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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사성어 이야기 상세페이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사성어 이야기

교과서 고사성어부터 사회생활 필수 고사성어까지

  • 관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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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90일
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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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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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1.29(목) 00:00 ~ 2.28(토) 23:59
출간 정보
  • 2026.01.12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240 쪽
  • 14.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104266
UCI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사성어 이야기

작품 정보

모르면 말문이 막히고,
알면 바로 통하는 고사성어의 힘!

고사성어로 문해력 각성,
교양은 따라오는 보너스!

고사성어는 여전히 쓸모가 있다. 짧은 한자어 속에 역사와 인류의 통찰이 압축되어 있어, 글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특히 청소년이 고사성어를 모르면 교과서를 깊게 이해하기 어렵다. 이는 단지 공부의 문제가 아닌 세상과 소통하는 언어의 기반이 약해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게다가 학교 시험과 수능, 공무원 시험이나 기업의 입사 시험 등에도 고사성어는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사회에 나가서도 교양 있는 대화의 중요한 토대가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사성어 이야기》는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고사성어 70개를 엄선해 청소년이 교과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풀어낸 인문 교양서다. 지루하지 않은 짧고 강렬한 고사, 표현력 증진을 돕는 예문, 현대적인 해석이 가득한 이 책이라면 교과서 속 문장을 스스로 읽어내는 힘인 ‘문해력’을 기를 수 있다. 나아가 어휘력도 키우는 동시에 고전 속에 담긴 인간의 통찰을 배워 사회에 나가서도 쓸모 있는 교양 지식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학습서를 넘어 ‘생각하는 어휘력·문해력 공부’로 이끄는 새로운 형태의 고사성어 공부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역사 큐레이터. 사학과를 졸업한 후 오랜 시간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이때 몸에 익힌 팩트체크 습관이 탄탄한 역사책을 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중국 역사서 《자치통감》(전 32권) 한글 완역본 작업에 참여해 번역 원고를 원문과 대조하며 윤문한 바 있다. 청소년 대상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 근대사》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 현대사》를 비롯해 《조선 정적 말살사》《우리도 몰랐던 국호 대한민국》《누가 왕이 되는가》 《개혁하는 사람, 조광조》 《100년 후에 다시 읽는 독립선언서》 등 다수의 역사책을 썼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사성어 이야기》는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고사성어 70개를 엄선했다. 학생들과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들의 문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썼다.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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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로 초등학생 중학생 때 많이 배웠던 고사성어를 지금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 그때는 많은 걸 외워서 알았지만 아무래도 일상에서 잘 쓰지 않으니 자연스레 잊어버렸다. 종종 만나는 혈육이 상황에 맞지 않고 동떨어진 고사성어를 써서 들을 때마다 참 웃기고 저절로 지적하게 된다. 막상 그게 정확히 무슨 뜻이냐, 그럼 이럴 땐 뭐라고 해야 하냐 되물으면 입이 다물어지는 게 현실이지만. 그때그때 사전에 검색하는 것으로 해결했으나 그렇게 외운 건 일주일만 지나도 잊혀졌다. 고사성어에 자신감이 부족한 탓에 혹시나 혈육처럼 잘못된 상황에 이상한 고사성어를 써서 남들을 의아하게 할까봐 요즘은 적절한 것이 떠올라도 내뱉지 않고 있다. 부디 이번에 그 기원부터 차근히 익힌 고서성어들은 오랫동안 정확히 기억됐으면 좋겠다.

    sno***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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