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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가녀 상세페이지

빈가녀

  • 관심 87
KOCM 출판
총 9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24,000원
판매가
2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4.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308332
UCI
-
소장하기
  • 0 0원

  • 빈가녀 9권 (완결)
    빈가녀 9권 (완결)
    • 등록일 2022.04.15
    • 글자수 약 11.2만 자
    • 3,000

  • 빈가녀 8권
    빈가녀 8권
    • 등록일 2022.04.15
    • 글자수 약 11.1만 자
    • 3,000

  • 빈가녀 7권
    빈가녀 7권
    • 등록일 2022.04.15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00

  • 빈가녀 6권
    빈가녀 6권
    • 등록일 2022.04.15
    • 글자수 약 12.6만 자
    • 3,000

  • 빈가녀 5권
    빈가녀 5권
    • 등록일 2022.04.15
    • 글자수 약 12.6만 자
    • 3,000

  • 빈가녀 4권
    빈가녀 4권
    • 등록일 2022.04.15
    • 글자수 약 12.9만 자
    • 3,000

  • 빈가녀 3권
    빈가녀 3권
    • 등록일 2022.04.15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00

  • 빈가녀 2권
    빈가녀 2권
    • 등록일 2022.04.15
    • 글자수 약 12.7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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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가녀

작품 소개

평범한 30대 직장인이었던 그녀,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역사 속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 고대 시대였다.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아사한 장녀 장소완의 몸속으로 들어오게 된 것.

네 살배기 여자아이로 다시 태어난 그녀는 당장 집안을 먹여 살려야 한다. 그리하여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또 외삼촌의 출세를위해 상류층 집안의 장남인 왕영소와 혼인한다.

냉혹하고 비정한 왕영소는 장소완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결국 그녀는 시골 아녀자 출신의 본부인이란 이유로 왕가에서 쫓겨나다시피 하는데...

왕영소와 보낸 단 하룻밤을 통해 임신한 그녀는 이를 철저히 비밀에 부친다.

과연 그녀는 이 시대에서 배 속의 아이와 함께 끝까지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원제|穿越種田之貧家女
번역|하나(荷娜)

작가 프로필

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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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34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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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생의 삶을 살아가다는것이 이리 고단하고 힘들까요 참어려워요 그래서 슬퍼요 그래도 이 글을 읽으면서 삶을 다시 되세겨 봅니다

    081***
    2026.06.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er***
    2026.05.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om***
    2026.05.17
  • 혹평도 호평도 이해되는 글 남편놈 언제 죽나 하면서 읽는 중

    nay***
    2026.05.16
  • 뭐지... 글의 맥락이 도통 이해가 안되는 것 투성인데. 앞 뒤 맥락이 이어지지 않아 이해가 안되는 줄거리. 다들 좋다하는데 나만 이해도가 떨어지는 건지 뭔지. 어떤 사건에 있어서 설명이 없고 그냥 그렇다라고 결론지어 버리는데 진짜 한숨 나옴. 5권까지 읽었는데 더 읽어야 하나 싶어 고민 중. ‐---‐------------------------------ 완결까지 읽었음. 별 1개에서 4개로 늘어남. 5권 이후 좀 재미 있어짐. 그러나 여전히 친절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별 1개 빼고. 살아남으려 애쓰는 인생사 굴곡을 하나하나, 넘고 넘어 그래도 백수를 누린 여인의 투쟁사.

    nym***
    2026.05.14
  • 여주 현대에서 간거 맞냐...남편이 그냥 흔한 개저인데? 여주가 계속 그냥 참고 또 참고.. 뭐 해결되는것도 없고 전부 남편한테 유리한 방향으로 다 흘러감. 여주는 걍 그시대 여자처럼 체념하고 자기 팔자를 받아들임. 이럴거면 현대인 설정은 대체 왜넣은거?? 그리고 삼계탕 깍두기는 미쳤냐? 언제부터 중국땅에 인삼이 남? 청나라가 한족 쓸어버리고 만주땅까지 편입 전에는 중국이 인삼 나는 지역도 아니었고, 만주삼은 고려삼에비해 약성이 떨어지는 하급이었음. 뭐 대충 가상시대물이니까 이런걸로 퉁치려고? 그럼 배경을 중국풍으로 잡지 말았어야지. 온갖 뭣같은 요소들은 다 고증해놓고 의도적으로 남의나라거 막가져다 쓰는게 수준 참.. ++ 저혈압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ste***
    2026.05.09
  • 위대한 가족의 탄생, 사랑의 여러가지 얼굴.

