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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 면역이 암을 이긴다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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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 면역이 암을 이긴다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12,000(20%)
판매가12,000


책 소개

<이시형 박사 면역이 암을 이긴다>

건강은 곧 면역이다!

우리 생활 전부가 면역요법의 대상이다. 무심코 하는 작은 생활습관 하나가 면역을 약화시키기도 하고 증강시키기도 한다. 이젠 병이 나서 치료하는 치병의 시대가 아닌, 예방적 치유의 시대다. 미병단계는 물론이고 이미 발병한 사람도 면역력 강화로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암도 예외가 아니다.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저자가 알려주는 이야기는 치병의 비밀인 면역력은 무엇인지, 장과 뇌의 관리로 면역을 올리는 법, 그리고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50여 년간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며 깨달은 면역 건강법『면역이 암을 이긴다』. 우리 몸의 면역 관련 기구를 비롯해 면역 기능을 주관하는 장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면역에 있어서 뇌의 역할은 무엇인지, 일상생활 속에서 면역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역시 배워볼 수 있다. 더불어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보고 표준 치료가 완료된 후 면역력을 높여서 재발을 방지하는 법 역시 면역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암과 면역에 대해 쓰지 않을 수 없었다!”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국민 의사가
50여 년간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며 깨달은 면역 건강법!

이시형 박사가 아프지 않고 오래 사는 비법인 면역 증강법에 대해 알려준다. 지금은 병이 난 뒤 치료하는 ‘치병의 시대’를 지나 병이 나지 않게 하는 ‘예방의 시대’로 가고 있다. 면역 관리를 잘하면 감기는 물론, 암 예방까지 할 수 있다. 《이시형 박사 면역이 암을 이긴다》에서는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국민 의사 이시형 박사가 면역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지 실생활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암에 걸렸을 때 면역력을 높여 성공적인 치료의 길에 이르는 법을 알려준다.
‘면역’은 자기가 자신의 몸을 고칠 수 있는 자연치유 능력이며 감염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며, 노화를 예방한다. 또한 암을 비롯한 난치병, 감기, 알레르기와 같은 흔한 질병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치료제이기도 하다.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이 면역의 중심 기능이고,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뇌이다. 뇌가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곧 마음이고, 그래서 마음 상태에 따라 몸 상태도 달라지는 것이다. 면역에서 마음(정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더불어 암의 발생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으로 인해 ‘면역’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한국인 평균수명 81세까지 살아 있을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7.3%이며 남자(77세)는 5명 중 2명이, 여자(84세)는 3명중 1명이 암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 의학으로 아직까지는 완치의 방법을 찾지 못한 암을 비롯한 수많은 난치병을 자연치유로 극복하는 사례 속에서 면역 관리의 중요함 또한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면역력을 높여서 수많은 질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까? 《이시형 박사 면역이 암을 이긴다》에서 우리 몸의 면역 관련 기구를 비롯해 면역 기능을 주관하는 장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면역에 있어서 뇌의 역할은 무엇인지, 일상생활 속에서 면역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역시 배워볼 수 있다. 더불어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보고 표준 치료가 완료된 후 면역력을 높여서 재발을 방지하는 법 역시 면역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스스로 내 몸을 치유하는 면역을 통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아보자.

내 몸을 질병에서 보호해주는 위대한 힘, 면역
“면역력 강화로 암도 이겨낼 수 있다!”

우리 생활 전부가 면역요법의 대상이다. 무심코 하는 작은 생활습관 하나가 면역을 약화시키기도 하고 증강시키기도 한다. 이젠 병이 나서 치료하는 치병의 시대가 아닌, 예방적 치유의 시대다. 미병未炳 단계는 물론이고 이미 발병한 사람도 면역력 강화로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암도 예외가 아니다!”
면역의 70퍼센트는 장에, 30퍼센트는 뇌에 있다. 장과 뇌는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몸의 항상성을 유지한다. 따라서 장의 상태와 면역은 밀접한 관계에 있고, 장 건강이 곧 전신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환경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생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은 뇌의 면역이기도 한다. 항상성을 조정하는 건 뇌이고, 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에 따라 몸의 컨디션과 마음까지 달라질 수 있다. ‘정신신경면역PNI’이라 명명된 이유기도 하다. 당연히 면역계에 가장 큰 타격을 입히는 것이 스트레스다.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장내세균에 변화가 일어나고 장에서 뇌 속으로 신경전달물질을 보내 각성과 긴장을 하게 만든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떤 경우든 면역력이 저하되고 곧 병이 생기게 된다. 항상성이 끊어지기 때문이다. 암 역시 마찬가지다.
암의 발생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현재까지 암의 발생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최고의 암 치료는 예방이지만 설사 암에 걸렸다고 해서 낙담을 할 일도 아니다. 50여 년간 끊임없이 각종 TV 프로그램과 지면에 소개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이시형 박사는 암을 비롯한 난치병 환우들의 만나며 《이시형 박사 면역이 암을 이긴다》를 쓰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의학은 자연치유력에서 비롯되고 이 중요한 기능은 우리 DNA에 이미 각인된 생명의 기초이다. 내 몸의 자연치유력인 면역을 깨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으로 ‘면역 건강법’을 배워보자. 치병의 비밀인 면역력은 무엇인지, 장과 뇌의 관리로 면역을 올리는 법, 그리고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다.

