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커피홀릭's 노트 상세페이지

책 소개

<커피홀릭's 노트> 소심한 커피홀릭의 노트 속에 꼭꼭 숨어 있던
엉뚱하고 기발한 커피 레시피

하루의 대부분을 작업실에 콕 박혀서 주로 혼자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고, 그 그림과 사진을 오리고 붙이며 노는 일에 중독되어 있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박상희. 그녀는 ‘munge’라는 아이디로 9년째 운영중인 장수 홈페이지(www.munge.co.kr)의 주인장이기도 하다. 독특한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 홈페이지에 한번쯤 방문한 경험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만큼 그녀의 홈페이지에는 감각적인 색감과 독특한 개성이 묻어나는 일러스트가 다양하게 실려 있어, 몇 년 전에는 여러 매체에 소개된 적도 있을 만큼 유명하다면 유명한 홈페이지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커피를 가지고 노는 일에 중독되어 책을 출판했다. 수동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도구들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에서 시작된 그녀의 커피놀이는 점점 그 영역을 넓혀 이제는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아까울 만큼의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가 축적되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동안 소심함에 꽁꽁 숨겨두었던 자신만의 커피노트를 살짝 공개하기로 마음먹었다.

자신이 직접 볶고(로스팅), 갈고(그라인딩), 내려서(핸드 드립) 마시는 커피는 세상에 단 한 잔뿐인 나만을 위한 특별한 커피가 된다. 그런 특별한 커피를 만드는 데 거창한 도구나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도구는 부엌을 뒤져보면 요것조것 활용 가능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래도 없다고? 정 그렇다면 머그잔과 종이컵, 나무젓가락 하나만 준비해도 원두커피를 마실 수 있다. 핸드 드립을 위한 기술? 그것도 필요 없다. 단지 귀찮음을 감내할 약간의 노력과 실행력만 있다면 카페에서 즐기는 커피처럼 맛있는 커피를 누구나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저자 프로필

munge(박상희)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킹스턴대학교 대학원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사
  • 링크 공식 사이트

2015.03.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박상희

이 책은 순전히 심심하고 무료한 일상에 뭐 재미난 일 없을까 하는 아주 사소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주로 혼자 노는 나는 커피와 커피를 추출하는 도구들을 가지고 노는 ‘커피놀이’가 제법 쏠쏠한 재미를 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날부터 완전 흥분모드가 되었다. 유레카!
그 후로 나의 ‘커피탐험’은 시작되었다. 요렇게도 볶아보고 조렇게도 내려보고. 나는 세상에 갓 나온 어린아이처럼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에 눈을 반짝였고, 달걀을 품은 어린 에디슨처럼 엉뚱한 도구로 무모한 실험을 감행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커피 천재는커녕 커피기피증만 불러왔다.
나는 사실 “커피 없이는 못살아”라고 외칠 만큼 열정적인 커피홀릭은 아니다. 다만 커피를 마시며 취하는 나만의 달콤한 휴식이 소중하며, 친구들과의 수다에 빼놓을 수 없는 한 잔의 커피를 사랑할 뿐이다. 그리고 커피와 노는 시간이 그 무엇보다 즐겁다. 그래서 난 이 유쾌한 ‘커피여행’을 계속할 생각이다. 불면으로 토끼눈이 되어도, 공복에 마신 커피로 쓰린 배를 부여잡아도 나의 긴 커피 여정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난 커피의 매력에 홀딱 반해버린, 소심하고 나약한 커피홀릭이니까…….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후 영국의 Kingston University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홈페이지 www.munge.co.kr)

목차

prologue┃나는야 모험가형 커피홀릭

커피홀릭’s diary
달짝지근한 위로 한 모금 18┃이런 게 바로 만 원의 행복 21┃드리퍼와의 첫 만남, 호치키스여 안녕 24┃폼생폼사, 커피와 간지의 상관관계 27┃섬세하고 예민한, 그래서 더 매력적인 29┃연유야, 난 네가 필요해 -from 베트남 커피 32┃커피가 좋아. 술보다 담배보다 밥보다 36┃심플하게 즐기자. 초간단 레시피 38┃세상에 단 하나뿐인 에스프레소 40┃커피를 대하는 타인들의 자세 43┃최고의 커피를 아시나요? 45┃나는 잊더라도, 커피는 기억해주겠니 48┃볶자 볶아, 달콤하고 구수하게 51┃팔은 괴로워도 입은 즐거워 55┃미니 밥솥 로스팅 탐험대 57┃에스프레소라는 이름의 환상을 버려 59┃너희가 커피를 아느냐. 무한도전 커핑 체험┃ coffeeholic’s gossip 영국엔 없는 일회용 커피믹스

