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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 적멸烏鴉 赤滅 상세페이지

오아 적멸烏鴉 赤滅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출간 정보
  • 2026.04.06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5만 자
  • 38.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868683
UCI
-
오아 적멸烏鴉 赤滅

작품 정보

오아 적멸烏鴉 赤滅.

오아烏鴉, 는 까마귓과의 짐승을 일컫는 말입니다.
적멸赤滅은,
본디 '고요한 소멸'이라는 용어이지만 '적막하다'의 '적'을 '붉을 적'으로 바꾸어,
붉은 멸망이란 뜻으로 사용했습니다.

까마귀와 붉은 멸망.
태양은 매일 새로 뜨고, 집니다.
하루가 곧 창조이자, 멸망을 뜻하는 은유이기도 합니다.

삶은 많은 시련이 있으나,
태양이 질 떄 처럼 또다시 떠오르기도 합니다.
대충 그런-,

심정을 담은 두 번째 문학시집입니다.

본적을 두는 곳은 소설가라고 할 수 있겠지만-,
결국 글쟁이는 모든 글을 다루는 사람입니다.

또한 한 가지 소감을 책소개에 담아 적어보자면-,
여태껏 인류사, 문학사 이래 모든 선배들이 던져왔던,
거대하고도 유구한 '시의 제단'이 있다고 쳐봅시다.
그 불타는 거대한 화염의 '제단'은, 신에게 바쳐지는 모든 말을 아는 인간의 불꽃입니다.

태초의 인류로부터, 모세, 다윗, 셰익스피어, 릴케, 윤동주, 차마 이름을 다 거론하기도 어려운 무수한 글쟁이들이,
시인들이 각자의 글을 던져온 하나의 제단입니다.

그 제단에 이 '오아 적멸'을 던져 바칩니다.
인류사를 바라본 한 개의 시선,
'신'이 있다면 그 제단에 던져진 각기의 글들을 모두 점수 매겨주실 수 있겠지요.

오아 적멸은 몇 점일까요.

아무튼-,
그런 포부나 긍지,
바람과 의지,
각오 따위를 담은 50여 개의 시로 구성된,
문학시집입니다.

'인생은 인쇄다' 브랜드의 두 번째 시집이기도 하겠군요.

작가

장성우(살생금지)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방구석에서 글을 적던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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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아르물 (장성우(살생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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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사刑事 이야기, 윤계식 1 (장성우(살생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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