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8.07.12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8만 자
- 2.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58571207
UCI
-
이 작품의 시리즈더보기
고금괴사건록 2 : 청와당의 열 가지 섬뜩한 이야기
작품 정보
- 「탐정야화」의 속편으로, 미야베 미유키 등이 애독한 일본 괴기 탐정물의 숨은 걸작
-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괴이하고 기묘한 사건들이 일본, 중국, 필리핀 등을 무대로 스멀스멀 일어난다!
- 국내 첫 번역 출간
일본 괴담 문예의 아버지로 불리는 오카모토 기도가 ‘기도 독물집’ 중 하나로 1928년에 출간했다. 청와당에 사람들이 모여 탐정과 추리 이야기를 서로 공유하는 「탐정야화」의 선상에 있는 작품이라 그 속편으로 불린다. 하지만 수준은 그 전작을 뛰어넘는다.
담겨 있는 괴이하고 기묘한 열 가지 이야기는 시대 배경이 멀게는 에도 시대 이전부터 가깝게는 1900년대 초반까지를 아우를 만큼 시간적 스펙트럼이 매우 폭넓다. 또 공간 배경도 일본을 벗어나 중국, 만주, 필리핀 등에서 펼쳐진 아주 이국적이다. 사건을 들려주는 방식도 일기 형식 등을 빌려오는 등 이전에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이를 통해 이야기들의 시대상이나 계절감, 일본 역사의 변화 등을 깊이 느낄 수 있다. 동시에 애드거 앨런 포나 코난 도일 등의 영향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재미도 있다. 일본 추리 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 등 후대 작가들이 꾸준히 탐독하는 이유도 이렇듯 창작욕을 자극하는 시대 고증과 미스터리 감성이 충만하기 때문이다.
-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괴이하고 기묘한 사건들이 일본, 중국, 필리핀 등을 무대로 스멀스멀 일어난다!
- 국내 첫 번역 출간
일본 괴담 문예의 아버지로 불리는 오카모토 기도가 ‘기도 독물집’ 중 하나로 1928년에 출간했다. 청와당에 사람들이 모여 탐정과 추리 이야기를 서로 공유하는 「탐정야화」의 선상에 있는 작품이라 그 속편으로 불린다. 하지만 수준은 그 전작을 뛰어넘는다.
담겨 있는 괴이하고 기묘한 열 가지 이야기는 시대 배경이 멀게는 에도 시대 이전부터 가깝게는 1900년대 초반까지를 아우를 만큼 시간적 스펙트럼이 매우 폭넓다. 또 공간 배경도 일본을 벗어나 중국, 만주, 필리핀 등에서 펼쳐진 아주 이국적이다. 사건을 들려주는 방식도 일기 형식 등을 빌려오는 등 이전에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이를 통해 이야기들의 시대상이나 계절감, 일본 역사의 변화 등을 깊이 느낄 수 있다. 동시에 애드거 앨런 포나 코난 도일 등의 영향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재미도 있다. 일본 추리 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 등 후대 작가들이 꾸준히 탐독하는 이유도 이렇듯 창작욕을 자극하는 시대 고증과 미스터리 감성이 충만하기 때문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카모토 기도 岡本綺堂
1872-1939. 일본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본명은 오카모토 게이지(岡本敬二). 도쿄부립중학을 졸업한 뒤 24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기자 근무 때 쓴 희곡이 가부키로 상연, 큰 성공을 거두어 작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00여 편 이상의 장편과 단편 소설을 집필했다. 대표 저서에는 괴기와 탐정, 추리 등이 혼합된 「청와당 괴담회」, 「한시치 체포록」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일본 괴담 문예의 아버지’로 불리며, 미야베 미유키 등 후대 작가들에게 창작 영감을 주고 있다.
옮긴이 : 김미란 金美蘭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 그동안 오카모토 기도의 ‘괴담회 3부작’을 비롯해 「미우라 노인의 기담」, 「중국고전기담」 등의 윤문 작업에 참여한 뒤 「어요의 저주」, 「일본 3대 괴담」을 번역했다.
1872-1939. 일본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본명은 오카모토 게이지(岡本敬二). 도쿄부립중학을 졸업한 뒤 24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기자 근무 때 쓴 희곡이 가부키로 상연, 큰 성공을 거두어 작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00여 편 이상의 장편과 단편 소설을 집필했다. 대표 저서에는 괴기와 탐정, 추리 등이 혼합된 「청와당 괴담회」, 「한시치 체포록」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일본 괴담 문예의 아버지’로 불리며, 미야베 미유키 등 후대 작가들에게 창작 영감을 주고 있다.
옮긴이 : 김미란 金美蘭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 그동안 오카모토 기도의 ‘괴담회 3부작’을 비롯해 「미우라 노인의 기담」, 「중국고전기담」 등의 윤문 작업에 참여한 뒤 「어요의 저주」, 「일본 3대 괴담」을 번역했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