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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비극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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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Y의 비극> <추천평>

“엘러리 퀸은 미국의 탐정 소설 그 자체이다.”
앤서니 부셰(미스터리 평론가)

“엘러리 퀸은 에드거 앨런 포 이후, 미국 미스터리 소설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인물이다.”
오토 펜즐러(미스터리 평론가)

“엘러리 퀸이 보여준 공동 작업은 탐정 소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것이다.”
마저리 앨링엄 루이스(영국 미스터리 작가)

“엘러리 퀸의 작품은 문학 사상 가장 성공한 공동 작업이다.”
프랜시스 네빈스(미스터리 평론가)




“엘러리 퀸은 미국의 탐정 소설 그 자체이다.”
20세기 최후의 미스터리 거장
엘러리 퀸 컬렉션 2차분, 비극 시리즈 출간!


20세기 미스터리 거장으로 꼽히는 엘러리 퀸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선집 「엘러리 퀸 컬렉션」. 『Y의 비극』은 은퇴한 셰익스피어 극의 명배우 드루리 레인이 탐정으로 활약하는 작품으로, 반세기 넘게 정상을 지켜온 세계 최고의 추리소설이다. 뉴욕 로어 만, 차가운 바닷물 속에서 요크 해터의 시체가 발견된다. 요크 해터는 미치광이 집안이라고 불리는 해터가의 주인으로, 아내와 가족의 광기에 눌려 소심하게 숨어 지내는 처지였다. 그 이후 해터 일가를 노리는 독살 미수 사건이 발생하고 급기야 안주인 에밀리 해터가 시체로 발견된다. 지방 검사의 요청으로 다시 사건에 참여하게 된 드루리 레인. 하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그의 고뇌는 점점 깊어지는데….


저자 프로필

엘러리 퀸 Ellery Queen

  • 국적 미국
  • 출생-사망 1905년 1월 11일 - 1982년 9월 3일
  • 경력 Ellery Queen's Mystery Magazine 출간인, 책임편집
  • 데뷔 1929년 장편소설 '로마 모자의 수수께끼'
  • 수상 1964년 Edgar Award Best Novel
    1962년 Edgar Award Best Short Story
    1946년 Edgar Award Best Radio Drama

2016.10.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엘러리 퀸(Ellery Queen)
엘러리 퀸은 20세기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거장. 작가 활동 외에도 미스터리 연구가, 장서가, 잡지 발행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엘러리 퀸’은 그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탐정 이름이기도 한데, 셜록 홈스와 명성을 나란히 하는 금세기 최고의 명탐정이다. 엘러리 퀸은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만프레드 리(Manfred Bennington Lee, 1905~1971)와 프레더릭 다네이(Frederic Dannay, 1905~1982), 이 두 사촌 형제의 필명이다. 둘은 뉴욕 브루클린 출신으로 각각 광고 회사와 영화사에서 일하던 중, 당시 최고 인기였던 밴 다인(S. S. Van Dine)의 성공에 자극받아 미스터리 소설에 도전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들의 계획을 현실로 만든 것은 〈맥클루어스〉 잡지사의 소설 공모였다. 탐정의 이름만 기억될 뿐, 작가의 이름은 쉽게 잊힌다고 생각해, ‘엘러리 퀸’이라는 공동 필명을 탐정의 이름으로 삼았다. 그들이 응모한 작품은 1등으로 당선됐으나, 공교롭게도 잡지사가 파산하고 상속인이 바뀌어 수상이 무산된다. 하지만 스토크스 출판사에 의해 작품은 빛을 보게 됐는데, 바로 엘러리 퀸의 역사적인 첫 작품 《로마 모자 미스터리》(1929)였다. 이후 엘러리 퀸은 논리와 기교를 중시하는 초기작부터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후기작까지, 미스터리 장르의 발전을 이끌며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들을 생산해냈다. 대표작은 셀 수 없을 정도이나, 그가 바너비 로스 명의로 발표한 《Y의 비극》(1932)은 ‘세계 3대 미스터리’로 불릴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중편 〈신의 등불〉(1935)은 ‘세계 최고의 중편’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이외 《그리스 관 미스터리》(1932), 《이집트 십자가 미스터리》(1932), 《X의 비극》(1932), 《재앙의 거리》(1942), 《열흘간의 경이》(1948) 등은 미스터리 장르에서 언제나 거론되는 걸작들이다. ‘독자에의 도전’을 비롯해 그가 작품에서 보여준 형식과 아이디어는 거의 모든 후대 작가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일본의 본격, 신본격 미스터리의 기반이 됐다. 작품 외에도 엘러리 퀸은 미스터리 장르의 전 영역에 걸쳐 두각을 나타냈다. 비평서, 범죄 논픽션, 영화 시나리오, 라디오 드라마 등에서도 활동했으며, 미국미스터리작가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 현재에도 발간 중인 (1941년 시작됨.)을 발간해 앤솔러지 등을 출간하며 수많은 후배 작가를 발굴하기도 했다. 미국미스터리작가협회는 이러한 엘러리 퀸의 공을 기려 1969년 ‘《로마 모자 미스터리》 발간 40주년 기념 부문’을 제정하기도 했으며 1983년부터는 미스터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공동 작업에 ‘엘러리 퀸 상’을 수여하고 있다.

역자 : 서계인
명지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경기대 대학원 국문과를 수료했다. 1986년 계간 〈시와 의식〉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데뷔한 후 번역 활동을 하며 명지대 객원교수 및 성균관대 사회교육원 교수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는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외에 엘러리 퀸의 《X의 비극》 《Y의 비극》 《Z의 비극》 《드루리 레인 최후의 사건》, 넬슨 드밀의 《라이언스 게임》 《플럼 아일랜드》, 로버트 매캐먼의 《스완 송》, 애거서 크리스티의 《미완의 초상》 《세월이 가면》 《뜨거운 포옹》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실전 영어 번역의 기술》 《EBS 영한번역 방송교재 시리즈》(공저)가 있다."

목차

독자에게 띄우는 공개장

프롤로그
제1장 시체 안치소
제2장 해터가

제1막
제1장 햄릿 저택
제2장 루이자의 침실
제3장 서재
제4장 루이자의 침실
제5장 실험실
제6장 해터 가

제2막
제1장 실험실
제2장 정원
제3장 서재
제4장 햄릿 저택
제5장 시체 안치소
제6장 메리엄 박사의 사무실
제7장 해터 저택
제8장 바버라의 작업실
제9장 실험실

제3막
제1장 경찰 본부
제2장 햄릿 저택
제3장 시체 안치소
제4장 섬 경감의 사무실
제5장 햄릿 저택
제6장 죽음의 방
제7장 실험실
제8장 식당

에필로그
무대 뒤에서

해설 바너비 로스의 짧고도 놀라운 삶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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