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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의 첫번째 상세페이지

우리는 서로의 첫번째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전자책 정가
30%↓
12,600원
판매가
12,600원
출간 정보
  • 2026.05.20 전자책 출간
  • 2025.11.3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4만 자
  • 29.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796522
UCI
-
우리는 서로의 첫번째

작품 정보

이제 발걸음을 떼고 힘차게 달릴 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그 아이와 함께 여전히 자라야 할 스스로를 위해서 책과 노래, 드라마와 영화에서 모은 문장과 일상을 담백하고 섬세한 문체로 엮어낸 최동민 작가의 에세이 《우리는 서로의 첫번째》가 출간되었다. 외롭고 불안할 때 온기를 더해주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만끽하게 해줄 문장들, 타인으로부터 받은 믿음과 호의를 다시 돌려주겠다는 다짐, 아이의 시선과 보폭에 맞출 때 보이는 것들이 어우러진 이 책은, ‘서로가 서로에게 첫번째’인 사람들이 함께 기대어 자라는 성장 이야기이다. 또한 가장 단순하고 분명하게 써내려간 사랑의 이야기이다.

작가 소개

최동민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의 프리랜서 PD이자 작가, 에세이스트, 고양이 로맹과 에밀의 집사.

팟캐스트 〈책 읽는 라디오〉 제작을 시작으로, 〈이동진의 빨간책방〉, 〈미생 라디오〉, 〈더 드라마〉, 〈독자적인 책수다〉, 〈김태훈의 책보다 여행〉 등을 연출하거나 대본을 쓰고 때때로 출연했다. 현재 〈윤고은의 EBS 북카페〉 패널 및 작가, 〈김준일의 뉴스공감〉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와 오디오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수상했고 거장 소설가들과 그들을 만든 조력자의 이야기를 담은 인문 교양서 《작가를 짓다》, 여행 에세이 《청소를 마치고 리스본에 도착했습니다》를 썼다.

산책의 속도가 비슷한 J, 그네와 바다를 좋아하는 i, 두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글을 쓰고 있다.

인스타그램 @ficciondm
브런치 https://brunch.co.kr/@ficcion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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