작품 중 가장 로맨스 농도가 높습니다. 남주가 처음부터 여주한테 홀랑 빠져서 지독하게 순애를 해요. 수위도 제법 있는 편이고요. 희행 작가는 이 글에서 [진심은 진심으로 통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아요. 여주가 늘 거짓으로 자신을 위장하지 않고 진실되게 자신을 내보인다고 몇 번이나 강조하고, 결국 그 진심이 닿아서 다른 사람들이나 대중들을 설득하게 되고요. 황제와 남주도 서로를 진심으로 대하며 신뢰를 쌓아서 좋은 군신관계가 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불신했던 태자는 결국 의심과 경계의 길로밖에 갈 수 없다는 표현도 계속 나와서 희행 작가 치곤 꽤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있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초창기작 같았음) 읽으면서 여러모로 눈에 밟혔던 캐릭터는 역시 사씨 부인이네요. 등장할 때마다 감탄하면서 읽게 되는. 남주가 소설 시작부터 끝까지 구구절절 순애를 하고, 또 희행 작가 답게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가 보장되는 글이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만 아쉬운 소리 조금 덧붙이자면, 여주가 현대인인 건 알지만 고대 유교 가부장적 신분제 사회에서 너무 주변 평판이나 시선 신경 안쓰고 행동할 때마다 제 마음이 다 쫄깃해졌어요.... 소금밀매상 출신이자 대낮에 길거리 한복판에서 다른 밀매상 죽여버리는 놈이랑 쪽지 주고받으면서 연애하기< 내가 외숙모였으면 진짜 뒤집어졋음ㅜ ( 근데 저는 준법시민으로서? 아무리 잘생겼어도 소금밀매상이면 200억 탈세처럼 바로 정뚝떨이었을 것 같은데 현대인인 여주가 여기에 대해 아무런 선입견이 없는 게 좀 신기했네요.. ) 그리고 아무리 밤 중이고 한적하다고 해도 길거리에서 뽀뽀하기, 남주 수하들만 있는 자리라해도 대놓고 남주랑 포옹하기, 같은 것도 놀라웠어요. 제가 언정 소설 읽는 이유 중 하나는 <오만과 편견>에서 에스코트할 때 손 한 번 잡은 걸로 설렘지수 100% 돌파한 것처럼, 결혼 전에는 스킨쉽 1도 없이 오직 눈빛만으로 쌓는 애정이 더 설레고 더 섹슈얼하게 느껴지는() 매력이 있어서가 큰데 여주가 공공장소에서 현대인처럼 연애하니까 제 취향상 좀 아쉽더라구요. 남조도 꽤나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진가는 맥거핀 같은 설정으로 쓰인 것 같아 그것도 좀 아쉬웠어요. 그래서 그 싸가지없는 제기차기 소년은 완결권까지 대체 뭐하고 살고 있을지.... 완결도 뭔가 그렇게 될 것 같다고 초반부 난세 묘사를 읽으면서 짐작하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급하게 진행된 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덧. 읽으면서 화개금수가 생각났어요. 남주가 밀염상인데 군공을 세워서 절개로 유명한 문관 집안의 여주를 부인으로 들이고, 마침 황위쟁탈에서 황제등극의 공을 세우는 스토리가 비슷해서요. 마침 둘이 만났을 때 여주가 신분상으로는 더 높지만 낭패한 상황이라 비천한 신분인 남주가 도움을 줬다는 것도요. (표절이라는 거 아님) 화개금수는 좀 더 섬세한 짜임에 차근차근 밟아가는 복수물인게 특징이고, 제 취향엔 화개금수가 더 재밌었어요. 지지 작가 특유의 촘촘한 묘사와 세밀한 감정표현이 취향이고, 이런 스토리와 소재 좋아하신다면 일독 권해드립니다.

    cha***
    2026.07.22
  • 오랜만에 잘된 로설을 보았네요. 꽃길이나 고구마가 아닌 잘 섞인 수작입니다. 결말이 급히 서두른것같지만........ 나를 위한 메세지: 재탕을 해도 됨.

    won***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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