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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29 가만 있어도 웃는 눈 상세페이지

어린이/청소년 어린이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29 가만 있어도 웃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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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29 가만 있어도 웃는 눈


책 소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29 가만 있어도 웃는 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29권 제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 『가만 있어도 웃는 눈』을 새롭게 편집했습니다. 아버지의 실직으로 위기를 맞은 중산층 가정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아빠는 자신의 꿈을 위해 다른 나라로 떠나고,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어둡고 눅눅한 반지하 집으로 이사합니다. 낯선 환경에서도 긍정적으로 사는 아이들과 엄마의 건강한 생활상이 있는 그대로 담겨 있어 살가운 작품입니다.


출판사 서평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ㆍ 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 친절한 작품 길잡이와 어린이용 주제별 활동책 수록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저자 프로필

이미옥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9년 8월 16일
  • 학력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석사
    서울예술대학교 광고창작학과 학사
    한양여자대학 문예창작과 학사
  • 경력 스토리메이커 대표이사
  • 데뷔 199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문 당선
  • 수상 1999년 제3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

2014.1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글 : 이미옥
이미옥 작가는 한양여자대학에서 문예창작, 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창작을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했다. 카피라이터,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가, 브랜드 매니저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지금은 로봇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며 글을 쓴다.

199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99년 장편동화『가만 있어도 웃는 눈』으로 창비에서 주관한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재치 있는 문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아이들의 생활이 가감없이 드러난 이야기를 쓰는 작가이다. 지금까지『따뜻한 팬티』,『알라딘의 마술램프』,『아빠 자전거에 우리 동네를 태우고』,『내 이빨 먹지 마』,『지민아, 나랑 결혼하자』, 『춤추는 이불』 들을 썼다.

그림 : 원유미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쓸 만한 아이』, 『사람이 아름답다』, 『아주 작은 학교』, 『엄마 아빠가 헤어지면』, 『이젠 비밀이 아니야』, 『다리가 되렴』, 『잘가, 사이먼』, 『쓸만한 아이』, 『여자는 힘이 세다』,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그림 없는 그림책』, 『말 잘하는 아이 고정수』 , 『은표와 준표』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_『가만 있어도 웃는 눈』의 미덕
머리말_너, 꿈꾸는 아이에게

1. 누가 우리 집을 땅 속에다 묻어 놨지?
2. 서울이 왜 이렇게 깜깜해
3. 뻐꾹새가 서울에도 살아?
4. 보보 동생이니까 보동이지
5. 구름 위에 지은 교회 같아
6. 형아, 여기 서울 맞아?
7. 빙설 대마왕 손은 왜 파랄까?
8. 참새가 개천에 빠졌어!
9. 우리 집을 없어
10. 우리, 뉴-우질랜드 간다
11. 엄마, 울어?
12. 차 속이 고래 뱃속만큼 크네
13. 집이 움직이는 것 같아
14. 우리는 정말 괜찮은 거지?
15. 그냥, 웃음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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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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