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용법은 잊어라.
AI와 협업하는 지능을 깨워라!”
삼성·현대차 등 200개 기술 난제를 해결한
26년 내공과 AI 혁신의 만남!
실전에서 통하는 ‘능력 증폭’의 기술
삼성, LG, 현대차,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주요 기업의 혁신 컨설팅을 26년간 수행해 온 큐엠앤이(QM&E) 이노베이션 정규진 대표의 AI 실전 가이드 『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AI력』이 민음인에서 출간됐다. 한국 최초이자 세계 13번째 트리즈(TRIZ, 창의적 문제 해결) 챔피언인 저자가 수십 년간 현장을 누비며 쌓아 온 혁신의 노하우를 AI 활용법에 접목해 집대성한 책이다. AI 시대에 맞는 근본적인 사고 전환부터 인간의 역량을 증폭시켜 압도적인 성과를 내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실전 사례와 프롬프트를 통해 상세히 풀어냈다.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성공 방정식
- 필요할 때만 쓰는 ‘도구’에서, 함께 생각하고 일하는 ‘파트너’로
AI를 다루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AI로 성과를 내는 사람은 드물다. 저자는 이 차이가 기술 숙련도가 아니라 인식의 문제라고 강조한다. 그가 제시하는 ‘AI력=인간의 역량×AI의 확장력’이라는 프레임워크가 바로 그 출발점이다.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인간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실시간 협업 파트너’로 대할 때 비로소 역량이 폭발적으로 확장된다는 것이다.
19세기 영국 노동자들은 기계가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 두려워하며 러다이트 운동을 일으켰지만, 결국 기계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번영을 이끌었다. 저자는 AI도 다르지 않다고 본다. AI는 단순 실행자(Doer)를 대체하는 동시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이노베이터(Innovator)로 인간을 진화시킬 것이며, 이 책은 바로 그 전환점에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5가지 역량으로 설계하는 AI력 로드맵
- 단순한 ‘기능 활용’에서, 성과를 만드는 ‘협업 지능’으로
저자는 세계경제포럼(WEF)의 ‘미래 핵심 역량’을 AI 협업 관점에서 재해석해 회복탄력성, AI 문해력, 분석력, 창의력, 학습력으로 구성된 ‘AI력 로드맵’을 제시한다. AI 환경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기회로 전환하는 ‘회복탄력성’, 상황에 맞는 AI를 선택하고 의도를 정확히 전달해 최상의 결과를 끌어내는 ‘AI 문해력’, AI가 생성한 방대한 결과물 속에서 본질을 짚어내는 ‘분석력’, AI를 사고의 파트너로 삼아 기존 방식을 뛰어넘는 해결책을 창출하는 ‘창의력’, 일상의 호기심으로 AI와 상호작용하며 전문성을 실시간으로 확장하는 ‘학습력’까지, 자칫 추상적일 수 있는 개념들을 입문자도 즉시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설명한다. 이 다섯 가지 역량이 모일 때, AI는 인간 사고의 ‘증폭기’로 거듭난다. 그것이 바로 AI력 로드맵의 목적지인 ‘협업적 지능(Collaborative Intelligence)’이며, 저자는 이를 AI 시대의 가장 중요한 능력으로 꼽는다.
현장에서 검증된 혁신 방법론을 접목한 AI 활용법
- 성과 없는 ‘반복 질문’에서, 해답을 찾는 ‘전략적 프롬프트’로
이 책은 추상적인 이론에만 머물지 않는다. 저자는 26년간 축적한 TRIZ(트리즈), JTBD(할 일 이론) 등 현장의 혁신 방법론을 AI와 결합해 강력한 실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AI로 시장 트렌드를 분석해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는 법, 이종 분야의 솔루션을 내 문제에 이식하는 검색법(FOS), 현상 너머 근본 원인을 찾아내는 분석법, ‘가격은 낮추면서 품질은 높게’와 같은 상충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모순 해결법 등이 그 예다. 저자가 직접 개발한 전용 GPTs 7종(기회 발굴, 모순 해결, JTBD 분석, FOS 등)은 복잡한 프롬프트 없이도 전문가 수준의 사고 체계를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풍부한 비즈니스 사례와 실전 프롬프트
- 머릿속 ‘아이디어’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이 책의 진가는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사례에 있다. 챗GPT·퍼플렉시티·클로드·노트북LM·젠스파크 등 각 단계에 최적화된 멀티 AI 도구를 어떻게 선택하고 지휘할지 상세히 다루며, 막연한 아이디어를 단 일주일 만에 승인된 기획안으로 바꾸는 ‘7일 협업 로드맵’을 단계별로 시연한다. 홍대 카페 매출 하락 분석, 스마트폰 충전선 단선 문제 해결, 스크린 자전거 하이킹 사업화 등 다양한 비즈니스 케이스 스터디도 현장감 있게 펼쳐진다. 인식의 전환에서 실전 적용까지, 『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AI력』은 인간의 잠재력과 AI의 확장력을 결합하는 ‘밸류 크리에이터’로 독자를 이끌며 AI 시대의 새로운 성공 기준을 제시한다.
▶추천사
“실리콘밸리와 한국을 오가며 확인하게 되는 진짜 격차는 ‘기술 접근성’이 아니라 ‘질문의 수준’과 ‘사고의 구조’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다룬다. AI가 두려운 사람에게는 방향을, 이미 쓰고 있지만 막연한 사람에게는 사고의 구조를 제시한다. 특히 ‘두어(Doer)’에서 ‘이노베이터(Innovator)’로의 전환은 개인과 조직이 마주한 변화를 가장 정확하게 짚는 프레임이다. AI와 함께 생각하고 가치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은 독자에게, 그리고 조직의 변화를 고민하며 AI 시대를 설명하고 설득할 언어가 필요한 리더에게,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AI로 혼란스러워하는 지금 꼭 필요한 책이다.”
― 손재권(실리콘밸리 혁신 미디어 더밀크The Miilk 대표)
“이 책에는 AI를 ‘위협’이나 ‘유행하는 도구’로 바라보는 시선을 넘어, AI를 이용해서 인간의 역량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이 담겨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AI력’은 이제는 AI와 협업할 줄 아는 사람이 경쟁력을 갖는 시대가 되었다는 선언이 담긴 단어다. 2026년은 더 이상 AI의 추상적인 담론을 얘기할 때가 아니다. AI로 실제의 삶을 업그레이드해야 할 때다. 이 책이 AI 시대를 막연히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방향을, 이미 AI를 쓰고 있는 이들에게는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
― 한재권(한양대 ERICA 로봇공학과 교수, (주)에이로봇 C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