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14 전자책 출간
- 2017.08.11 종이책 출간
- EPUB
- 약 20.7만 자
- 29.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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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10년 만에 찾아온 투자의 기회를 잡아라!”
최근 몇 년은 자산 가격에 거품이 형성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었다. 미국의 금융위기가 본격화된 2008년 하반기부터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은 달러를 풀어서 미국 경제를 수습하고 회복했다. 미국 대통령이 된 트럼프의 정책은 기본적으로 인플레이션 친화적인 정책으로 세계 경제에 엄청난 압박을 주고 있다. 전 세계에 불어 닥친 저성장에 대한 우려 때문에 각국 정부도 계속해서 돈을 풀어왔다. 이 막대한 달러와 더불어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 풀린 유동성이 시차를 두고 버블을 만들기 시작했다. 경제의 공포기가 끝나고, 탐욕기가 시작된 것이다.
리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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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2년인데요... 17년 기준으로 쓰여진 이 책이 경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seg***2022.10.26이런 책은 정말 아니다. 혜안 없는 본인들 대화를 책으로 내다니, 실망이다.
laz***2020.09.25예측이 맞고 틀리다를 판단하기보다는 논리를 배울 수 있음
seg***2019.04.22실패한 소득주도 경제성장과 맥을 같이 하는 , 예측이 하나도 안맞는 인사이트가 없는 2016의 하나의 책이네요. 2019지금 시점이 읽으면 너무 안맞는 이야기를 해서 힘들게 다읽었네요. 특히 김동환씨가 너무 경제를 보는 사람이 아니라 좌편향 이념 적인 사람이네요. 지금 정부에 아부해서 자리 찰려고 하는 사람으로 보임. 세계적인 추세나 진정 인플레에대한 통찰은 거의 없어 보임. 말이 계속 모순되고 안맞아서 읽으면서 많이 답답하네요. 정말 돈이 아까운 책이었습니다. 배우고 남은 내용이 없음.
yjs***2019.01.02경제전반에 대한 토론형식의 글이라 어려운 경제학용어를 사용한 딱딱한 책보다 마음에 더 쉽게 와닿는 책이였던것같습니다. 경제주체로서 투자자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변화하는 세상의 앞에 설수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나자신을 봐꾸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거시경제와 사회전반, 다가올 미래에 대한 두근거리는 탐구를 좀 더 해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por***2018.11.19인플레이션으로 접어드는 것으로 보이는 때에 경제와 투자에 대한 유용한 담론.
dan***2018.07.23요즘처럼 불확실하고 안개낀 세계경제상황에서 헤쳐나가기 위해 한번쯤은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경제전문가들의 객관적이고 유용한 여러 관점들을 배울 수 있고 흔들림없는 나만의 관을 정립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정말 좋네요.
you***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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