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8.06.04 전자책 출간
- 2008.09.20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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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7.6만 자
- 25.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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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88901223711
UCI
-
야시
작품 정보
제12회 일본호러소설 대상 수상작
제124회 나오키상 후보작
밤과, 꿈과, 환상이 얽힌 기묘한 이야기
어린 시절, 누구나 길을 잃어 헤매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내가 속한 세계와는 다른, 알 수 없는 어딘가를 걷고 있다는 낯설고 두려운 기억. 나의 세계, 나의 집으로 영영 돌아가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공포. 이 소설은 바로 그러한 우리 어린 시절의 기억에서 출발한다.
'일본호러소설 대상 수상작'이지만, 호러소설보다는 환상소설에 가깝다. 내가 걷는 이 길 어딘가에 요괴의 길로 이어지는 입구가 있다는 상상은, 길 잃은 기억을 연상시키기에 친근하다. 무섭지 않고, 만화처럼 편하고 쉽게 읽힌다.
「바람의 도시」와 「야시」 두 편의 단편이 실려 있으며, 「야시」는 제12회 일본호러소설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지금 우리가 사는, 실재하는 이 세계의 틈 어딘가에 존재하는 다른 세계, 그 세계와 숙명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제124회 나오키상 후보작
밤과, 꿈과, 환상이 얽힌 기묘한 이야기
어린 시절, 누구나 길을 잃어 헤매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내가 속한 세계와는 다른, 알 수 없는 어딘가를 걷고 있다는 낯설고 두려운 기억. 나의 세계, 나의 집으로 영영 돌아가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공포. 이 소설은 바로 그러한 우리 어린 시절의 기억에서 출발한다.
'일본호러소설 대상 수상작'이지만, 호러소설보다는 환상소설에 가깝다. 내가 걷는 이 길 어딘가에 요괴의 길로 이어지는 입구가 있다는 상상은, 길 잃은 기억을 연상시키기에 친근하다. 무섭지 않고, 만화처럼 편하고 쉽게 읽힌다.
「바람의 도시」와 「야시」 두 편의 단편이 실려 있으며, 「야시」는 제12회 일본호러소설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지금 우리가 사는, 실재하는 이 세계의 틈 어딘가에 존재하는 다른 세계, 그 세계와 숙명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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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9***2022.01.01판타지 소설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현대와 적절히 얽혀서 그런가 진짜 재밌어요 표지가 너무 기괴해서 오히려 이미지를 깎아먹는 거 같은 느낌이에요
iku***2021.05.24읽은걸 후회하지 않는, 공포스러움 보다 조금은 따뜻함을 더 느낀 책
bsm***2020.10.11환상적인 분위기가 좋다
vne***2020.06.29생각했던 내용과는 다르지만 재밌게 봤어요 환상소설. 제취향이에요
sau***2020.03.072독 완료. 호러소설이라고 분류되어있지만 무섭지 않고 신비롭다 환상적이다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전개가 짧고 간결하면서도 부족함이 없는 짜임새 덕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반나절만에 다 읽어버렸다. 추리/미스터리 장르를 원하는 지인들에게 가장 먼저 읽어보라고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이다.
gkg***2020.02.04신비롭고 몰입력 좋은 이야기들
tk1***2020.02.04개인적으로 저는 재미있었어요. 과거에 책끝을 접다를 보고 무료라고 해서 하루만에 다 읽었지만 내용이 계속 생각나서 결국 구매해서 또 읽네요
bon***2019.12.25그냥 뭐..싸니깐 사서봤지 굳이 또 보진 않을듯
lhm***2019.07.14신비로운 느낌이라 너무 좋았던 책. 상상하면서 읽으세요 :)
kim***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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