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일리아스 상세페이지

일리아스

현대지성 클래식 64 | 명화와 함께 읽는

  • 관심 2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30,000원
전자책 정가
16%↓
25,000원
판매가
25,000원
출간 정보
  • 2025.04.18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6.2만 자
  • 7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722024
UCI
-
일리아스

작품 정보

★ 고대 그리스어의 리듬을 살린 정교한 번역
★ 국내 유일, 거장들의 명화 103점과 함께 읽는 원전 완역본
★ 심층 해설 75쪽, 디테일한 각주 435개 수록


인류 최초의 블록버스터
분노와 사랑, 증오와 용서가 교차하는 모든 위대한 이야기의 원형

⁋시놉시스
트로이아 전쟁이 시작된 지 10년째 되는 어느 날, 그리스군 진영에 아폴론이 쏜 화살로 전염병이 돈다. 아폴론의 제관 크리세스가 전리품으로 납치당한 딸의 몸값을 치르고 데려가기를 청했으나 총사령관 아가멤논이 거절했기 때문이다. 이 문제로 최고 영웅 아킬레우스와 아가멤논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고, 아킬레우스는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모욕을 당한다. 이에 크게 분노한 아킬레우스는 전투에 나가기를 거부하는데….

⁋서양 문학의 시작이자, 스펙터클 서사의 원조
호메로스의 대서사시 『일리아스』는 현존하는 서양 문학 중 가장 오래된 서사시다. 저자 호메로스는 오랫동안 구전으로 전해 내려온 고대 그리스인의 신화와 전설을 최초로 기록했을 뿐 아니라, 트로이아 전쟁이라는 그릇에 압축해 짜임새 있고 완성도 높은 문학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일리아스’는 ‘일리온 이야기’라는 뜻이며, 일리온은 트로이아를 가리키는 명칭 중 하나다. 트로이아의 운명을 놓고 목숨 걸고 싸우는 영웅들과 이해관계에 따라 양쪽으로 편이 갈린 신들의 대격전이 숨가쁘게 펼쳐진다. 15,693행 24권으로 이루어진 이 한편의 장엄한 서사시 속에서 고대인의 문학적인 탁월함, 신과 인간이 어우러진 세계관, 인생의 가치관,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 겪는 고통과 비탄을 보게 된다.
『일리아스』는 분노에 관한 이야기다. 트로이아 전쟁 영웅 아킬레우스의 분노는 신들까지 흔들어놓고, 수많은 전사들을 죽음으로 부른다. 호메로스는 이 분노를 통해 신과 인간이 뒤엉킨 세계의 비극적 진실을 드러낸다. 현존하는 서양 문학의 시작점인 이 작품은, 인류 최초의 서사시이자 이후 모든 문학의 원형이 되었다.
현대지성 클래식의 완역본은 원문 시(詩)의 운율과 문체, 순서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한국 독자들이 몰입해 읽을 수 있도록 옮기고 다듬었다. 103장의 생생한 명화와 이미지, 435개의 각주와 75쪽에 달하는 치밀하고 방대한 해설은 고대 그리스의 지리와 역사, 신화적 배경, 인물과 신들에 대한 특징까지 빠짐없이 설명하며 작품의 깊은 이해를 돕는다. 특히 트로이아 전쟁을 둘러싼 영웅들의 계보와 이야기를 풍부하게 해설하여, 입체적인 독서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 걸음 더 깊이
기원전 8세기, 호메로스는 트로이아 전쟁이라는 거대한 서사의 그릇에 고대 그리스인들의 세계관과 신화를 담아냈다. 『일리아스』는 10년간의 트로이아 전쟁 중 단 50일간의 이야기에 집중하지만, 그 안에는 고대 그리스와 아나톨리아의 방대한 신화와 역사가 녹아 있다. 최고의 영웅 아킬레우스와 총사령관 아가멤논의 불화로 시작해 트로이아의 영웅 헥토르의 죽음으로 끝나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올림포스의 신들이 인간사에 개입하는 모습과 운명에 맞서는 인간의 고귀한 투쟁을 만난다. 이러한 신화적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영웅의 활약상은 고대 그리스인들의 이상과 가치관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호메로스는 이 작품에서 신과 인간의 세계를 절묘하게 교차시킨다. 올림포스의 신들은 인간사에 끊임없이 영향을 미치지만, 결국 인간의 운명은 인간 스스로가 선택해야 한다. 『일리아스』는 3,0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여전히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전쟁과 평화, 분노와 자비, 명예와 우정이라는 영원한 주제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의 지혜로운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호메로스 (Homeros, ?-?)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서양 문학이자 서사시의 원형인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지은 고대 그리스의 시인이다. 두 작품은 고대 그리스인들의 신화와 역사, 철학과 윤리를 융합한 서사문학의 정점이자,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작가와 예술가에게 영감을 주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플라톤은 그를 “모든 그리스인의 스승”이라 불렀고, 단테는 “모든 시인의 왕”이라 극찬했으며, 중세와 르네상스를 거쳐 근대에 이르기까지 그의 이름은 문학적 권위와 상상력의 대명사로 이어져 왔다.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는 고대 그리스에서 초등교육 교재로도 사용될 만큼 문학적 깊이와 윤리적 가치를 함께 지녔다.
호메로스의 개인적인 삶은 신화와 전설에 싸여 있다. 고대 전승에 따르면 그는 아나톨리아반도 서부 이오니아 지역의 도시 스미르나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멜레스강의 신, 어머니는 강의 요정 크리테이스였다고 전해진다. 어려서부터 비범한 언어 감각과 예술적 재능을 보였으나 여행 도중 눈병으로 시력을 잃고, 이후 맹인 음유시인으로서 지중해 곳곳을 떠돌며 서사시를 구술했다고 한다.
후원자를 찾지 못한 어려운 시절, 호메로스는 서사시를 전하며 생계를 이어갔는데, 제자인 테스토리데스가 이를 몰래 필사해 자신의 것이라 주장하며 공연했다는 일화도 있다. 이에 분개한 호메로스는 키오스섬까지 직접 찾아가 이를 바로잡았고, 아예 그곳에 머물며 제자들을 가르치고 시를 전수했다. 결국 그는 키클라데스 제도의 외딴 섬 이오스에서 최후를 맞이했으며, 오늘날까지도 그를 기리는 무덤이 있다.
