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9.20 전자책 출간
- 2018.09.15 종이책 출간
- EPUB
- 약 9.1만 자
- 16.9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작품 정보
글 쓰는 편의점 주인의 성실하고 치밀한 하루하루
6년 차 편의점 주인이 카운터 너머에서 관찰해온 손님과 일상 이야기. 하루 14시간씩 편의점에서 일하면서도 영수증 뒷면에, 박스 귀퉁이에, 휴대폰 메모장에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평범한 아저씨는 결국 ‘편의점 작가’가 되어 세상에 없던 편의점 에세이를 완성시켰다. 민폐 고객부터 요주의 인물, 단골에 이르는 여러 손님과의 에피소드는 주인공 특유의 오지랖과 아재 개그를 만나 격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손님 입장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정보(주요 상품별 매입가와 판매가 비교, 1+1 행사의 비밀, 탕진잼을 부르는 진열의 법칙, 요일별로 잘 팔리는 상품 목록 등)들은 우리가 몰랐던 편의점의 뒷모습을 속속들이 보여준다.
작가
리뷰
4.1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1점을 주려다가 2점을 준 이유는 그래도 편의점 생태계에 대해 가감없이 이야기해준 점을 높이사서. 1점을 주려던 이유는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부족한 저자의 생각이 매우 불쾌함.(생리대, 유통기한, 보석바 이야기 등등) 머릿속에서 생각만 하고 그쳐야 되는 내용과 글로 써도 괜찮은 내용을 구분 못하는 것 같음.
syi***2021.03.02그래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스스로의 포용력과 인내를 길러볼수있었습니다..^^;
wls***2020.10.07저자 그냥 꼰대고 나름 유머랍시고 치는 것도 다 어이없다. 손님들 얘기도 각색했다 되있지만 불쾌하고 선입선출에 세월호 예시드는 거 보고 정말..
che***2020.05.29선입선출 얘기나 최저임금 얘기만 안했으면 이냥저냥 킬링타임으로 읽기 좋았을듯. 저 위에 두 얘기는 좀 너무 개소리라..
rla***2020.01.13쉽고 가볍게 읽을수 있고 매일 들르는 편의점에 이런 다양한 일이 일어나는게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글쓴이가 학구열을 가지고 공부하는 자세이며 나름 고심해서 쓴 느낌이 나서 좋네요
gal***2019.12.08진짜 경험에서 나왔으면서도 잘 쓴 책. 하지만 화자가 중년 남성이라 나오는 꼰대기질이 있고, 그걸 본인이 유머럽다/귀엽다고 생각하시는 듯.... 그래도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잘 쓴 수필이고, 어설픈 개똥철학 늘어놓기가 아닌 생생한 이야기가 많아 즐겁게 읽었습니다.
jle***2019.12.05출퇴근길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아요
awe***2019.11.26유통기한 되게 중요하죠 선입선출에 예민하신거 알겠습니다. 근데 그걸 세월호와 비교하시다니.본인이 떠올린거 아니시고 바로 잘못 생각한거라고 말하셨지만서도 되게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더이상 보고싶어지지 않네요.
b96***2019.11.17편의점을 좋아하는 1인으로 공감하며 읽었어요. 사는 얘기 감사해요
amu***2019.11.03저도 2년 가까이 편의점 알바로 일하고 있어요 지금은 목금 오후 이틀만 하고 있죠 너무 공감되고~몰랐던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언젠가 저도 작은나만의 편의점을 꿈꾸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건강해야 일도 하죠~^^ 건강 기원합니다 홧팅~~^^
ang***2019.10.23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