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죽음이 너에게서 무언가를 앗아갔다면 상세페이지

죽음이 너에게서 무언가를 앗아갔다면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16,000원
전자책 정가
30%↓
11,200원
판매가
11,200원
출간 정보
  • 2025.12.24 전자책 출간
  • 2025.11.28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4만 자
  • 19.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7446320
UCI
-
죽음이 너에게서 무언가를 앗아갔다면

작품 정보


시인이자 소설가 나야 마리 아이트가 25세 아들 칼을 잃고 쓴 1년간의 기록.
『죽음이 너에게서 무언가를 앗아갔다면』

“애도가 두려움처럼 느껴지리라는 말은 나에게 아무도 해 주지 않았다.
나는 두렵지 않지만, 느낌은 마치 두려울 때와도 같다.” ― C. S. 루이스

2015년 3월, 나야 마리 아이트의 25세 아들 칼은 비극적인 사고로 생을 마감한다. 토요일 저녁에 걸려 온 의문의 전화. 이 책은 충격적인 전화 이후 1년간의 기록을 담는다. 삶이 그저 그렇게 끝나 버린다는 사실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은 작가를 언어의 한계로 이끈다. 나야 마리 아이트는 죽음, 슬픔, 그리고 사랑에 관한 다양한 텍스트를 모아 이 모두를 아우르는 언어를 창조하고자 시도한다.

‘작은 노벨상’ ‘한림원 대상’ 등 작가로서 굵직한 수상 경력이 있는 덴마크 작가 나야 마리 아이트는 사적인 이야기에 놀라운 보편성을 담아 이 글을 쓴다. 이 책은 때로 인생에서 마주치는 불가해한 것들을 이해하려는 감동적인 시도이며 깊은 울림을 남긴다.

작가

나야 마리 아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죽음이 너에게서 무언가를 앗아갔다면 (나야 마리 아이트, 안미란)
  • 어두움의 연습 (나야 마리 아이트)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에세이 베스트더보기

  • 단 한 번의 삶 (김영하)
  •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패트릭 허치슨, 유혜인)
  • 개정판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이시형)
  • 정답은 있다 (이정효)
  • 악수도 없이 헤어졌다 (피천득)
  • 개정5판 |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황문수)
  •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태수)
  •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김명남)
  • 새들이 전하는 짧은 철학 (필리프 J. 뒤부아, 엘리즈 루소)
  • 사람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가 (정재민)
  • 개정판 | 여행의 이유 (김영하)
  • 도쿄 킷사텐 도감 (엔야 호나미, 서하나)
  • 우리의 행방불명된 기도를 위하여 (이해)
  •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 (고명재)
  •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
  • 괜찮아 너는 잘하고 있어 (Snake & Moo moo(, AI)
  • 다정한 기세 (박윤진)
  • 말하라, 기억이여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오정미)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