커피홀릭’s manual-ⅠHand-drip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 한 잔 72┃핸드 드립 커피의 탄생 배경 74┃일본 브랜드 살펴보기 76┃드립 커피를 위한 첫 번째 준비물, 드리퍼 탐색 80┃두 번째 준비물, 필터에 대한 사적인 소견 84┃드립 커피의 맛을 살려주는 멋진 친구들 87┃콘필터 핸드 드립 커피 사용법 90┃가난한 커피홀릭을 위한 알뜰 쇼핑 노하우 94┃브랜드를 거부한다! 싸구려 도구 응용법 97┃드리퍼가 없다고? 괜찮아, 만들면 돼 100┃이렇게 해서라도 꼭 마시고 말 테다 103┃초초초간단! 이것도 커피? 105┃종이 필터 없이 사용하는 드립 커피 세트 106┃고전의 품격, 케맥스 커피메이커 109┃케맥스 사용법 114┃달콤 쌉쌀한 매력, 베트남 커피 116┃베트남 커피 사용법 118┃베트남식이 즐겁다면 인도식도 도전해보자 121┃인디안 필터 사용법 122┃두 눈이 번쩍, 신기한 블루 보틀 커피 123┃블루 보틀 커피가 소개하는 진정한 드립법 126┃ coffeeholic’s gossip 아메리카엔 없는 아메리칸 커피, 비엔나엔 없는 비엔나 커피

커피홀릭’s manual-Ⅱ Moka pot
친구의 초대로 시작된 모카 포트와의 인연 134┃에스프레소 기계, 누가 발명한 걸까? 138
인기만점, 집에서 즐기는 모카 포트 141┃모카 포트 사용법 144┃특이한 모양의 나폴리탄 플립 포트 147┃나폴리탄 사용법 149┃취향 따라 맛 따라 즐기는 에스프레소 151┃에스프레소의 변신은 무죄 153┃에스프레소와 사랑에 빠진 우유 156┃부드러운 우유 거품의 매력 속으로 160┃거품 만들기의 기초공사, 우유 데우기 164┃우유 거품기 사용법 166┃커피 성향으로 알아보는 자아의 재발견┃ coffeeholic’s gossip 영국의 티 문화 역사

커피홀릭’s manual-Ⅲ French press
친구가 버리고 간 프렌치 프레스 180┃프렌치 프레스 스토리 183┃프렌치 프레스 사용법 187┃거름망을 이용한 커피 가루 걸러내기 190┃공기압을 이용한 플런저 에스프레소 192┃에어로 프레스 커피메이커 사용법 194┃또 다른 플런저 주사기 에스프레소 196┃주사기를 이용한 에스프레소 만들기 198┃럭셔리한 핸드 프레소 201┃프레소 사용법 203┃프렌치 프레스로 우유 거품 내기 204┃프렌치 프레스로 카푸치노 만들기 207┃프렌치 프레스 한 개밖에 없다고? 일반 컵을 사용하면 되지 208┃프렌치 프레스도 거품기도 없다! 카푸치노는 포기? 211┃coffeeholic’s gossip 설사를 유발하는 아침 커피

커피홀릭’s manual-Ⅳ Dutch coffee
독특한 추출 방식의 더치커피 218┃더치커피 사용법 222┃간단 워터 드립 추출기 224┃일회용 플라스틱 컵으로 만든 워터 드립 제작법 227┃더치커피 그 외 활용법 230┃침출식으로 더치커피 농축액 만들기 231┃토디 사용법 234┃더치커피에 대한 오해와 진실 238┃실온에서 간단하게 추출하는 법 241┃냉장고에서 숙성시키는 하리오 사용법 243┃필터백으로 냉장 추출하는 방법 244┃핫드립으로 아이스커피 만들기 245┃칼리타 Ice&Hot 드립세트 사용법 247┃이중 드리퍼를 이용한 아이스커피 만들기 248┃여름에 유용한 커피 얼음, 아이스 큐브 249┃아이스커피를 위한 설탕시럽 만들기 251┃coffeeholic’s gossip 아침에 마시는 커피와 저녁에 마시는 커피의 차이

커피홀릭’s manual-Ⅴ More coffee process
뽀대나는 바쿰 / 사이펀 방식 258┃하리오 바쿰 포트 사용법 264┃side by side 레트로 커피메이커 267┃호텔이나 B&B의 아침식사용 퍼컬레이터 270┃고전의 아기자기한 멋을 살린 프렌치 드립 포트 275┃커피의 역사를 열어준 터키식 커피 279┃터키식 커피 끓이는 법 283┃카우보이도 이렇게 마셨다 288┃바쁜 사람을 위한 초간단 전자레인지 커피 292 ┃coffeeholic’s gossip 한 손엔 커피 한 손엔 맥주, 독일 친구의 숙취해소법

커피홀릭’s general
그라인딩 304┃수동 커피밀 308┃전동식 그라인더 311┃콩 믹서기를 이용한 그라인딩 313┃로스팅 315┃로스팅 도구 320┃집에서 하는 로스팅 어플리케이션, 수동식 로스터 321┃좀더 간편한 홈 로스팅, 전동식 로스터 328┃커피의 원산지별 종류 331┃추출방식에 따른 커피 사용량 335┃커피 유통기간과 보관법 336┃무슨 커피를 마시지 337┃커핑 340

epilogue┃소곤소곤, 커피와의 꿈같은 대화


리뷰

구매자 별점

5.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2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