책 속으로
의학은 자연치유력에서 비롯된다. 면역을 이야기하기 전에 자연치유력부터 시작하는 이유다. 사실 인간에게 내재된 자연치유력이 없다면 의학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이 중요한 기능은 인간이 유사 이래 쌓아온 DNA에 각인된 생명의 기초요, 생활의 지혜다. 이를 일명 ‘방어 체력’ 이라 부르는 것도 이런 까닭이다. 우리를 질병으로부터 방어해주는 위대한 힘이다. 어떻게 하면 무병장수할 수 있을까? 그 비결은 인류의 유전인자에 각인돼왔고 우리는 태어나면서 이 위대한 유산을 엄마로부터 받는다.
_p14. 면역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면免 역疫은 전염병을 면하다, 즉 질병에 걸리지 않게 한다는 뜻이다. 뜻이 이렇다 보니 면역은 상당히 광범위한 의미를 가질 수밖에 없다. 면역이 하는 일은 크게 세 가지로 감염 예방, 건강 유지, 노화 예방이다. 일반적으로 병균의 침입을 방어하거나 억제하는 감염 예방을 면역의 주된 임무라 생각하는데, 사실 면역은 피로나 병의 회복을 돕고 항상성을 유지함으로써 건강을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등, 병과 노화를 예방하는데도 크게 기여한다. 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활력 넘치는 생활 속 힘의 원천이 곧 면역력이다.
_p16. 면역이 곧 생명력이다 중에서

NK세포는 몸을 순시하면서 이상 세포를 발견하는 즉시 공격해 파괴하는데 그 수가 50억 개가 넘는다. 매일 3,000~5,000개 이상 생기는 암세포도 NK세포의 공격으로 소거되며 이로써 암이 예방된다(여기서 말하는 암세포는 엄밀한 의미에서 암세포의 전단계인 비정형적인 세포다). 그러나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NK세포는 먹는 음식이나 정신적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게 약점이다.
_p23. 면역력 증강의 비밀 중에서

면역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스트레스다. 요즘에는 이에 관한 기초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어서 스트레스와 신경면역계는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결론을 내놓고 있다. 특히 최근 연구는 스트레스와 면역계가 어떻게 작용해 어떤 결과를 낼지는 일정한 패턴이 있는 게 아니라 개인마다 다르다는 걸 강조한다. 남녀가 다르고 당사자가 지금까지 경험한 사회 환경에 따라서도 달리 나타난다. 2015년 행동신경과학자 테렌스 디크 등에 따르면 어릴 적 정신적 학대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란 후에도 스트레스 상황에서 면역계가 대단히 취약해진다고 한다. 이렇듯 면역과 암과 스트레스는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_pp35~37. 스트레스와 면역 중에서

정확한 진단, 정확한 표적 치료를 위해 이런 현대 의학적 진료 수순은 대단히 중요하다. 하지만 너무 국소에만 치중하다 보면 전체를 놓치거나 무시할 위험이 있다. “병은 나았는데 환자는 죽었다.” 병원 뒤 창문에서 가끔 듣는 소리다. 암 크기가 줄어드는 데만 신경 쓰다가 환자의 전신 컨디션이나 면역 체계가 완전히 녹다운될 수도 있다. 암 전문의라면 누구나 이런 경우를 여러 번 경험했을 것이다.
_p94. 암 자체보다 인간 전체를 보라 중에서

재발은 확률 게임이 아니다. 1기 완치율이 90퍼센트라고 해서 나머지 낫지 않는 10퍼센트에 당신이 속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생각할 수 있다. 어느 쪽이든 항암제로 암의 완전 제거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게 사실이다. 암세포는 조금이라도 남아 있게 되고 치료가 반복될수록 암세포는 저항력이 생겨 잘 듣지 않는다. 암의 정복은 암세포의 생태 환경을 바꿔주는 생활면역요법이 해답이다.
_p144. 항암제보다는 생활 혁명을 중에서

건강인도 하루에 5,000개씩 암세포가 생겨나지만 면역세포가 이들 암세포를 다 잡아먹고 처리해버린다. 하지만 어느 순간 면역력이 떨어져 암세포에게 패배하면 바로 암이 시작된다. 물론 이런 상황은 아무에게나 일어나지 않는다. 취약한 사람이 있다. 유전적 요인도 작용한다. 그러나 의사이자 작가인 디팩 초프라에 따르면 유전자변이로 인해 생기는 질환은 암을 비롯해 5퍼센트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요인은 스트레스다. 과로는 물론이고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이 있거나 만성적으로 성이 나 있는 사람들은 강력한 암 환자 후보들이다.
_p158. 암은 누구나 걸린다 중에서

