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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는 봤니, 123 매직루틴? 상세페이지

들어는 봤니, 123 매직루틴?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1,700원
판매가
11,700원
출간 정보
  • 2026.07.06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5만 자
  • 24.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843997
UCI
-
들어는 봤니, 123 매직루틴?

작품 정보

영어유치원, 보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영유 상담 한 번 받고 오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비용을 보면 심장이 철렁하고,
안 보내자니 우리 아이만 늦는 건 아닐까 불안해집니다.

그 갈림길 앞에 선 부모님에게 말씀드립니다.
“아이 영어는 집에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어.”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요?
옆에서 열심히 가르쳐야 한다고요?

책에서 말합니다.
“제발, 가르치지 마.”

두 아이와 함께한 10년 영어육아 경험을 통해 저자는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영상 노출과 얇은 영어책 루틴만 꾸준히 이어가도,

아이들은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일상 속 언어로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요.

불안한 영어육아를
조금 더 재밌고 만만하게 시작하고 싶은 부모를 위해
실제 경험과 깨달음을

재밌는 그림과 술술 읽히는 문장으로 담아낸
트렌디한 영어육아 에세이입니다.

저자의 웃픈 이야기들을 재밌게 읽다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 영어교육의 방향이 선명히 보이게됩니다.

작가 소개

아이를 좋아하고,
영어를 좋아하고,
뇌과학을 좋아하는 워킹맘.

사교육비 좀 아껴보겠다고 시작한 엄마표 영어.

완벽한 엄마표 영어는 절대 못 하는 대충대충 성격 덕분에
학원도 안보내고 엄마표 영어도 열심히 안하고
어영부영 10년을 버텼음.

그런데,

"엇? 이렇게만 해도 아이들은 영어를 언어로 습득하네?!"

그렇게 (우연히) 발견한 ‘123 매직루틴’

더이상 부모들이 아이 영어교육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이 마법의 루틴을 널리 전파하는데 힘을 쏟고자 하는 오지라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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