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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상세페이지

도정

스마트한 문학관-한국 근대문학 베스트 100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18.03.0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만 자
  • 1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8189014
UCI
-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도정

작품 정보

1946년 <문학> 창간호에 발표된 작품이다.
“사회주의자인 주인공 석재는 일제 강점기에 투쟁을 하다가 체포되어 6년 동안 징역을 살고 나왔다. 광복을 맞아 서울로 올라온 석재는 새로 재건된 당의 최고 간부진에 기철이 있는 것을 알고 놀란다. 일제 말기에 광산을 한다면서 돈주머니를 거머쥐고 돌아다니던 기회주의자인 기철과 같은 인물이 그런 인물이 당 핵심 간부라니! 그렇다고 당을 떠날 수도 없는데…….”

작가 소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성 소설가이다. 본명은 이현욱(李現郁). 경남 거창에서 출생하여 마산에서 자랐다. 일본 도쿄여자경제전문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36년 첫 부인과 이혼한 임화(林和)가 마산에서 요양 중일 때 만나서 결혼했다. 광복 직후 카프 출신의 문학이론가인 남편과 함께 〈조선 문학가 동맹〉에서 활동하였다. 1940년 문학평론가 백철의 추천으로 〈문장〉에 「결별」을 발표하며 작가생활을 시작했다. 「도정」을 〈문학〉 창간호에 발표하고 제1회 조선문학상을 수상했다. 1947년 남편과 함께 월북하였다. 1953년 박헌영 계열이 몰락하면서 임화는 간첩 혐의로 처형당하고 지하련은 평안북도 교화시설에 수용되었다가 병사하였다. 작품으로는 「체향초(滯鄕抄)」, 「가을」, 「산길」, 「도정」, 「광나루」 등 여덟 편의 단편소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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