오늘날 학자들은 호메로스를 한 명의 시인이라기보다, 여러 세대에 걸쳐 구술시를 축적하고 정리한 전승 공동체의 상징적 존재로 보기도 한다. 그럼에도 “호메로스”라는 이름은 인류 최초의 문학 정신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시대를 초월한 감동과 통찰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옮긴이 ∥ 박문재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독일 보쿰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또한, 고전어 연구기관인 비블리카 아카데미아Biblica Academia에서 고대 그리스어와 라틴어 원전들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에는 역사와 철학을 두루 공부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30년 이상 인문학과 신학 도서를 번역해왔다.
역서로는 『자유론』(존 스튜어트 밀),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막스 베버), 『실낙원』(존 밀턴) 등이 있고, 라틴어 원전을 번역한 책으로 『고백록』(아우구스티누스), 『철학의 위안』(보에티우스), 『유토피아』(토머스 모어), 『우신예찬』(에라스무스) 등이 있다. 그리스어 원전에서 옮긴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과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니코마코스 윤리학』, 『이솝 우화 전집』 등은 매끄러운 번역으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기원전 8세기경 쓰인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는 트로이 전쟁을 배경으로 영웅 아킬레우스의 분노와 투쟁을 그린, 서양 고전문학의 빛나는 원류이자 필독서입니다. 수천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이 고전이 끊임없이 읽히고 찬사를 받는 이유는, 단순히 신화 속 영웅들의 화려한 전투만을 다루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거대한 서사시의 진정한 묘미는 전쟁이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민낯을 드러내는 인간의 본성, 명예를 향한 맹렬한 갈망, 그리고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서의 처절한 고뇌를 놀랍도록 생생하게 묘사했다는 점입니다. 신들의 변덕스러운 개입 속에서도 자신의 운명을 향해 돌진하고 때로는 장렬하게 스러져가는 아킬레우스와 헥토르의 모습은 시대를 초월하는 묵직한 전율을 선사합니다. 방대한 분량과 낯선 인물들의 이름이 처음에는 다소 진입장벽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그 초반의 고개만 넘고 나면 왜 이 작품이 인류 최고의 명작으로 꼽히는지 온몸으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1ta***
    2026.02.28
  • 전쟁을 다룬 서사이지만, 단순한 영웅담을 넘어 인간의 분노와 명예, 운명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아킬레우스의 격렬한 분노는 한 개인의 감정이 공동체 전체에 어떤 파장을 일으키는지를 극적으로 보여준다. 전투 장면은 거칠고 생생하지만, 그 이면에는 죽음을 앞둔 인간의 나약함과 슬픔이 배어 있다. 신들이 인간의 삶에 개입하는 모습은 운명과 자유의지 사이의 긴장을 더욱 부각시킨다. 작품을 읽으며 영웅의 위대함보다도 상실과 후회의 감정이 더 크게 다가왔다. 수천 년 전의 이야기임에도 인간의 감정은 놀라울 만큼 현재적이어서, 결국 전쟁의 비극은 시대를 초월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yuj***
    2026.02.28
  • 여신이 아킬레우스의 분노를 노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서사시의 제목은 왜 아킬레우스의 노래가 아니라 일리오스의 노래일까? 이 이야기는 10년에 달하는 트로이전쟁 중 불과 몇 주 간에 불과하다. 여신의 노래 중에 아킬레우스는 사실 별 비중이 없다. 그가 없는 동안 그리스와 트로이의 영웅들이 그야말로 개같이 고생하는 내용이니까. 그런데도 호메로스는 이 서사시를 일리오스의 노래라 이름 붙이고 여신이 아킬레우스의 분노를 노래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물론 이 이야기는 아킬레우스가 화를 내고 그게 풀리기까지의 과정이다. 그런데 아킬레우스가 화를 내는 이유는 결국 전쟁 때문이다. 아가멤논은 자신의 권위와 정적 트로이의 배제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다. 메넬라오스는 자신의 빼앗긴 아내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다. 그리고 나머지 그리스 영웅들은 헬레네 구혼자 동우회라 함직한 인간관계 때문에 이 전쟁에 끌려나왔다. 그러나 아킬레우스는 여기에 아무 상관도 없다. 오히려 이 전쟁에서 죽을 것이며, 열심히 싸울 수록 확실히 죽는다고 보증돼 있다. 그가 끌려온 이유는 단지 그가 있어야 그리스군이 승리한다는 신탁 때문이다. 기껏 끌려나온 전쟁에서 공을 세우지만 그 공은 위정자의 변덕 때문에 부정 당하고 여자까지 빼앗긴다. 이 정치적 대립은 아킬레우스 본인의 입을 빌려 "단지 여자 때문에 싸우는" 치졸한 감정대립으로 치닫는다. 종국에 이르러 우정과 복수 때문에 아킬레우스의 분노는 최고조에 이르지만, 그게 다 끝났을 때 그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가? 회의감이다. 어떤 영광의 색체를 드리우더라도 그는 남의 전쟁에 불려나와 허울 뿐인 훈장을 받은 채 친구도 잃고 삶의 의욕도 잃는다. 결국 죽을 거라는 확증만이 있을 뿐이다. 아킬레우스의 분노란 전쟁이 앗아간 삶과 운명에 대한 분노고 그를 통해서 트로이전쟁이라는 전쟁을 정의한다. 역사상 가장 오래된 서사시에서 노래하는 전쟁은 결코 영광되지 않다. 오히려 우스꽝스럽고 졸렬하고 기만적이고 비인간적이다. 신에게 사랑을 받든 미움을 받든 그들의 갈대 같은 줏대에 휘말려 파멸할 뿐이다. 그것도 자기들 것도 아닌 전쟁에서. 그래서 이 가장 오래된 전쟁이야기는 가장 오래된 반전물이다.

