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전체 분야



치열한 도전 상세페이지

책 소개

<치열한 도전> 교회, 깍두기가 되라!
하나님의 세상 사이에서 쓰임받는 교회가 되기 위한
김병삼 목사의 래디컬 교회론!


“아무개! 너 깍두기 해라.”
어린 시절 친구들과 놀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시간을 따로 정한 것도 아닌데 때가 되면 삼삼오오 골목길에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편을 나눠 놀이를 하곤 했다. 모인 숫자가 짝수일 땐 괜찮지만 그렇지 않을 땐 어느 하나 빠지기 싫어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그때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깍두기’였다.
깍두기는 여기저기 팀에 소속될 수 있는 존재였다. 어느 상황이든지 승패에 관여하지 않으면서도 어디든 낄 수 있다는 뜻이다. 누구 한 사람 놀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따뜻한 놀이문화 제도다.
저자는 한 가지 꿈을 꾸었다. 바로 만나교회가 ‘깍두기 같은 교회’가 되는 것이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풍성하고 훈훈하게 나누는 그런 교회 말이다. 깍두기도 깍두기 나름이다. 깍두기가 인정을 받으려면 이편저편에 다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만드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지혜는 하나님의 은혜에서 비롯된다.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주님의 뜻대로 쓰임 받는 교회
깍두기에게는 죽고 사는 생존의 문제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사명이다. 거기에 존재의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교회는 끊임없이 자신의 사명을 묻고 그 사명을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
이 땅에 ‘온전한 교회’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모두는 구원 받았지만 여전히 ‘의인인 동시에 죄인’인 상태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대부분이 ‘거의 교회’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의 교회’에서 ‘온전한 교회’로 나아가는 도전으로 보고 싶어 하신다. 그 힘찬 도전을 응원하신다. 하나님의 교회는 결코 편안하게 안주하는 곳이 아니다. 불편하게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주님의 뜻대로 세상과 함께하는 생명체이다.
이 책을 통해 오늘날 존재 이유를 상실한 제도화된 교회들 속에서 “선교적이 아니면 교회는 교회가 아니다”를 외치며 교회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을 세울 수 있도록 올바른 교회론을 제시하려 고민하고 노력하는 만나교회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딱 1년만 대신할 줄 알았던 만나교회 담임목사로서의 시간이 어느덧 14년을 넘기고 있다. 그사이 아버지의 소천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는 오히려 사역의 지경을 넓혔다.
저자는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고민하고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를 행복하게 한다.
이 책에서는 ‘이 시대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만나교회가 이 시대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한 내용들을 정리하였다. 저자는 오늘날 존재 이유를 상실한 제도화된 교회들 속에서 “선교적이 아니면 교회는 교회가 아니다”를 외치며 교회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을 세울 수 있도록 올바른 교회론을 제시한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인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이사,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저자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석사(Th.M), 미국 개렛 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 신학석사(M.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치열한 순종》, 《치열한 복음》, 《액션플랜》, 《누가 왕인가?》(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기쁨)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a Mega-Missional Church? 다시, 교회를 묻다

PART 1. Church, Regain the Essence
: 교회여, 본질을 회복하자

1. 래디컬 체인지, 래디컬 처치
2. 예수가 해답이다
3. 예배의 회복
4. 초대교회의 회복

PART 2. Church, Arise and Shine
: 교회여, 빛을 발하라

5. 이유 있는 교회
6. 세상이라는 ‘지체’를 섬기는 교회
7. 교회, 건물을 벗어나자
8. 삶이 예배가 되는 공동체

PART 3. Church, Leap over the Wall
: 교회여, 담장을 뛰어넘자

9. ‘진정성’이란 담장 앞에 서다
10. 흩어지기 위해 모이는 교회
11. 헌신의 가지를 뻗다
12. 담장을 넘어간 깍두기

에필로그
‘거의 교회’(Almost Church)에서 ‘온전한 교회’(Altogether Church)로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도서를 결제하고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을 구매한 분들의 선택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