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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농심(農心)이 먼저 도착한다 상세페이지

AI시대, 농심(農心)이 먼저 도착한다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출간 정보
  • 2026.04.2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42 쪽
  • 8.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9859722
UCI
-
AI시대, 농심(農心)이 먼저 도착한다

작품 소개

오늘 당신이 보낸 문자는 발송됐는가, 아니면 도착했는가.

AI가 모든 문장을 대신 써주는 시대, 농협 임직원의 소통 역량은 왜 오히려 더 중요해지는가.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시작한다.

농협 30년. 영업점 창구 16년, 본부 9년, 교육원 5년. 저자는 농민의 눈을 직접 마주한 창구의 시간과 그 창구를 향해 공문을 만들던 본부의 시간을 모두 살았다. 이 책은 그 두 현장의 거리를 좁히는 30년의 기록이다.

공지를 보냈는데 왜 모른다고 할까.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구조다. 농협의 언어가 농협의 달력에서 출발하는 한, 농민의 하루에는 닿지 않는다. 이 책은 그 구조를 진단하고 P·L·U·G 네 가지 실천 체계로 처방한다.

P — Philosophy(출발점): 내 공지는 어디서 출발하는가
L — Link(연결): 농민의 마음에 닿는 언어의 구조
U — Upgrade(처방): AI 시대에 농심을 잃지 않는 방법
G — Guide(지속): 사람이 사람에게 도착하는 관계

40여 개의 Before/After 사례, 5종의 현장 체크리스트, 실무 시나리오까지. 읽고 나서 내일 당장 첫 문장을 바꿀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술은 속도를 준다. 농심은 방향을 준다. 속도가 빨라질수록 방향이 더 결정적이다. 농협이념이 강의실을 넘어 현장에서 살아나는 것, 그것이 이 책의 전부다.
농협 임직원, 협동조합 관계자, 조직 소통 개선에 관심 있는 모든 분께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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