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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혁

    김재혁 프로필

  •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 박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 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 학사
  • 경력 고려대학교 번역인문학연구원 원장
    고려대학교 출판부 부장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과장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2014.11.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881년 오스트리아 빈의 부유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빈대학과 베를린대학에서 철학과 문예학을 전공하고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해 군종기자로 활동했으며, 1919년부터 1933년까지 잘츠부르크에서 살다가 1934년 독일 나치의 탄압을 피해 영국과 미국으로 망명하고 1940년 브라질로 이주했다. 그는 고난의 망명 생활 속에서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1942년 브라질의 페트로폴리스에서 “자유로운 의지와 맑은 정신으로 먼저 세상을 떠난다”는 유서를 남기고 아내와 함께 동반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그는 방대한 인문학적 지식, 명료한 문체, 문학적 감수성, 흥미진진한 스토리 등을 통해 자신만의 글을 쓰는 데 탁월한 재주를 지녔다. 특히 역사 속에 묻혀 있는 인물들의 생애와 행적을 추적해 그들의 내면세계와 심리적 갈등까지 섬세하게 묘사해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대표작으로 『발자크 평전』, 『마리 앙투아네트』, 『에라스뮈스 평전』, 『광기와 우연의 역사』,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등의 평전과 『낯선 여인의 편지』, 『감정의 혼란』, 『체스 이야기』 등의 소설과 유럽의 문화사와 자전적 삶의 기록을 융합시킨 회고록 『어제의 세계』가 있다. 『아메리고』는 그의 마지막 작품이자, 유고작이다./고려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에서 수학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릴케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독일 튀빙겐대학 방문 교수를 역임했다. 1994년 『현대시』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내 사는 아름다운 동굴에 달이 진다』, 『아버지의 도장』, 『딴생각』이 있다. 저서로 『릴케와 한국의 시인들』, 『릴케의 시적 방랑과 유럽 여행』, 『서정시의 미학』 등이 있다. 『노래의 책』, 『넙치』, 『푸른 꽃』,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파우스트』, 『네 가슴속의 양을 찢어라』, 『두이노의 비가』 외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고려대학교 독문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명예교수로 재직하며 핵심교양 ‘한국시 속에 살아 있는 독일 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서정시학상을 수상했으며, 국제릴케학회 정회원이다.

<아메리고> 저자 소개

김재혁 작품 총 2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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