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힉맨(Jonathan Hickman)
2006년 <나이틀리 뉴스>로 데뷔한 조나단 힉맨의 작품은 프랜차이즈 시리즈와 작가 오리지널 시리즈 모두 독특하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미지와 마블 코믹스에서 <맨해튼 프로젝트>, <이스트 오브 웨스트>, <시크릿 워리어즈>, <판타스틱 포>, <어벤저스> 등을 쓰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스티브 엡팅(Steve Epting)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후 몇몇 독립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만화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지녔던 엡팅은 얼마 지나지 않아 마블의 눈에 띄어 <어벤저스> 이슈 몇 장을 그리게 되는데, 그의 실력을 높이 산 마블은 아예 <어벤저스> 정식 시리즈의 작화를 그에게 맡긴다. 그 이후 마블에서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메이저 작품이 없을 정도로 작화가로서 엡팅의 길은 탄탄대로였으며, 에드 브루베이커와 함께한 <캡틴 아메리카>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힌다.
닉 드라고타(Nick Dragotta)
2000년 대 초반부터 <엑스 스타틱스>, <캡틴 아메리카>,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엑스맨> 등의 그림과 잉크 작업을 하며 다량의 커버를 그렸다. <FF> 시리즈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고 최근에는 조나단 힉맨과 공동 제작한 <이스트 오브 웨스트>의 그림을 맡아 맹활약하고 있다.
마크 브룩스(Mark Brooks)
<마블 에이지>, <데드풀 & 케이블>, <얼티밋 엑스맨> 등의 작업을 했고 폴 코넬과 함께한 <다크 레인: 영 어벤저스>로 이름을 알렸다.
<[마블] 판타스틱 포(2009-2012)>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