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10.18 전자책 출간
- 2017.09.27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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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8.9만 자
- 8.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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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88936406707
UCI
-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작품 정보
화제의 단어 맨스플레인(mansplain)의 시작점
설명하고 가르치려 드는 남자들에게 보내는 통쾌한 한방!
생태, 환경, 역사, 정치,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섬세하고 날카로운 통찰과 재치 넘치는 글쓰기를 선보여 우리 독자에게도 환영받아온 리베카 솔닛의 신작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전세계에서 공감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신조어 ‘맨스플레인’(mansplain, man+explain)의 발단이 된 글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를 비롯해 여성의 존재를 침묵시키려는 힘을 고찰한 9편의 산문을 묶었다. 잘난 척하며 가르치기를 일삼는 일부 남성들의 우스꽝스런 일화에서 출발해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성별(남녀), 경제(남북), 인종(흑백), 권력(식민-피식민)으로 양분된 세계의 모습을 단숨에 그려낸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늘 마주하는 일상의 작은 폭력이 실은 이 양분된 세계의 거대한 구조적 폭력의 씨앗임을 예리하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폭넓은 지식과 힘있는 사유로 버지니아 울프와 수전 손택의 문학, 아나 떼레사 페르난데스의 사진, 프란시스꼬 데 쑤르바란의 그림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여성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여성 대 남성으로 나뉘어 대결하는 세계의 화해와 대화의 희망까지 이야기하는 대담하고도 날카로운 에세이다.
설명하고 가르치려 드는 남자들에게 보내는 통쾌한 한방!
생태, 환경, 역사, 정치,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섬세하고 날카로운 통찰과 재치 넘치는 글쓰기를 선보여 우리 독자에게도 환영받아온 리베카 솔닛의 신작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전세계에서 공감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신조어 ‘맨스플레인’(mansplain, man+explain)의 발단이 된 글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를 비롯해 여성의 존재를 침묵시키려는 힘을 고찰한 9편의 산문을 묶었다. 잘난 척하며 가르치기를 일삼는 일부 남성들의 우스꽝스런 일화에서 출발해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성별(남녀), 경제(남북), 인종(흑백), 권력(식민-피식민)으로 양분된 세계의 모습을 단숨에 그려낸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늘 마주하는 일상의 작은 폭력이 실은 이 양분된 세계의 거대한 구조적 폭력의 씨앗임을 예리하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폭넓은 지식과 힘있는 사유로 버지니아 울프와 수전 손택의 문학, 아나 떼레사 페르난데스의 사진, 프란시스꼬 데 쑤르바란의 그림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여성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여성 대 남성으로 나뉘어 대결하는 세계의 화해와 대화의 희망까지 이야기하는 대담하고도 날카로운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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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어떤 남성들은 이 책을 보고 욕을 해대겠지만(그런 남자들은 대부분 제목을 보자마자 욕하고 책은 읽지도 않을 게 뻔하지만)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꼭 읽어보면 좋을 책. 그런데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있는 외래어 표기법과 다른 지명/인명 표기때문에 글이 술술 읽히다가 자꾸 끊긴다. 예를 들면 아르헨띠나, 스트로스깐 등등...
geu***2022.05.22???? 취할건 취하고 버릴건 버리자 창녀처럼 입지 않으면 된다는 경찰관에게 맞서기 위해 슬럿 워크 운동을 하다니 그 의의는 너무 멋지지만 남자들은 성욕때문애 여성을 강간하는것이 아니다 페미니즘은 남성과 함께 갈 수 없다
cjs***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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