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 책의 원제 "connerie"는 한국어로 치면 "병ㅅ짓" 정도 되는 거친 비속어다. 프랑스에서는 혁명 이후 "성역 없음"이 공화국 정신이고, 볼테르부터 샤를리 엡도까지 풍자가 문화적 정당성을 가진 나라라서 유명 교수들이 "병ㅅ짓의 역사"를 진지하게 쓰는 것 자체가 지적 유희가 된다. 소재는 흥미롭고 내용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 문제는 철저히 프랑스 중심으로 쓰여 있어서 동양권 독자가 읽는 재미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읽는 내내 "프랑스 사람들은 재미있겠네"라는 생각이 몇 번씩 스쳤다. 한국 교수들이 『병ㅅ짓의 한국사』를 썼다면 당장 달려가서 샀을 텐데, 번역되면서 그 문화적 맥락이 사라지고 산만한 에세이 모음집만 남은 느낌이다.
진짜 읽기 힘들었습니다…
"어리석음에 관한 고대 중국의 고찰"까지 읽다가 중단. 계속 읽고 싶은 흥미나 궁금증, 재미를 찾을 수 없음.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바보의 세계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리디포인트 적립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