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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 관심 17
총 11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35,000원
판매가
35,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43-20260303089.M001
소장하기
  • 0 0원

  • 동궁 11권 (완결)
    동궁 11권 (완결)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15.3만 자
    • 3,500

  • 동궁 10권
    동궁 10권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15.3만 자
    • 3,500

  • 동궁 9권
    동궁 9권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14.9만 자
    • 3,500

  • 동궁 8권
    동궁 8권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14.2만 자
    • 3,500

  • 동궁 7권
    동궁 7권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14.1만 자
    • 3,500

  • 동궁 6권
    동궁 6권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13.4만 자
    • 3,500

  • 동궁 5권
    동궁 5권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13.7만 자
    • 3,500

  • 동궁 4권
    동궁 4권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13.8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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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작품 소개

대장군의 딸로 태어나 늘 당당하고 제멋대로 살아온 그녀.
황실? 태자비?
권력 다툼에 인생을 묶어두는 건 취향이 아니다.
차라리 잘생긴 남자들을 곁에 두고 자유롭게 사는 쪽이 훨씬 낫다.

온화한 얼굴,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계략.
황제의 아들이었으나 어린 시절 적국의 인질로 보내져 사선을 넘나들며 살아남은 남자.
대장군에 의해 황자의 자리를 되찾았지만, 그의 입지는 애매하기만 하다.
그래서 그는 언제나, 한 수 더 멀리 본다.

우물물과 강물처럼, 본래는 절대 엮일 일 없던 두 사람.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그녀가 그에게 입을 맞추는 순간,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 시작됐다.

원제: 东宫
번역: 박동미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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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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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중소 수작인데 왜 평이 이리 나쁜지...? 잘 읽혀요. 좋은데..

    lla***
    2026.04.26
  • 열살이하랑 진지하게 싸울때 현타가 좀 오고 황제 목숨으로 가볍게? 도박할때 이게 미쳤나 싶었지만 볼만은 합니다 일인칭 시점이라 주인공 싫어하기 쉽지않은데 전개를 위한 뇌가없는 행동을 할때마다 몰입이 많이 깨졌네요 후반까지 참고 보다가 결말도 안궁금해서 이게뭔가싶어 하차합니다

    imw***
    2026.03.27
  • 2권까지 읽고 독서포기 작가가 글을… 못 쓴다. 코메디도 아니고 정극도 아니다. 글 자체가 중구난방. 읽을 가치가 없다

    mik***
    2026.03.27
  • 여주가 제일 진상인듯 유째 맨날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고 당하고 또 당해도 그모냥인지... 3권째인데 스트레스 엄청남

    caf***
    2026.03.21
  • 필력은 나쁘지 않은데 은근 고구마임 차라리 음모의 전말을 안 깨달으면 모르겠는데 음모의 전말을 다 깨닫지만 여주가 아무것도 못함 그러다 아래 리뷰 스포보고 남주 더 비호감되서 3권에 하차 아 2권 왜샀지 후회중

    qkd***
    2026.03.21
  •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느낌인가요. 에이미의 우울 쪽에 가까우려나요? 일인칭 소설인데 반전미가 있네요. 부부간의 사랑은 신뢰에서 시작된다는 느낌?

    sam***
    2026.03.20
  • 이 정도면 수작이어요. 지금 수준들에 비하면요.

    mls***
    2026.03.19
  • 스토리 자체는 구멍은 없고 완성도 있습니다. 여주는 적폐 옵 적폐예요 황제가 정치적, 사적으로도 친자식들보다 더 아끼고 밀어줍니다 여주는 선머슴처럼 자라는데 나름대로 연애(?) 혼인도 하지만 girlie girl은 아니에요 남주에게 마음이 옅을 땐 측비라도 먼저 들여도 ok일정도. 남주가 좀 별로입니다 실제론 음전해도 닥쳐오는 미인계를 전략적으로 방치하기도 하고, 사소한 미인계 이벤트는 여주에게 일일이 설명하는 타입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지 선에서 철저하게 컷하는 타입도 아니고 대국적으로 처리합니다 또 남주에게는 들러붙는 따개비가 수도 없이 등장하는 반면 여주에겐 흐물흐물한 울보 집착섭남만 하나네요. 남주가 밍밍하게 따개비 쳐내는 거 무슨 재미인지? 쨌든 볼만은 합니다

    har***
    2026.03.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et***
    2026.03.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jy***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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