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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의 파수꾼 상세페이지

녹나무의 파수꾼

  • 관심 98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7,800원
전자책 정가
29%↓
12,500원
판매가
12,500원
출간 정보
  • 2020.03.17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3.5만 자
  • 1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076115
UCI
-
녹나무의 파수꾼

작품 정보

천애고아, 무직, 절도죄로 유치장 수감 중. 그야말로 막장인생 그 자체인 청년 레이토. 그런 그에게 일생일대의 기묘한 제안이 찾아온다. 변호사를 써서 감옥에 가지 않도록 해줄 테니 그 대신 시키는 대로 하라는 것.

제안을 받아들인 레이토 앞에 나타난 사람은 지금까지 존재를 알지 못했던 이모라고 한다. 그녀는 레이토만이 할 수 있다며 ‘월향신사’라는 곳의 ‘녹나무’를 지키는 일을 맡긴다. 그 녹나무는 이른바 영험한 나무로,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러 온다. 그러나 단순히 기도를 한다기엔 그 태도에는 무언가 석연찮은 것이 있다.

일한지 한 달 정도 지났을 무렵, 레이토는 순찰을 돌다 여대생 유미와 마주친다. 유미는 자신의 아버지가 여기서 도대체 무슨 기도를 하는지 파헤치려 뒤쫓아 온 것. 레이토는 반은 호기심에, 반은 어쩌다보니 유미에게 협력하게 된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Higashino Keigo
국적
일본
출생
1958년 2월 4일
학력
오사카부립대학교 전기공학과 학사
데뷔
1985년 소설 방과 후
수상
2012년 중앙공론문예상
2006년 제6회 본격 미스테리대상 소설부문상
2006년 제134회 나오키 산주고상
1999년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부문상
1985년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

리뷰

4.5

구매자 별점
1,4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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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초반에 제멋대로인 유미가 싫었는데 이야기 진행을 위해서라면 꼭 필요한 인물이네요. 생각보다 잔잔한 이야기였습니다. 연작인 <녹나무의 여신>도 보러 갑니다.

    eug***
    2026.05.19
  • 이토록 편리한 선함의 대물림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com***
    2026.05.01
  • 오랜만에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소설을 보니 그래 이작가는 이런맛이었지 하는 감상이 드네요 생각보니 잔잔해서 더 좋았던것같습니다

    got***
    2026.04.30
  •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런 글도 쓸 수 있는지 몰랐어요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따듯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그야말로 이 시대의 꼭 필요한 힐링 책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재발견

    off***
    2026.04.30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소설 녹나무의 파수꾼 절도죄로 유치장에 수감 중인 레이토는 감옥에 가지 않도록 변호사를 써줄 테니 그 대신에 시키는 대로 하라는 제안을 받게 되고 이를 받아들이자 이모가 나타나 녹나무를 지키는 일을 맡기게 되는데 그 다음에 어떤 사건들과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지 보고 갑니다

    mm1***
    2026.04.30
  • 잔잔하게 시작하지만 사람들의 사연이 하나씩 이어지면서 감정이 점점 쌓이는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인간적인 이야기와 여운이 더 크게 남아서 따뜻하게 읽히는 편이었어요.

    ekf***
    2026.04.30
  • 취향위에 필력이라던데 이 책이 제겐 그런 글이에요.생각보다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흡입력이 있어요. 제 추측이 종종 빗나가서 더 재밌었어요

    bes***
    2026.04.30
  • 히가시노 게이고의 휴머니즘을 딱히 안 좋아해서 내용 자체는 그저 그랬는데 확실히 이야기를 끌고가는 흡입력이 좋은 듯 호로록 읽었음

    mic***
    2026.04.30
  • 다른 구매자들의 후기에 나미야잡화점 스타일의 책이라고하길래 읽어봤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글은 실패하는 일이 적어요 믿고 봅니다!

    che***
    2026.04.30
  • 이전에 읽었던것처럼 추리소설일줄 알았는데 좀 달랐어요 자극적인 도파민주는 쪽은 아니라도 잔잔힐링도 재밌네요 아주 취향은 아니지만 필력으로 끌고가시네요

    kne***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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