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상세페이지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 관심 0
고블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4,000원
전자책 정가
30%↓
9,800원
판매가
9,800원
출간 정보
  • 2026.03.11 전자책 출간
  • 2025.11.19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만 자
  •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100199
UCI
-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작품 정보

어느 날 동아리에 도착한 의문의 메일,
죽은 아들이 사진으로 담고 싶어 했던 마지막 풍경이란?

고블씬북 열세 번째 책
『수상탑의 살인』의 작가
황금펜상 우수상 수상 작가
김영민의 여름빛 청춘 미스터리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어느 날 난사 사진 동아리에 도착한 의문의 메일. 그 메일에는 주인공들과 같은 대학교에 다니는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사연이 담겨 있다. 아들이 한반도 남쪽 끄트머리에 위치한 섬에서 사진 촬영을 하다가 사망했다고 하는데… 죽은 아들이 마지막에 찍고 싶어 했던 풍경이 무엇인지 찾아달라는 것이다! 동아리 멤버들은 왈가불가 논쟁을 벌인 끝에, 직접 섬에 찾아가기로 한다. 과연 죽은 자가 마지막으로 찍고 싶었던 사진은 무엇일까? 무엇 때문에 이 섬에 가야만 했을까? 이 섬이 아주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걸까?
장편소설『수상탑의 살인』으로 본격 미스터리의 정수를 보여주고 『계간 미스터리』초단편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미스티리 추리 문학의 발전 가능성을 새롭게 보여주고 있는 신인 작가 김영민의 경장편 소설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가 고블씬북으로 출간됐다. 이번에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로 가득한 청춘들이 서로 추억을 쌓아가면서, 동시에 끔찍한 사건의 진면모를 파헤치는 청춘 코지 미스터리 소설이다.

하얀 섬, ‘백도’
그곳에서 죽은 한 명의 사진 애호가,
그의 죽음은 우연한 사고 였을까?
그가 마지막으로 찍고자 했던 사진은 무엇일까?
난사 사진부는 어디선가 봤을 법하지만, 동시에 각자만이 가지고 있는 개성으로 무장한 주인공들로 이루어진 동아리다. 사진 동아리의 리더이자 과한 리액션으로 언제나 분위기를 좌우하는 ‘은서’, 주변 친구들에게는 까칠하고 매사 부정적이지만 자신이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공손히 구는 ‘정아’, 가방에 과자를 꽉꽉 채우고 다니며 현실과 상관없는 이야기만 늘어놓는 ‘지유’, 그리고 이 소설을 이끌어나가는 화자이자 모든 현상에 대해 그냥 지나가지 않고 곱씹는 버릇이 있는 ‘혜빈’. 이 네 명의 인물들이 뭉쳐 한여름, 알려지지 않는 섬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햐얀 섬이라는 뜻을 지닌 ‘백도’는 초입부터 심상치 않다. 구명조끼 하나 없고 제대로 작동할 것 같지 않은 위험한 통통배로 주인공들을 운반한 할아버지는 죽은 사람의 친척이라면서 제대로 아는 것은 하나 없다. 그 뿐인가, 마을 이장은 이제 갓 스무살 초엽에 불과한 주인공들을 섬에 오면 안 되는 불청객 다루듯이 대한다. 심지어 섬 곳곳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햐얀 옷을 입은 수상한 사람들이 출몰하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동아리 부원들끼리의 갈등마저 생겨나는데.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그들의 이야기
코지 미스터리의 매력을 한껏 살린 소설!
김영민 작가는 본격 미스터리에 대한 애정만큼, 코지 미스터리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고 말한다. 작가의 말에서 코지 미스터리의 핵심은 “밝고 발랄하거나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이 이끌어가는 데에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에 따라, 이 소설은 생동감 넘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청춘들의 여름빛 추억을 한껏 담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른 한 축에는 미스터리의 매력까지 담아내려 했다. 섬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그로인해 드러나는 단서들, 그리고 마지막 진실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은 결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들을 따라 의문 가득한 섬을 탐험하고, 또 놀라운 진실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김영민
학력
중앙대학교 물리학 학사
데뷔
2019년 계간미스터리 신인상 단편소설 〈회색 장막 속의 용의〉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영민 중앙대 물리학과 졸업. 2019년 단편소설 〈회색 장막 속의 용의〉로 ‘계간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계간 미스터리》 2019년 가을호에 단편소설 〈안전한 추락〉을 발표했다. 채팅형 웹소설 플랫폼 ‘채티’에 단편소설 〈병중진담〉을 연재했다.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김영민)
  • 교수대 위의 까마귀 (홍정기, 김범석)
  • 허실시 기담괴설 사건집 (범유진, 그린레보)
  • 허실시 일상신비 사건집 (그린레보, 김영민)
  • 괴이한 미스터리: 저주 편 (정세호, 배명은)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베스트더보기

  • 레벨 세븐 (미야베 미유키, 한희선)
  • 비밀의 색 (강민영)
  • 스노우 걸 (하비에르 카스티요, 박설영)
  •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천선란)
  • 살육에 이르는 병 (아비코 다케마루)
  •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애슐리 엘스턴, 엄일녀)
  • 히가시노 게이고 <녹나무> 세트 (전 2권) (히가시노 게이고, 양윤옥)
  • 칵테일, 러브, 좀비 (조예은)
  • 문예춘추사 셜록 홈즈 전집 세트 (전 10권) (아서 코난 도일, 박상은)
  • 이상한 집 2 (우케쓰, 김은모)
  • 이상한 그림 (우케쓰, 김은모)
  • 폭탄 (오승호, 이연승)
  • 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 (정지윤)
  • 도서 연체의 말로 (유아인)
  •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 (미야베 미유키, 이영미)
  • 하우스메이드 (프리다 맥파든, 김은영)
  • 이상한 집 (우케쓰)
  • 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양윤옥)
  • 그 환자 (재스퍼 드윗, 서은원)
  • 셜록 홈즈 전집 : 최신 원전 완역본 세트 (전 9권, 특별부록 '셜록 홈즈 해설집') (아서 코난 도일, 바른번역)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