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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6.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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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4-20260601068.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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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귀
작품 소개
황제의 외손녀로 태어났다. 그리고 생후 한 달 만에, 버려졌다.
음모에 휘말려 사촌과 바꿔치기당한 순향.
친부모는 가짜 딸을 품에 안은 채, 진짜 딸이 사라진 것도 모른다.
그녀를 죽음에서 건져낸 것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가난한 대장장이 가족이었다.
“이 아이는 예쁘게 생겼고 향기도 나니 우리가 잘 보살펴야 해.
나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도록…… 아, 이름은 내가 생각했어. 정향이라고 하자.”
그러나, 가난한 집 예쁜 딸은 재앙을 부르기 마련,
인신매매꾼이 호시탐탐 노리고, 빚쟁이들은 정향을 끌고 가려 한다.
그때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어머니, 세 오라버니는 한 치 망설임 없이 그녀 앞을 막아섰다.
빚쟁이들이 정향의 손목을 잡아끌던 날—
할아버지는 서슴없이 자신의 손가락 세 개를 잘라냈다.
“내 목숨을 가져갈지언정, 내 손녀는 절대 못 데려간다!”
그 피 끓는 사랑을 눈으로 확인한 순간, 정향은 다짐한다.
이 가족을 반드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억울해할 시간도, 눈물 흘릴 여유도 없다.
서른셋의 기억과 영민한 머리, 그리고 영물마저 홀리는 기이한 체향.
가진 모든 것을 총동원해 이 가난한 집안을 바로 세우는 것이 먼저다.
“두고 봐. 이 가족을 천하 제일로 만들어 줄 테니까.”
그리고 내 자리를 훔쳐 간 자들에게, 반드시 되갚아 주리라.
여섯 살 정향의 야무지고 뜨거운 인생 역전기.
#바꿔치기 #복수 #가족애 #성공신화 #힐링 #대리만족
음모에 휘말려 사촌과 바꿔치기당한 순향.
친부모는 가짜 딸을 품에 안은 채, 진짜 딸이 사라진 것도 모른다.
그녀를 죽음에서 건져낸 것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가난한 대장장이 가족이었다.
“이 아이는 예쁘게 생겼고 향기도 나니 우리가 잘 보살펴야 해.
나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도록…… 아, 이름은 내가 생각했어. 정향이라고 하자.”
그러나, 가난한 집 예쁜 딸은 재앙을 부르기 마련,
인신매매꾼이 호시탐탐 노리고, 빚쟁이들은 정향을 끌고 가려 한다.
그때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어머니, 세 오라버니는 한 치 망설임 없이 그녀 앞을 막아섰다.
빚쟁이들이 정향의 손목을 잡아끌던 날—
할아버지는 서슴없이 자신의 손가락 세 개를 잘라냈다.
“내 목숨을 가져갈지언정, 내 손녀는 절대 못 데려간다!”
그 피 끓는 사랑을 눈으로 확인한 순간, 정향은 다짐한다.
이 가족을 반드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억울해할 시간도, 눈물 흘릴 여유도 없다.
서른셋의 기억과 영민한 머리, 그리고 영물마저 홀리는 기이한 체향.
가진 모든 것을 총동원해 이 가난한 집안을 바로 세우는 것이 먼저다.
“두고 봐. 이 가족을 천하 제일로 만들어 줄 테니까.”
그리고 내 자리를 훔쳐 간 자들에게, 반드시 되갚아 주리라.
여섯 살 정향의 야무지고 뜨거운 인생 역전기.
#바꿔치기 #복수 #가족애 #성공신화 #힐링 #대리만족
리뷰
4.2
구매자 별점
6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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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w***2026.09.22길긴하지민 제법 볼만합니다. 향향이를 향한 정가네식구들의 정겨운 사랑이야기 읽어도 됩니다.
won***2026.09.12재밌어요. 21권을 순삭하고 또 이만한 걸 찾을 수 있을까, 아쉽네요.
cof***2026.07.22분량 두배치기 했어요 10권정도로 끝났으면 3~4점은 줄수 있을듯 읽으면서 계속 사선읽기 하게 되는데 소소한 재미를 느껴야 장편이 재미난건데 그저 일상 서사 나열들이라 그저 그랬어요 전작과 매우 유사하며 남주가 매력이 없어서 로맨스가 아닌거 같아요 좀 설레야지… 여주 성장물치고 사이다가 없고 물없이 고구마 먹다가 마지막은 읽은지 며칠 안됐는데 기억도 안나요 이 작가님이 저랑 안맞는거 같아요 장편이라 좋아하며 냅다 통째 지르지 않았으면 저도 밑 분들 처럼 5~6권 사이 하차했을것 같아요
sel***2026.07.14고려국 좀 그만 미워해라. 오타도 참 종류별로 다양해서 추측하고 읽느라 살짝 불편했음. 그러나 한글의 위대함으로 극복하고 읽음.
azi***2026.07.129권까지 읽다가중도하차 합니다~~ 너무 높낮이 없이 잔잔하니.. 계속읽기 싱거운 맛이라 시간 지나서 다시 살펴보아야될듯~~
you***2026.07.1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en***2026.07.11
재밌는데 뒷심이 약하네영
lla***2026.07.096권에서 하차요 진도가안나감 전작도 느려터졌는데 이게 더 느려터짐
gml***2026.07.076권까지 읽고 나갑니다 독서 비추함 글을 참 못 쓴다.
mik***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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