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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남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3년
  • 학력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 데뷔 1979 년 한국문학 신인상 시 부문 등단
  • 수상 1995년 MBC 창작동화 대상MBC 창작동화 대상
    1979년 한국문학 신인상

2014.12.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Antoine Marie Roger De Saint Exupery)
프랑스 리옹(Lyons)의 귀족 가문에서 출생한 그는 풍족하고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부친 사후에는 숙모의 저택인 생모리스 드레망에서 보낸다. 1921년 4월, 징병으로 공군에 입대하여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제대 후 소렐 자동차 회사 등 여러 직종을 전전하면서 글 쓰는 일에 전념했다. [은선]지 4월호에 그의 처녀작 [남방 우편기]의 초고인 [비행사]를 발표한다. 그러나 평범한 일상에서 탈출하고자 1926년 항공 회사에 입사, 위험이 뒤따르는 초기 우편비행 사업에 가담한다. 그는 창작 활동을 계속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군용기 조종사로 종군, 대전 말기에 정찰 비행 중 실종되었다.
최초의 본격적인 작품 [남방 우편기]에서 유작(遺作) [성채(城砦)]에 이르기까지 그의 모든 작품이 행동을 통한 모험과 사색, 명상에서 비롯된 것으로, 특히 최후의 걸작품 [성채]에서는 생에 대한 정신적인 탐구를 한층 심화시켰다. 항공 회사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한 [야간 비행]은 '행동주의 문학의 꽃'으로 불리며 앙드레 지드의 격찬과 함께 페미나상(賞)을 수상했다. 또 다른 대표작인 [인간의 대지]는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을 수상했고, 프랑스에서만 2백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외에도 출간되자마자 극찬을 받았지만 판매금지를 당한 [전시 조종사]와 작가가 직접 삽화를 그려 넣어서 독특한 시적세계를 이루고 있는 [어린 왕자] 등이 있다.

역자 - 한상남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으며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공부했다. 1979년 [한국문학] 신인상을 받아 시인이 되었고, 1995년에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아 동화작가가 되었다.
작품으로는 시집 [눈물의 혼]과 [효 이야기],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 [나는 뚝배기예요] [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 유산 이야기] [단추와 단춧구멍] 등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많이 썼으며, 옮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등이 있다.

그림 - 유상현

<어린왕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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