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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Lev Nikolayevich Tolstoy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프로필

  • 국적 러시아
  • 출생-사망 1828년 9월 9일 - 1910년 11월 20일

2025.11.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지은이 톨스토이(Lev Nikolayevich Tolstoy)

러시아의 소설가, 사상가. 1828년 남러시아 툴라 근처에 있는 영지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명문 백작가의 4남으로 태어났으나 어려서 부모를 잃고 친척집에서 성장했으며 카잔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 자퇴했다. 1852년, 처녀작 《유년시대》를 발표하며 문학성을 인정받기 시작했으며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면서 세계적인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부모의 유산인 볼가 스텝 지역의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해 야스나야 폴랴나 학교를 세우고 농노해방운동에 활발히 참여하였다. 자신은 귀족이었으나, 러시아 귀족들은 사치를 누리는 반면에 대다수 민중들은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실을 여러 작품을 통해 비판한 탓에 《참회록》(1882)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1885)의 출판이 금지되었다. 그러나 유럽, 미국, 아시아의 출판사들이 번역 출간하면서 외국에서 더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1885년에는 ‘중개인’이라는 뜻의 뽀스레드니끄 출판사를 만들어 러시아 민화와 복음서의 진리를 대중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민 책들을 펴내기 시작했다. 이후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 저술에서는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했다. 1891년에는 자신의 저작권을 아내에게 넘겨주었다.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교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집필했으며 1910년, 아내와 다투고 가출한 뒤 아스타포보라는 시골 기차역에서 폐렴으로 사망하였다.
러시아의 현실과 러시아 민중의 삶을 여러 각도에서 조명해 지금까지도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 문호로 인정받고 있다.

옮긴이 박우정

경북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출판 번역 에이전시 유엔제이에서 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세계 최고의 부자들을 만난 남자》 《메이크 타임》 《스프린트》 《불평등이 노년의 삶을 어떻게 형성하는가》 《왜 신경증에 걸릴까》 《자살의 사회학》 《좋은 유럽인 니체》 《역사를 이긴 승부사들》 《평면의 역사》 《아들러 평전》등이 있다.

<톨스토이 단편선> 저자 소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작품 총 23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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