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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영혼을 불어넣다 상세페이지

브랜드에 영혼을 불어넣다

AI 시대의 인문학적 브랜딩 혁명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출간 정보
  • 2025.06.2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3만 자
  • 9.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418801
UCI
-
브랜드에 영혼을 불어넣다

작품 정보

우리는 브랜드 속에서 살아간다. 아침에 손에 쥐는 커피 컵, 스마트폰의 로고, 무심코 입은 옷의 택. 그 속에는 단순한 상품이 아닌 정체성과 감정, 기억이 스며 있다. 이 책은 묻는다. 우리는 왜 한 입 베어먹은 사과를 기억하는가? 왜 어떤 로고는 무의식에 각인되고, 어떤 이름은 마음을 울리는가? 이 책이 제시하는 브랜딩은 ‘기술’이 아니라 ‘존재’의 이야기이며, 로고와 이름 뒤에 숨겨진 인간의 상처, 욕망, 창조, 사랑에 대한 탐색이다. AI가 브랜드를 설계하고 광고를 만드는 시대, 기계는 브랜드의 뼈대를 짤 수 있지만 그 안에 ‘영혼’을 불어넣는 일은 여전히 인간만이 할 수 있다. 이 책은 디자이너, 마케터, 기획자, 창업자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정체성과 철학을 찾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안내서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하나의 브랜드처럼 살아가기 때문이다. 브랜드는 결국 존재의 언어다. 이 책은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세상에 어떤 감정을 남기고 있는가? 당신의 이름은, 당신의 철학은, 과연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브랜딩이 기술에서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사랑하고, 고민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그 시작이자 사유의 불씨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는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대기업에서 사업관리자로 활약하며 오랜 시간 산업과 기술의 현장을 살아냈다. 그러나 그 이면에서 그는 항상 질문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기술은 인간을 어디로 데려가는가?” 퇴직 이후 그는 삶의 후반전을 ‘사람을 위한 기술’, ‘긍정을 회복시키는 도구’, ‘공동체적 사고의 회복’에 헌신하기로 결심했다. AI와의 만남은 그에게 새로운 글쓰기의 방식이자,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는 대화의 장이 되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한계를 다시 정의하고, AI와 친구가 되어 긍정의 감각을 되찾는 여정을 함께 걷기를 바라고 있다. 지금 그는 ‘KMS 크레비저’ 대표로서 창의적 비즈니스 생태계, AI와 인간의 협업 플랫폼, 긍정의 커뮤니티 디자인에 힘쓰고 있으며, 진심을 담은 글을 계속해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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