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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타불상궁투 상세페이지

냥냥타불상궁투

  • 관심 5
답인 출판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20,400원
판매가
20,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425-20260428235.M001
소장하기
  • 0 0원

  • 냥냥타불상궁투 7권
    냥냥타불상궁투 7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12.5만 자
    • 3,400

  • 냥냥타불상궁투 6권
    냥냥타불상궁투 6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12.7만 자
    • 3,400

  • 냥냥타불상궁투 5권
    냥냥타불상궁투 5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12.3만 자
    • 3,400

  • 냥냥타불상궁투 4권
    냥냥타불상궁투 4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12.5만 자
    • 3,400

  • 냥냥타불상궁투 3권
    냥냥타불상궁투 3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12.6만 자
    • 3,400

  • 냥냥타불상궁투 2권
    냥냥타불상궁투 2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12.5만 자
    • 3,400

  • 냥냥타불상궁투 1권
    냥냥타불상궁투 1권
    • 등록일 2026.08.26
    • 글자수 약 5.5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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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타불상궁투

작품 정보

입궁 전날, 언니가 말했다.
황궁은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곳이라고.

강만의 계획은 단순했다.
궁에 들어가 조용히 산다.
암투에 끼어들지 않는다.
아무도 그녀를 기억하지 않도록.
세 번의 봄이 지나도 계획은 순조로웠다.

네 번째 봄날, 옥부원에 황제가 나타났다.

봄이 지나고-
강만은 자신의 배가 불러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배 속의 아이가 증거였고, 황제는 이미 알고 있었다.

"도망칠 수 있을 것 같나."

작가 프로필

양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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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6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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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권까지는 그냥저냥 음...하면서 봤으나 3권 내용이 너무 엉성해서 그만둠

    ful***
    2026.08.27
  • 스트레스없이 읽는 궁투소설

    344***
    2026.08.27
  • 클리셰 범벅. 스토리가 산만하고 번역을 AI가 했는지 엄청 티나고 오자 투성이라 독자들에게 국어 독해력 연습 시키는 수준. 오번역이 너무 많아 헛웃음이 나올 정도 임. 이아가씨 >이소저>둘째 아가씨 게다가 어휘 선택이 너무 품위가 너무 없음. 이년 ***은 보통이고 황후를 모시는 시녀조차 분만 중인 황후를 어미라 부르고 엉망진창. 이래도 되냐.... 가장 이 소설의 단점은 스토리가 치밀하지 못해 읽는맛이 없고 다른 잘 쓴 작가의 흉내만 냈다는 점임. 주인공부터 조연까지 매력이 별로 없음. 에잉 시간 아까워.

    ina***
    2026.08.27
  • 사가황후랑 진짜 비슷함 여기 여주가 할 말 더 잘하는듯 근데 황제가 ㄹㅇ…. 로맨스물 남주깔은 아님 요즘 언정 소설에서 멀쩡한 로맨스때깔 남주 못본것 같은데 짜증나 죽겠음^^ 말 그대로 남주가 아니라 ’황제‘ 임

    big***
    2026.08.26
  • 사가황후랑 비슷함 후궁이 배경이지만 궁중암투물은 아니고 조용히 살던 여주가 우연히 황제의 승은을 받고 딸만 있던 황제에게 황자를 낳아주면서 그 뒤로 순조롭게 총애받는 이야기임 사가황후는 여주가 스스로 계략을 세우지 않고 주변의 유능한 인물들이 다 해결한 반면, 이 소설은 여주가 스스로 머리 쓰는 편. 사가황후에서 여주의 외숙롤(해외 잘알)은 이 소설에서 여주의 친언니가 맡았음 친언니가 현대인이 중생했다는 설정이라 해상 무역으로 친정 대신 여주의 지지세력이 되어줌 여주가 머리 쓰긴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한테 먼저 술수를 부리진 않고 남이 공격하는 거 방어하는 정도 황제가 대부분은 먼저 알아서 처리해주긴 하는데 여주도 주도적으로 행동함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데 그래서 도파민 터지는 류의 재미는 없음... 로맨스 소설보단 여주의 궁중에서 살아남기로 봐야할듯 남주도 여주도 서로를 '황제로서' '비빈으로서' '총애' 하고 있어서 걍 끝장나는 본업충실러들 같음 + 순식간에 완독,, 슴슴하긴 하지만 재밌었음 황제가 내내 여주를 '애비'라고 부르는데 총비라는 의미인 거 알지만 계속 ttl로 듣다보니 애미애비할 때 그 애비 같아서 종종 묘해지긴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 후궁물이 취향이라면: <사가황후> 여기서 개그를 더 첨가한다면 <워커홀릭, 입궁하다> 좀 더 밝은 느낌의 <무한 불러오기, 황제는 웁니다> 시트콤식 개그물도 취향이라면 <개황제와 설도 선녀> 황제의 아랫도리 정절이 중요하다면 <귀비적자아수양> - 이건 궁중암투물 순한맛이 포함됨

    cha***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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