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0.06.25 전자책 출간
- 2020.05.2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4만 자
- 5.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0403665
UCI
-
그리너리 푸드 : 오늘도 초록
작품 정보
땅에 씨앗을 뿌려 자라나는 식물들 거의 전부를
나는 초록이라고 부르고 있으니까
그의 야채 사랑은 남다르다. 시금치 대신 시소잎을 넣어 김밥을 말고, 연포탕 속 낙지보다는 미나리의 향긋함에 더 집중하며, 아보카도가 적절히 익은 시점을 잘라보지 않고도 오직 손끝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그야말로 초록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사람인 것이다. 그렇다고 유별나거나 요란하지 않게,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좋아하며 들뜨고 안달하면서도 충분히 기쁜 마음이 이 책에는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나는 초록이라고 부르고 있으니까
그의 야채 사랑은 남다르다. 시금치 대신 시소잎을 넣어 김밥을 말고, 연포탕 속 낙지보다는 미나리의 향긋함에 더 집중하며, 아보카도가 적절히 익은 시점을 잘라보지 않고도 오직 손끝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그야말로 초록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사람인 것이다. 그렇다고 유별나거나 요란하지 않게,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좋아하며 들뜨고 안달하면서도 충분히 기쁜 마음이 이 책에는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 소개
소설가. 음식에 대해 말할 때마다 흥분하는 경향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데 부끄럽지만은 않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장편소설 『거짓말』과 산문집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등이 있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저는 미리보기에서 샐러드 이야기를 보고 이 책을 구매했는데, 해당 책은 그리너리라고해서 샐러드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연포탕에 들어가는 미나리 등 저자가 경험한? 채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서 샐러드 보다는 채소가 어우러진 음식들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샐러드가 좋아서 구매했는데 저로서는 많이 아쉬웠어요. 아 그리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구매하지마세요. 배고파지니까요.
yes***2022.01.0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