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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집이 그립다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에세이

나도 집이 그립다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대한민국 아빠들에게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가족에세이

구매종이책 정가11,800
전자책 정가6,500(45%)
판매가6,500

책 소개

<나도 집이 그립다> 가정을 이루기를 거부하는 세대가 늘어나고 있다. 가정 해체 소식이 빈번하게 들려온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가정은 마지막까지 기댈 수 있는 언덕이며, 가족은 누구에게나 따스한 손길을 내미는 사람들이다.
가족 에세이「나도 집이 그립다」는 가족과 가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가족들에게 이방인처럼 떠도는 모든 아빠들에게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도리어 아빠의 부재를 실감하는 주부들이 먼저 밖으로 떠도는 아빠들에게 권하면 좋은 책이다.
이 책은 가족 소통의 한 매개체로 독서 교육을 통하여 아이들과 가족들 속으로 들어가는 아빠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우리 시대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의 해결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가정 해체, 보편화 된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해마다 약간 차이는 나지만 지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가정 해체는 그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급속하게 증가하였습니다. 이제는 가정 해체라는 말이 조금도 낯설지 않고 오히려 주변에 그런 가정 한 둘 없는 것이 이상하게 여겨질 정도입니다.

「나도 집이 그립다」는 어찌 보면 에피소드 같고 어떻게 보면 에세이 같기도 합니다. 굳이 말하자면 ‘가족에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실린 글들은 어떤 한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면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은 겪었을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밥벌이’를 책임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가정문제를 등한시했던 가장들이 어떤 노력을 할 때 가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잘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깨우치고 스스로 가족들 곁으로 가기 위해서 노력할 때 비로소 마음의 문이 열리고, 마음의 문이 열려야 가족들도 서로를 이해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깨우치게 된다는 것을 이 책은 어느 가정에서나 일어났음직한 이야기들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배경이 된 가정이 우리 사회를 대표하는 보편적인 가정은 아닐 것입니다. 글보다 훨씬 심각한 가족 간의 문제, 경제적인 문제, 자녀교육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를 풀어나가는 원칙은 하나일 것입니다. 자신의 노력을 희생이라 여기지 말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당연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임채영
1965년 대전에서 태어나서 자라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나왔습니다. 소설을 쓰고 어린이를 위한 책도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밖에「재출발로 성공한 9인 (2004년 8월, 황소자리. 共著)」와「그때는 몰랐습니다 (엮음. 2006년 5월 예문출판)」「성공의 기술 (나무그늘. 2009년 4월)」「행복더하기 (2009년 6월. 나무그늘)」「가족 (예문출판. 2009년 5월)」등을 출간하였고 성인을 위한 역사 인문도서로「조선의 위대한 패배자들 (2008년 7월. KD Books)」과「조선의 추악한 배신자들 (2008년 7월, KD Books)」「위풍당당 내 인생에 중심을 잡다 (2010년 1월. 사람 사는 세상)」「엄격한 율곡씨 (2010년 4월, 북북서」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자각
나는 누구인가?
내가 나를 버릴 수 있을까?
슬픈 기억, 행복했던 순간들
노릇하기 힘들다
이방인에서 벗어나기
나만 모르던, 우리의 현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2. 소중한 사람들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아직은 너무 어설픈 흉내
서점 나들이
거실의 조그만 탁자
게임 중독
책이 날아다니다
스킨십 강화 기간

3. 반성
눈 오는 밤의 데이트
마음보다는 말이 먼저다
내 몸은 나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
일상화된 토론
나는 궁상떠는 것이 싫다
가족은 한데 모여 살아야지

4. 그리운 집을 향하여
그리운 집을 향하여
나는 칸트다
내가 있어야 할 자리
뽑기가 갖다준 방법
아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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