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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호

    심경호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5년
  • 학력 1989년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 박사
    1981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1979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 경력 고려대학교 한자한문연구소 소장
    한국한문학회 의원
    외암사상연구소 연구위원
    고려대학교 한자한문연구소 연구위원
  • 수상 2011년 제1화 연민학술상
    2010년 제3회 우호인문학상 한구문학 부문
    2006년 제1회 리쓰메이칸 시라카와 시즈카 기념 동양문자문화 상

2014.11.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함민복 외 16인

강화도에서 태어나고 자라거나 이곳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치열한 학문 연구의 장 또는 사회 활동의 근거지로 삼았다. 때론 강화도 구석구석 켜켜이 쌓인 추억들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랬고, 다시금 삶을 이끌어갈 원동력을 얻기도 했다.

한반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상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문신처럼 역사를 새기고 화석처럼 문화를 남긴 섬”으로 불리우는 이곳, 강화도를 사랑하는 작가들이 모여 자연과 사회, 역사, 문화 등 전반에 걸쳐 17편의 강화도 이야기를 들려준다.

첫 번째 장 ‘자연’에서는 함민복, 이광식, 이기섭, 이민자가, ‘역사’에서는 하문식, 김기석, 정우봉, 김형우가, ‘사람’에서는 조희정, 김귀옥, 최지혜, 심경호가, 마지막으로 ‘문화’에서는 이상교, 구효서, 성석제, 신영복, 이동미가 글을 썼다.

<강화도 지오그래피> 저자 소개

심경호 작품 총 1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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