뇌 피로의 종착지는 암이다. 시상하부의 기능이 파국을 맞으면 당연한 결과다. 뇌 피로가 중등도로 진행되면 면역력 저하로 인해 잔잔한 염증이 생긴다. 장염, 위염, 편도선염, 상기도염, 구내염 등 다양하다. 하지만 이 정도로 병원에 가지는 않는다. 하긴 병원에 간들 이들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속에 안고 있는지는 의료진도 잘 모른다. 이 정도 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뇌 피로 증상이 심해지고 잔잔한 염증이 생기면 면역력 저하가 위험 수준까지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다.
_p212. 생활 습관 중에서


저자 프로필

이시형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34년 4월 30일
  • 학력 1968년 예일대학교 대학원 신경정신과학 박사
    1959년 경북대학교 의학 학사
  • 경력 대경대학교 간호학과 석좌교수
    CHA 의과학대학교 석좌교수
    차움 명예원장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
    삼성생명 부설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 수상 2011년 제10회 산의 날 국민훈장
    1995년 대한신경정신학회 벽봉학술상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이시형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신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이자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으로,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활용한 성공 메시지를 전파해왔다. 그의 탁월한 통찰력과 독창적인 인생론은 끊임없이 각종 TV 프로그램과 지면에 소개되며,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 정신과 신경정신과후박사학위(P.D.F)를 받았다.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고 경북대와 서울대(외래), 성관관대 등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적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이기도 하다.
《면역이 암을 이긴다》는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국민 의사 이시형 박사의 건강서로 의학은 자연치유력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전제로 인간에게 내재된 자연치유력인 ‘면역’에 대해 알아본다. 면역에 있어 장과 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식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아직까지 현대의학에서 완치의 방법을 찾지 못한 질병인 ‘암’의 치료 및 치유에 있어서 면역의 역할에 대해 살펴본다. 저서로는 《이시형 박사의 둔하게 삽시다》《세로토닌하라》《행복한 독종》《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우뇌가 희망이다》《배짱으로 삽시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면역력 회복의 길을 찾아서

1장 면역이란 무엇인가
면역이 곧 생명력이다
치료를 넘어 치유로
면역력 증강의 비밀
면역에 작용하는 마음의 힘
마음 관리가 면역 관리인 이유
신체의 병을 정신으로 치료하다
스트레스와 면역
유전이냐 습관이냐
· 섬진강에서 온 편지

2장 치병의 비밀, 면역력
면역의 주력부대, 면역세포
과립구 인간 vs. 임파구 인간
· 나이와 면역

3장 장과 면역
면역의 70퍼센트는 장이다
장의 상재균과 면역
유산균의 자연치유력
변비에 걸리면 안 되는 이유
당신의 식생활 습관은 건강합니까
· 토종닭으로 끓인 삼계탕은 왜 맛이 좋을까

4장 암과 면역의 관계
일부가 아닌 전체를 보라
암과 스트레스
암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잘못된 생활습관이 암을 만든다
스트레스가 야기하는 암의 시작
· 9회말 2아웃,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일까

5장 무엇이 암을 이기는가
암 자체보다 인간 전체를 보라
환자도 치료의 참여자다
긍정적인 생각은 유전보다 강하다
암에 완치는 없다
대치의학의 한계
체온을 관리하라
· 정신과 의사가 암 주치의가 된다면

6장 암 공포에서 벗어나는 법
암, 결코 서두를 필요 없다
협진 시스템을 갖춘 병원
암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재검을 피하지 마라
인간의 놀라운 복원력
· 예쁜 복숭아

7장 암 치료는 어떻게 이뤄지는가
긍정적인 전두엽이 면역을 강화한다
세컨드 오피니언을 구하라
암의 3대 표준 치료
3대 암 치료는 필수다?
최고의 암 치료는 예방이다
항암제 공포
암이 싫어하는 환경
· 암은 사람마다 다르다

8장 회복과 면역
암 완치를 위한 생활면역요법
치료 후 복병, 면역 공백기
마음 치료의 중요성
때로는 치료를 중단해야 한다
수술 후 회복은 면역에 달려 있다
항암제보다는 생활 혁명을
재발해도 절망은 금물이다
· 완화 케어

9장 자연치유력의 힘
암은 스트레스다
누구나 쉽게 걸리고 쉽게 낫는 병
시상하부와 DNA
무엇이 암을 만드는가
암은 누구나 걸린다
암세포가 좋아하는 환경
암은 운이 아니다
스트레스를 털어내 암을 예방하라
스트레스에 적응해 면역력을 높여라
성을 내도, 화를 참아도 면역력은 떨어진다
자연면역요법
· 선마을, 자연치유력으로 병을 치유하고 예방하다

10장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실천 노트
생활환경
생활습관
· 건강한 유전자를 위해

11장 마음 치료를 위하여
암 환자들의 고민은 무엇인가
끝까지 함께 간다는 용기의 말
· 암이 주는 축복

12장 나의 암 일기
인생의 내공이 무르익다
‘즐겁게’ 원칙
아프면 더욱 절감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
고민 없는 사람도 있나?
암을 앓으면 철학자가 된다
비움과 버림
진실은 언제나 통한다
자신의 위대함을 발견하다
고약한 생활습관이 사라지다
인간력을 기른다는 것
· 색스 교수 이야기

에필로그_삶의 목표를 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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