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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재능 상세페이지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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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전자책 정가
14,880원
판매가
14,880원
출간 정보
  • 2024.10.07 전자책 출간
  • 2024.08.3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4만 자
  • 15.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540265
UCI
-
살인 재능

작품 정보

★★★★★ 국내 사전 서평단의 압도적인 호평! ★★★★★

“몇 번이고 목을 어루만지며 내 머리가 아직 거기 있는지 확인해야만 했다.”
“100쪽쯤에 결말을 본 줄 알았는데, 이후 네 번의 반전이 더 남아 있었다.”
“방심하는 순간순간마다 반격하듯이 들어오는
반전의 반전에 눈을 뗄 수 없는 작품”
“도저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스릴러의 정수를 보여주는 책.”

데뷔 10주년! 《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넘어 더욱 거침없어진
피터 스완슨의 야심찬 신작 드디어 공개

《죽여 마땅한 사람들》로 국내외 스릴러 독자들로부터 단숨에 명성을 거머쥔 작가 피터 스완슨의 신작 스릴러 《살인 재능》이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피터 스완슨은 자신의 작품 세계를 모두 응축해 담아낸 기념비적인 작품을 펼쳐내며 작가로서 진일보하였다. “피터 스완슨의 재능이 전면에 펼쳐진다”(<퍼블리셔스 위클리>)라는 해외의 평가를 비롯해, “시종 긴장감과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보여주는 작품” / “방심하는 순간순간마다 반격하듯이 들어오는 반전의 반전에 눈을 뗄 수 없는 작품”이라는 국내의 사전 서평단 평가까지, 가히 그동안 출간되었던 작품들 가운데서 가장 압도적인 스릴을 선사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벌어지는 여성 살인 사건. 경찰조차 전말을 파악하지 못하는 가운데 오직 한 사람만이 범인을 의심하고 있다. ‘남편이 출장을 갈 때마다 그곳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이 모두 우연에 불과한 것일까?’ 남편이 연쇄살인범이 아닐까 의심하는 아내 마사는 조심스럽게 그의 뒤를 쫓기 시작하고, 《죽여 마땅한 사람들》, 《살려 마땅한 사람들》의 주인공 릴리까지 사건에 개입하게 되며 이야기는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거침없이 질주한다. 이제, 긴장감과 속도감이 공존하는 진짜 ‘스릴’이 펼쳐진다. 《살인 재능》은 피터 스완슨의 작품 세계가 모두 통합된 마스터피스다. 일반 추리소설, 범죄소설과 스릴러가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해온 독자에게 《살인 재능》은 진짜 ‘스릴러’를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작가

피터 스완슨Peter Swanson
국적
미국
출생
1968년 5월 26일
수상
더 리릭 앤 양키 매거진 시 부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노진선)
  • 킬 유어 달링 (피터 스완슨, 노진선)
  • 살인 재능 (피터 스완슨, 신솔잎)
  • 살려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이동윤)
  •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 (피터 스완슨)
  • 아홉 명의 목숨 (피터 스완슨, 노진선)
  • 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피터 스완슨, 노진선)
  • 그녀는 증인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피터 스완슨, 노진선)
  • 아낌없이 뺏는 사랑 (피터 스완슨, 노진선)

리뷰

3.9

구매자 별점
5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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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il***
    2026.01.31
  • 우선 그다지 재미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스릴러를 잘 살리는 필력이냐 하면 그것도 아님 그리고 정말 남자가 쓴 글이라는 게 행간에서 절절하게 느껴졌어요 인물 묘사보다는 배설 같은, 자극적인 측면만 강조된 부분이 많았는데 그렇게까지 난리를 쳤음애도 재미가 없었어요 반전은 괜찮았는데 과정을 따라가기에 인내심을 요하네요

    wit***
    2025.12.22
  • 살인 재능을 읽으며 들었던 첫 감정은 묘한 불편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불편함이 계속해서 페이지를 넘기게 만드는 종류라 금방 몰입했습니다. 주인공의 내면을 따라가다 보면 확실히 인간의 어두운 면에 대한 호기심이 자극되는데, 이게 단순한 스릴러의 재미가 아니라, ‘이 인물이라면 정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은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사건보다 인물의 마음이 더 오래 남더군요. 중간중간 감정이 갈리는 지점도 몰입감의 일부였습니다. 읽고 나면 마냥 통쾌하거나 무겁기만 한 작품도 아니라, 오히려 음영이 여러 겹으로 남는 느낌이라 독후감이 오래 갑니다.

    ren***
    2025.12.11
  • 재미는 없습니다. 시간이 아까워요

    moq***
    2025.12.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7kd***
    2025.12.10
  • 생각보다 똑똑한 친구를 뒀음

    osh***
    2025.12.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co***
    2025.12.0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eo***
    2025.12.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an***
    2025.11.24
  • 음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봤습니다 처음에는 스며들기 어려웠는데 보다보니 끝이 났음

    ngn***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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