    hin***
    2026.02.2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다른 출판사의 같은 작품더보기

  • 일리아스 (호메로스, 이준석)
  • The Iliad of Homer (호메로스)
  • The Odyssey of Homer (호메로스)
  • 일리아스 (호메로스, 이상훈)
  • The Iliad (영어 원서) (호메로스)
  • The Odyssey (영어 원서) (호메로스)
  • 일리아스 / The Iliad (삽화 포함, 영문판) (호메로스)
  • 일리아스 (호메로스, 김대웅)
  • 오디세이아 (호메로스, 박용철)
  • 일리아스 (호메로스, 김성진)
  • 일리아스 (호메로스, 진형준)
  • The Odyssey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33) (호메로스)
  • The Iliad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203) (호메로스)
  • 일리아스 (이동준, 김재홍)
  • 일리아스 (장선환, 김향수)
  • 일리아드 The Iliad : 원서로 읽는 세계명작 011 (호메로스)
  • 일리아드 The Iliad (영어 원서 읽기) (호메로스)

인문 베스트더보기

  •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신영준, 고영성)
  • 무던해 보이지만 사실 예민한 사람입니다 (최치현)
  • 최소한의 삼국지 (최태성, 이성원)
  •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 (이인아)
  • 뇌는 어떻게 변화를 거부하는가 (슈테판 클라인, 유영미)
  • 개정판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이시형)
  • 불안 (알랭 드 보통, 정영목)
  • 직관과 객관 (키코 야네라스, 이소영)
  • 편안함의 습격 (마이클 이스터, 김원진)
  •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폴커 키츠, 김희상)
  • 감정을 마주하면 길이 보인다 (문요한)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박재현)
  • 시체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유성호)
  •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 (최재훈)
  • 고기능 우울증 (주디스 조셉, 문선진)
  • 특별증보판 | 청춘의 독서 (유시민)
  • 팩트풀니스 (한스 로슬링, 올라 로슬링)
  • 여덟 단어 (박웅현)
  •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조현욱)
  • 개정판|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70만 부 기념 리커버) (알랭 드 보통, 정영목)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