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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5년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박사
    서울대학교 국문과 학사
  • 경력 서울대학교 국문과 교수
  • 데뷔 2001년 '현대시' 4월호 시 '옥탑방'외 3편
  • 수상 제18회 김달진문학상
    제1회 창작과비평 신인평론상

2015.01.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계용묵
계용묵은 1904년 평북에서 전통적인 대가족 제도의 전통을 지켜나가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삼봉공립보통학교를 나와서 중동학교에 입학했으나 근대적 교육제도를 멀리하는 조부의 엄명으로 중단하고, 다시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했지만 역시 조부에 의해 중단하고 귀향했다. 한문 수학을 하면서도 김동인이 펴낸 동인지 《창조》를 읽으며 문학의 꿈을 키웠다. 1925년 조선문단에 <상환>이 추천되면서 문단에 나타났으며, 일본 도요대학에 유학하면서 새로운 문학의 길을 찾아 나섰다. 1935년 조선문단에 <백치 아다다>를 발표하여 작가로서의 지위를 확보했다. 조선일보 출판부에 근무하였으며 일본 천황 불경죄로 2개월간 수감되기도 했다. 1961년 현대문학에 <설수집>을 연재하던 중 사망했다.

해설 - 방민호
문학평론가, 시인. 1994년 창비신인평론상을 수상하며 비평활동을 시작했고, 2001년 「옥탑방」 등의 시로 월간문예지 《현대시》의 신인추천작품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도 활동하기 시작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서로 《일제 말기 한국문학의 담론과 텍스트》,《채만식과 조선적 근대문학의 구상》이 있고, 시집으로 《나는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가 있다. 평론집으로는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 《납함 아래의 침묵》, 《문명의 감각》, 《행인의 독법》, 《감각과 언어의 크레바스》 등이 있다. 또한 산문집으로 《명주》가 있다.

<백치 아다다 외 : 계용묵 중·단편소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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