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작전명 충무 01권 상세페이지

이 책의 키워드




책 소개

<작전명 충무 01권> 리얼한 전투묘사와 스펙터클한 스토리 전개로
전쟁소설계를 이끈 《데프콘》, 《3차대전》의 작가 김경진과 《한제국건국사》의 작가 윤민혁의 2009년 신작!


이 소설에서 잠깐 등장해 치열하게 싸우다가 처절하고 허무하게 죽어가는 병사들 중 하나가 바로 당신이 될 수 있다. 정치가들은 국민의 여망을 들어주기 위해 고뇌하는 척하면서 당신을 전쟁으로 내몰 것이며, 당신은 열심히 싸우다 죽거나 다칠 것이다. 전쟁은 원래 그런 것이다. 그러나 일단 전쟁터에 도착했다면 불만이나 후회는 필요 없다. 제 한목숨 지키기 위해서라도 싸우지 않을 도리가 없지 않은가? 이 소설은 그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가까운 미래, 오해와 진실이 뒤섞여 발발하는 한일전쟁
이 작품은 201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한국과 일본 사이에 사소한 오해들이 단기간에 누적되어 벌어진 전면전 상황을 묘사하는 본격 전쟁소설이다. 한국군이 일본 해상자위대를 격파하고 항공자위대를 무력화한 다음 큐슈에 대규모로 상륙하여 일본 본토를 점차적으로 점령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저자는 최근 몇 년간 질적 양적으로 성장한 한국군의 발전상을 소설에 최대한 반영하여 전쟁이 일어났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모의 체험한다는 전쟁소설의 본의에 충실하게 따르고 있다. 때문에 국가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붓는 전면전뿐만 아니라 미래의 첨단 기기와 네트워크 장비를 이용한 정보전과 정밀전에 보다 초점을 맞추며 현대전 특유의 양상을 보다 리얼하게 전달하고 있다.

일본 미사일에 한국 특사기가 격추되다
일본은 정권 붕괴의 위기에 몰린 북한에게 100억 달러 상당의 원조를 제안한다. 그러나 북한이 그것을 식민지 지배 배상금 명목으로 무상 지원해 달라고 하자, 일본은 원조 자체를 취소하겠다며 되레 북한을 압박하고, 나아가 식민 지배 피해에 대한 국가적 배상요구를 받을 이유가 없다고 선언한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한국 내에서는 일본이 과거사를 전혀 반성하지 않았다며 반일 감정이 드세게 일어난다. 그리고 그로 인해 양국의 언론과 네티즌들은 각종 루머와 비방을 일삼으며 온라인상에서 치열하게 신경전을 벌인다. 그러던 중 광복절에 북한이 신일본석유와 석유 개발 협정을 체결하면서 극에 달한 반일 감정이 폭발하고 광화문 광장은 연일 시위 군중들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 와중에 시위를 취재하던 NHK 서울 지국 기자가 정체불명의 사내들에게 린치를 당해 사망하고 만다.
이 사건이 양국의 외교 문제로까지 확대되자 일본 총리는 한국 정부에게 이면 협상을 제안하고 대통령 김성호는 이를 받아들여 특사를 보내기로 한다. 그로부터 며칠 후, 특사가 탄 비행기가 일본 영공에 진입할 때쯤, 항공 자위대에서 느닷없이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발사되면서 한국 특사기가 피격당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이 충격적인 사건으로 한국의 반일감정은 광기로 비화되어 전국을 뒤덮고, 더구나 이 사건과 거의 동시에 벌어진 다른 국제분쟁에 개입하느라 여력이 없게 된 미국은 한일 두 나라와 맺은 상호방위조약을 무시하겠다는 태도를 고수한다. 광기로 비화된 반일감정 앞에 정부 전복은 물론 체제 전복의 위기까지 느낀 한국 정부와, 미국으로부터 버림받고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지킬 수밖에 없는 입장에 놓인 일본 정부는 결국 개전을 각오하게 된다. 한국은 동북아시아 최강의 해군력과 공군력이 버티고 선 바다를 건너 과연 일본 본토를 침공할 수 있을 것인가? 지난 60여 년 동안 대륙에서 밀려오는 붉은 파도를 막아 주었던 한국이 남쪽으로 돌린 창끝을 일본은 과연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일본 본토에서 펼쳐지는 대격돌!
승리는 준비된 자의 것. 몇 달 전부터 만에 하나 있을지도 모를 한일 간의 전면전에 대비해 극비로 전쟁계획을 수립해 놓았던 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전면전을 실시한다. 첨단무기로 무장해 한국에 비해 강력한 전력으로 평가받던 일본 해상자위대와 항공자위대는 한국군의 기습에 속절없이 무너진다.
해상자위대와 항공자위대의 강력한 방어선을 돌파한 한국군은 최신형 상륙함과 대규모 헬리콥터 전력을 총 투입해서 일본 서부와 중부에 대규모 지상군을 일시에 상륙시킨다. 그리고 실제 국가방위보다는 치안유지와 재해구제, 그리고 존재한다는 사실 그 자체에서 의의를 찾던 육상자위대는 그 상상을 초월하는 대규모 침공에 맞설 만큼 역량을 집중하지도 못한다. 그나마 간신히 응전에 나선 부대들조차 세계 최강의 미군과 대등하거나 더욱 앞서가는 최첨단 네트워크 전쟁을 구사하는 한국군의 조직적인 공세 앞에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다.
큐슈 전역과 오사카를 점령한 한국군은 시시각각 동쪽으로 진군하고, 한국 전투기들이 도쿄 상공까지 넘나들면서 일본 정부에 항복을 강요한다. 그러나 그런 압박 앞에서도 일본은 전쟁을 멈추려 하지 않는데…….


저자 프로필

김경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4년
  • 학력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사
  • 데뷔 1996년 전쟁 소설 '데프콘'
  • 링크 공식 사이트

2017.09.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김경진
1964년 전라좌수영이 있는 여수에서 출생해 중2 때 상경했다. 서울 모 대학 금속공학과에 입학했으나 능력부족을 절감,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꿈을 접고 인문계로 전향해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다음 광고회사에서 몇 년 근무했다. 《데프콘》, 《동해》, 《3차대전》 등의 전쟁소설과 《임진왜란》 같은 역사전쟁소설을 썼고, 언젠가 SF전쟁소설을 쓰고 말리라는 꿈을 아직도 꾸고 있다.

저자 - 윤민혁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6세기 이후 현대까지의 지상군 병기 및 작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에로소설을 써도 에로보다는 그 속에 들어가는 전투 요소가 압도적으로 낫다는 평가에 글쟁이로서 지난 2년간 깊이 좌절 중. 《데프콘 2부―한일전쟁》, 《한제국건국사》, 《독도왜란》 등을 집필했다.

목차

해상 . 항공자위대 배치도
작가서문

0. 붉은 칼리프
1. 국제 평화로 가는 험난한 길
2. 꽈배기처럼
3. 전쟁광 시대
4. 개전
5. 징검다리 혹은 비수
6. 파란 바다에 흐르는 붉은 강
7. 다리를 번쩍 치켜들다

부록Ⅰ: 2014년 기준 해상자위대 무기체계


리뷰

구매자 별점

4.3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5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