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4.01.21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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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0.8만 자
- 5.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60978843
UCI
-
하나님 알러뷰
작품 정보
“아부지, 완전 많이 사랑해유!”
몸과 마음이 아픈 열 명의 아이를 입양해 키우면서 소외된 이웃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윤정희 사모의 눈물과 감동의 고백
MBC 휴먼다큐 ‘붕어빵 가족’ 주인공!
“아부지, 아무것도 염려 안 해요. 오직 아부지만 따라가유. 전 주님만 믿어유, 하나님 알러뷰!”
아버지는 부자였던 저보다 가난한 지금의 저를 더 사랑하심을 압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하며 걸어가면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 하시며 저와 함께 춤을 추시고, 저를 안아주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아버지 주님을 사랑합니다.
돈을 사랑함이 세상에 물드는 지름길이라는 걸 알기에 저는 그 길보다 주님을 따라가는 좁은 길을 선택했습니다. 돈으로 아이들을 키우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키웁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기름진 음식을 먹이기보다는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있음을 알려주길 원하며 그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우리 부부의 행동을 통해 보여주고자 애를 씁니다.
아버지의 풍요로움은 세상 모든 걸 이길 수 있고 감싸 안을 수 있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도 그 힘으로 열 명의 우리 아이들과 힘찬 발걸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오직 우리 아버지만 바라보면서요.
-에필로그 중에서
몸과 마음이 아픈 열 명의 아이를 입양해 키우면서 소외된 이웃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윤정희 사모의 눈물과 감동의 고백
MBC 휴먼다큐 ‘붕어빵 가족’ 주인공!
“아부지, 아무것도 염려 안 해요. 오직 아부지만 따라가유. 전 주님만 믿어유, 하나님 알러뷰!”
아버지는 부자였던 저보다 가난한 지금의 저를 더 사랑하심을 압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하며 걸어가면 너무 좋아 어쩔 줄 몰라 하시며 저와 함께 춤을 추시고, 저를 안아주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아버지 주님을 사랑합니다.
돈을 사랑함이 세상에 물드는 지름길이라는 걸 알기에 저는 그 길보다 주님을 따라가는 좁은 길을 선택했습니다. 돈으로 아이들을 키우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키웁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기름진 음식을 먹이기보다는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있음을 알려주길 원하며 그들과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우리 부부의 행동을 통해 보여주고자 애를 씁니다.
아버지의 풍요로움은 세상 모든 걸 이길 수 있고 감싸 안을 수 있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도 그 힘으로 열 명의 우리 아이들과 힘찬 발걸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오직 우리 아버지만 바라보면서요.
-에필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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