    whi***
    2026.04.22
  • 이 책을 30대에 읽었다면 오로지 모성애때문에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포기하고, 여전사 여주의 '현모양처'로의 전락에 욕을 하면서 재미없다고 했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른 저에겐 이 책이 그냥 로판으로 소비되기엔 참 아깝다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나를 괴롭힌 사람들에게 타격을 줄 수도 없는 약한 처지에 반격을 하기보다는 나중에 힘을 키워서, 그 사람들이 자신들이 저지른 일들에 대해 부끄러워하고, 스스로 만회할 수 없음을 괴로워하게 하겠다는 여주의 자세가 존경스럽기도 하고, 배울만 했습니다. 남주라고 해야 할지, 여주의 남편은 전형적인 로판의 남주의 정석에 미치지 못 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용서할 수 밖에 없었고 또 좋아할 수 밖에 없었어요. 재미도 없는 내용 질질 끌면서 양만 늘리는 중소설들만 보다가, 중간에 내용이 누락된 건 아닌지, 더 자세히 더 많은 내용을 담아 주지 그랬냐 싶은 책은 참 오랜만이네요. 여러 번 다시 읽을 거 같습니다.

    min***
    2026.02.25
  • 재미는 모르겠으나 그래도 끝까지 읽고싶어하는 무엇인가가 있는 책이넹노~^^

    dum***
    2025.12.07
  • 보는내내 불행했어요 여주 인생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비굴 굴복 이라고 할 수 있네요 다 이해하갰는데 쉰 먹은 남주한테 옷입혀주고 씻겨주는게 너무 역겨워요 서른 후반부터 남주 흰머리 묘사 많이 나와서 그것도 좀 역겨워요 회선이만 생각하면 안타깝고 속상하고 눈물나내요 그저 엄마랑 행복하게 살아가 고 싶었을 뿐인데 그게너무 어려워.. 두살때부터 엄마를 지켜야한다는 책임감으로 억눌려 살았고 어떻개 보면 집착같지만 인생의 목표 존재의 이유라고 생각한듯 엄마가 힘을 키워서 복수할 슈 있다는 말에 13살부터 복수를 위해 목숨걸고 전쟁에 나가 살아 돌아왔을때 능력도키웠고 자랐는데 복수도 못하고 엄마랑 살지도 못하고 복수의 대상인 증오하는 남자와 엄마 사이에 생긴 동생이라니 권력자들에 의해 이용당해 해어져야하고 엄마를 뺏겼다는 생각에 분통 터지고 속이 문드러졌을 것같은데 나이먹고도 아버지한테 날세우는게 답답하면서도 이해가 됨 오히려 엄마가 아버지 편드는게 속상하면서도 굴복하지 않으면 엄마가 우니까 결국 굴복하는게 너무 괴로웠음 남주는 나이를 그렇게 쳐먹고도 니아들 거리면서 나머지 두아들과 분리함 순종하지 않는 아들은 핏줄이어도 본인의 아들로 인정안함 아들한테 차갑게 굴고 폭력적으로 행동할때마다 편들어주지 않는 엄마때문에 더 속상함 아....아아 ㅠㅠㅠ 눈물남 마지막에는 땡깡도 적게부리고 헤해.웃고 깐쭉거리는게 엄마가 보고싶어하는 모습을 억지로 꾸며내는 것 같아서 점점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서 가슴이 찢어지는 걱 닽ㅇ ㅠ휴엉ㅇ아ㅠㅠㅠㅠ

    ym5***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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