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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2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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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UCI
I410-ECN-0111-2016-800-003018528
채동번의 당나라 역사소설 당사통속연의 41회-50회 5
작품 정보
채동번의 당나라 역사소설 당사통속연의 41회-50회 5
예시문
却說太平公主,接到蒲州安置的制敕,不由的懊悵萬分,當卽召太子入內,厲聲問道:“我爲汝父子打算,也算盡力,今反以怨報德,將我貶居藩州,我想汝父仁厚,當不出此,想是汝從中播弄,因有此敕命呢。”
각설태평공주 접도포주안치적제칙 불유적오창만분 당즉소태자입내 려성문도 아위여부자타산 야산진력 금반이원보덕 장아폄거번주 아상여부인후 당불출차 상시여종중파농 인유차칙명니
懊(한할, 괴로워하다 오; ⼼-총16획; ào) 悵(슬퍼할 창; ⼼-총11획; chàng)
仁厚 [rénhòu] ① 어질고 너그럽다 ② 인후하다
각설하고 태평공주는 포주에 안치하라는 칙서를 접하고 이유없이 매우 슬퍼 괴로워하며 응당 태자를 안에 불러들여 사나운 소리로 물었다. “나는 네 부자를 생각하기에 힘을 다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반대로 원한으로 덕을 갚고 장차 나를 번주에 귀양가 살게 하여 네 부친이 인자하고 후덕하다고 생각하여 이를 나가지 않으니 생각컨대 당신은 중간에서 농락하여 이 칙명이 있었다.”
(當頭一棒。)
당두일봉
当头一棒 [dāng tóu yí bàng]①정수리에 일침을 가하다 ②갑자기 타격을 가하다 ③따끔하게 경고하다
정수리에 일침ㅇ르 가했다.
太子惶恐拜謝道:“侄何敢如此?聞系姚, 宋二人,奏請父皇,乃下此敕。”
태자황공배사도 질하감여차 문계요 송이인 주청부황 내하차칙
태자는 황공하여 절하고 사죄하여 말했다. “조카인 제가 어찌 감히 이렇게 하겠습니까? 듣기에 요원지와 송경 2사람이 부황께 주청하여 이 칙서가 내려졌습니다.”
公主冷笑道:“姚, 宋所奏,也無非爲汝起見. 他恐我等在都,於汝不便,所以特地請命,要我等卽日遠離。試想我捽去重茂,改立汝父,也是爲汝承襲計,從前安樂想作皇太女,難道我想作皇太妹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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