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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세이/시에세이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

죽음의 시련을 기적으로 바꾼 나만의 ‘건강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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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자(해피손) 저자
소장
종이책 정가
20,000원
전자책 정가
27%↓
14,500원
판매가
14,5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5.25 전자책 출간
  • 2026.04.27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7.8만 자
  • 2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559624
UCI
-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

작품 정보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을 산산조각낸 갑작스러운 암 선고. 사형선고처럼 다가온 두 번의 암 앞에서도 저자는 결코 무너지지 않았다. 머리가 하얗게 멈춰버린 절망의 순간을 딛고 일어나, 지금은 “내 삶의 질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라고 단언한다.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는 암 선고부터 수술, 방사선과 항호르몬제 치료 거부, 12년 만에 찾아온 재발 판정과 벼랑 끝에서 선택한 자연치유까지. 19년간 병마와 치열하게 싸워 마침내 승리한 저자의 생생한 고군분투기를 상세히 담고 있다.

의사에게 생명을 내맡기는 대신, 저자는 내 몸의 주도권을 온전히 되찾았다. 자연 치유로 암을 비활동으로 멈춰 세운 저자의 이야기 속에는 올바른 식습관, 내 몸에 맞는 적절한 운동 노하우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건강 지도’ 가 가득하다.

작가 소개

금융기관에서 만 39년을 근무한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두 딸의 엄마다. 2007년 처음 유방암 선고를 받았고, 12년 만인 2019년에 4기 암으로 다시 뼈아픈 재발을 겪었다. 하지만 두 번의 암 선고 앞에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았다. 항암과 방사선 치료에 생명을 내맡기는 대신, 내 몸의 주도권을 되찾아 나만의 ‘치료 맵’을 스스로 완성했다. 단식으로 몸속 독소를 비우고 제철 자연식으로 생명력을 채웠다. 매일 흙길을 맨발로 걷고 석문호흡과 명상으로 마음의 스트레스를 씻어내며, 내 몸이 가진 경이로운 ‘자가 치유력’과 ‘항상성’을 일깨웠다. 그 치열한 노력의 결과, 암세포를 비활동성으로 멈춰 수술만 했고, 이전보다 훨씬 더 높은 삶의 질을 누리며 건강하게 살고 있다. 최근에는 세 번의 제주도 한 달 살기와 함양 한 달 살기를 다녀올 만큼 벅차고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중이다.

내 몸의 주인은 의사가 아니라 나 자신이다. 갑작스러운 암 선고로 눈앞이 캄캄한 환우들, 병원의 치료실에서 두려움에 떠는 이들에게 “스스로 확신을 가지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매일 걷고, 수련하며, 기꺼이 치유의 글을 쓴다. 저서로는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kimyeongja0727
유튜브: youtube.com/@jakim-s3j
블로그: blog.naver.com/segyehaccp
스레드: threads.net/@kimyeongja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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