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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1856~1939)
현재 체코의 프라이버 지방인 오스트리아의 프라이베르크에서 태어났다. 유대인 모피상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1860년 빈에 정착했으며, 아홉 살에 인문계 중고등학교인 김나지움에 입학하여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했다. 1873년 빈 대학 의학부에 입학하여 스승인 생리학자 에른스트 브뤼케를 만났고, 자연과학 전반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받았다.
1885년 파리에 있는 살페트리에르 병원에서 히스테리에 대해 연구했다. 이때 정신분석의 활로가 된 최면술을 접하지만, 곧 최면술로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깨닫고 자유연상 기법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인간 정신이 무의식과 의식의 조화 및 충돌로 가득하다고 가정할 근거를 마련했다.
프로이트는 자신의 꿈, 기억, 어릴 때의 경험 등을 분석하면서 아동기의 성욕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이론을 생산적으로 이끌어냈다. 자기 분석과 자신의 꿈 분석을 통해 아버지에 대한 적대감과 어머니에 대한 성적 흥분을 발견했고, 이를 토대로 《꿈의 해석》을 썼다. 이 외에도 그의 대표작으로는 《일상생활에서의 병리학》, 《성욕에 관한 세 편의 에세이》, 《토템과 터부》가 있다.
<개정판 | 정신분석입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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