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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상세페이지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혁신적 치료로 완성하는 어께통증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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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9,000원
전자책 정가
47%↓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출간 정보
  • 2026.05.15 전자책 출간
  • 2026.04.2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9만 자
  • 14.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549644
UCI
-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합니다

작품 정보

해부학 기반 분석과 최신 시술로 보는 어깨 질환의 모든 것
어깨통증의 희망, 브리즈망의 오해와 진실을 공개하다
“아픈 어깨는 열심히 살아온 흔적입니다. 이제는 그 어깨를 돌볼 차례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통증 안내서가 아닙니다. 어깨라는 작은 관절이 우리 삶 전체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밝혀주는 회복 가이드입니다. 성누가병원에서 수많은 어깨 환자를 치료해온 이영석 원장이 오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왜 어깨는 이렇게 자주 아플까?’라는 질문에 해부학적·생활습관적·심리적 관점을 통합해 답합니다.
아픈 어깨는 열심히 살아온 사람의 훈장이라는 시각으로, 저자는 어깨 통증을 단순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지 않고 일상 속 책임, 스트레스, 자세 습관까지 연결해 해석합니다. 특히 국내에서 브리즈망(수압확장술) 시술을 가장 활발하게 시행해온 임상의 1인자로서, 어깨를 회복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특장점
1. 삶의 무게까지 함께 다루는 어깨 통증 책
어깨 통증을 단순 근골격계 질환으로 보지 않고, 일상 속 책임·스트레스·자세 습관까지 연결해 해석합니다. 아픈 어깨는 열심히 살아온 사람의 훈장이라는 시각은 기존 의학서에서는 보기 드문 따뜻한 접근입니다.

2. 다양한 세대의 실제 어깨 환자 스토리 수록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만성 어깨통증 등으로 고생한 환자들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검사 → 진단 → 치료 → 회복의 여정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증상을 이해하고 정확한 치료 시점을 판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전문의가 직접 설명하는 오해와 진실 총정리
운동하면 낫는다는데 왜 나는 아플까?
힘줄이 찢어졌는데 꼭 수술해야 하나?
시간 지나면 오십견은 자연히 낫는다던데?
진료실에서 매일 반복되던 질문들에 대해 근거 기반의 명확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4. 브리즈망을 중심으로 한 비수술 치료법 완전 가이드
국내에서 브리즈망 시술을 가장 활발하게 시행해온 저자가 수천 건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리즈망의 원리, 효과, 적용 시기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어깨가 굳어 움직이지 않는다면, 운동이나 물리치료만으로는 절대 풀리지 않는다는 메시지와 함께, 수술을 고민하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치료법을 제시합니다.

5. 자가 감별법과 골든 타임 제시로 혼란을 줄인다
독자가 병원을 찾기 전, 오십견인지 회전근개파열인지 근막통인지 단순 근육통인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자가 감별 도구 및 체크리스트가 제공됩니다. 또한 어깨 통증에도 골든 타임이 존재함을 알려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합니다.

6. 의학 지식이 없어도 읽히는 쉬운 설명
해부학·병리학 등 전문적 내용을 비유·일상 사례·감정 서사와 결합해 독자가 바로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의학 전문서의 난해함을 크게 낮춘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7. 집에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운동 일러스트와 큐알코드 제공
6부와 부록에서 수건·고무줄·의자 등 가정용 도구만으로 가능한 회복 운동법을 단계별로 제시합니다.

8. 수술이 필요할 때와 필요하지 않을 때를 구분
독자들이 병원에서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부분을 제시합니다. 반드시 수술해야 하는 경우, 기다려도 되는 경우, 비수술 치료가 더 효과적인 경우를 임상경험 기반의 판단 기준으로 공개해 불필요한 불안과 과잉 치료를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팔이 잘 올라가 일생생활이 어려운 사람
• 밤마다 어깨가 타는 듯 아픈 중년·노년층
• 오십견으로 생활이 불편한 환자
• 수술을 고민 중이거나 치료 방향이 헷갈리는 사람
• 이미 물리치료를 오래 했지만 개선이 없는 환자
• 부모님·배우자의 어깨 통증이 걱정되는 가족
• 병원 방문 전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독자

이 책은 어깨 통증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당신의 어깨는 다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이영석세 살 무렵 입은 팔꿈치 부상으로 남들보다 일찍 통증을 배웠다. 그때는 수술을 할 수 없었고, 팔꿈치는 변형된 채로 자라야 했다. 초등학교 6학년이 되었을 때,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그때 처음으로 정형외과 의사의 손을 가까이서 보았다. 망가진 관절을 다시 맞추고, 움직임을 되찾아주는 그 과정은 한 아이의 마음속에 조용히 씨앗 하나를 심었다.
‘나도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삼성서울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펠로우 과정을 거쳤고, 고려대학교에서 정형외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전문성을 쌓았으며 SCI(SCIE)급 논문 6편 이상을 발표했다. 하지만 저자를 가장 단단하게 만든 것은 지식을 뛰어넘는 현장의 경험이다.
레지던트 시절, 지하철을 타러 가던 길. 할머니의 손을 잡고 있던 여섯 살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팔꿈치를 붙잡고 울고 있었다. 잠시 멈춰 살펴보니 팔꿈치가 빠져있었다. 그 자리에서 조심스럽게 정복을 시행했다. 딸깍, 하는 순간. 아이의 울음은 멎고, 팔은 다시 자유롭게 움직였다. 할머니는 연신 고맙다며 인사를 건넸다. 그날 그는 확신했다. 정형외과는 단순히 뼈를 고치는 일이 아니라, 누군가의 일상을 되돌려주는 일이라는 것을.
저자는 직접 통증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그리고 수많은 어깨 환자를 마주해온 의사로서 약속한다.
“오늘부터, 어깨통증과 이별해도 좋습니다.”
지은 책으로 《어깨통증 완치설명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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