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여성, 자전거, 자유 상세페이지

여성, 자전거, 자유

자립의 도구, 불확실성을 다루는 기계,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관문

  • 관심 1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전자책 정가
11,900원
판매가
11,900원
출간 정보
  • 2026.03.30 전자책 출간
  • 2026.03.04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6만 자
  • 28.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0897524
UCI
-
여성, 자전거, 자유

작품 정보

오늘날 거리에서 여성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은 너무 당연하다. 그러나 130년 전에는 자전거를 타는 여성에게 온갖 멸시 어린 시선과 비아냥이 따라 붙었다. “자전거를 타는 여성은 도덕적으로 타락했다”, “벌개진 얼굴로 자전거를 타는 여성은 그렇게 꼴 보기 싫을 수가 없다, 추하다”, “자전거는 여성에게 신경쇠약과 히스테리를 유발한다”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탄 여성 저자 마리아 E.워드는 자전거에 매료되었고, 더 많은 여성들에게 자전거를 권하고자 ‘여성을 위한 자전거 가이드’를 썼다.

이 책은 자전거를 타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자전거에 올라타고 내리는 법, 페달을 밟고 달리는 법, 오르막과 내리막에서 자전거를 타는 법, 자전거를 멈추는 법 등 자전거를 타는 데 필요한 지식뿐 아니라 자전거를 직접 수리하고 자전거를 타기 좋은 몸의 컨디션을 확보하고 자전거로 여행을 떠나는 법 등을 세세히 다룬 명실상부 자전거 완전 정복 가이드다. 이 책을 통해 금기와 멸시를 뚫고 자전거 페달을 밟기로 결심한 130년 전 여성의 삶과, 자신의 몸을 자유롭게 움직여 행동 반경을 넓힌 여성들이 해낸 빛나는 성취를 엿보기를 권한다. 그들의 단단한 용기와 꺾이지 않는 의지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작가

마리아 E.워드Maria E. Ward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9

구매자 별점
3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단순히 자전거 타는 법이 아니라 자전거를 통한 '해방'을 말하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읽는 내내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기분이 들어서 당장 밖으로 나가고 싶어집니다. 요즘 취미로 러닝을 하는데 러닝이랑은 또 다른 해방의 느낌이네요

    ywn***
    2026.04.30
  • 이 책을 통해 지금은 너무 당연해진 자유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기술서가 아니라 그 시대 여성들의 선택과 용기, 그리고 스스로 길을 넓혀간 흔적이 자연스럽게 전해져서 따뜻한 독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plz***
    2026.04.30
  • 자전거와 함께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이 참 인상적이었어요...스스로 길을 만드는 용기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답니다. 100년 전 통찰이 지금 우리에게도 따뜻한 응원이 되네요. ✨

    keu***
    2026.04.30
  • 자전거 그거 바퀴 두서너개(?) 달린게 뭐라고 마음대로 타지도 못하게 하냐고욧 이 가이드 한 권으로 많은 여성들이 자유롭게 떠날 용기를 가졌을 걸 생각하면 마음이 뜨끈해져요 아직도 여성운전자는 차별과 편견 속에 있다는 현실이 아프기도 하고요

    non***
    2026.04.30
  • 130년 전 여성을 위한 자전거 가이드라는 소개에 이끌려 읽었습니다. 보통 이런 정보성 글은 현시대 작가의 글을 읽었었는데 이 책은 과거에 쓰여진 글이다보니 읽으면서 색다른 독서 경험을 한 것 같아요. 정보도 정보지만 서술에 당시에 살던 작가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자연스레 정이 갔고 읽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삽화도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lau***
    2026.04.30
  • 지금은 매우 자연스럽고 아무렇지도 않은 자전거 타는 사람, 자전거 타는 여성에 대한 역사를 풀어나가며 그와 관련된 여성의 삶에 대한 심도 깊은 내용을 담은 책이다. 읽으면서 존경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됐다.

    sno***
    2026.04.30
  • 그야말로 자전거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쓰여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자전거를 타는 방법이라기보다는 1896년에 여성이 자전거에 대해 이런 깊이 있는 글을 썼다는 것에 큰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이야 별 것 아니지만 여성의 자유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더 재미있었습니다.

    joi***
    2026.04.30
  • 지금이라면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는 자전거가 예전에는 여성들이 타기 어려웠던 수단이라니 놀랍네요 내용은 자전거 교본이지만 책이 보여주는 건 그 이상이네요 잘 봤습니다

    ric***
    2026.04.30
  • 그당시의 긴 치마를 입는 여성들에게 자전거를 홀로 타서 페달을 밟아 돌리는 것이 얼마나 큰 장벽으로 다가왔을까요? 그럼에도 자전거를 타고, 페달을 밟고, 앞을 나아간 여성들의 존재 덕분에 2026년의 제가 이만큼 자유롭게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이겠죠. 그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gri***
    2026.04.30
  • 이 책은 자전거를 어떻게 타야하는 지에 대해 잘 알려주는 정보와 관련된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전거는 도구일뿐 진짜 말하고자하는건 자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흔하게, 쉽게 타는 자전거가 130년전에는 여성은 쉽게 탈 수 없었던 이동수단이라는게 놀랍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시대 자전거를 탔던 여성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dum***
    2026.04.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